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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 게토가 탈주하지 않은 현대 if 드림 타사이트 업로드 O 하지만 모른 척 해주세요. 나와 스구루는 몇년째 연애를 이어온 사이다. 연애 초기때는 서로가 너무 소중해서 손 잡을 때도 쭈뼛거렸지만 몇년이 지난 지금, 권태기가 찾아왔다고 생각한다. 권태기란 말도 유한 단어일지도 모른다. 지금 스구루와 나 사이에는 새콤달콤한 모든 것들이 사라지고 쓰기만 한 찌거...
내 평생 어스름을 사랑하여 황혼에게 몸을 내어준다 믿었거늘 내가 껴안고 있던 것은 세상의 고요다 숨을 쉬지 않아도 용서받는 순간에 대한 경배다
태원유진 합작 '계간태윶' 겨울호에 참가했던 글입니다.이미 겨울이 지나버렸지만 아래 BGM을 함께 들으며 읽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눈이 많이 왔나 봐요.” “이곳은 눈이 오지 않는 날이 더 드뭅니다.” “그건 그렇지만요.” 밖에서 막 돌아온 남자에게서는 겨울의 냄새가 났다. 한유진은 까치발을 들어 검은 견장 위에 소복이 쌓인 눈을 손수 털어...
동오에 남아, 동오를 위해 일하게 해주시지요. 응? 지금 내가 제대로 들은 것이 맞나, 바라던 순간이고, 처음 부터 이 순간이 모든 행위의 목적이건만. 너무 오래 그리기만 해서 그런가. 되려 현실감이 없다. 머리 속이 하얗게 변한다. 이 상황에서 난, 무슨 말을 해야 하려나. 선생, 량, 천천히 떨어진 입술, 허나 여전히 할 말이 떠오르지 않아. 멍청하기도...
눈을 감고서 깜빡 잠이 들었던 걸까. 짙은 밤하늘만큼이나 깊고 묵직했던 공기는 새벽을 지나 서리의 끝자락에서 얼어붙어 있었다. 포대자루로 몸을 감싸지 않았다면 정말로 동사했을 지도 모를 정도로 아침은 희멀겋게 추웠다. 어제까지만 해도 햇살 한 줄기 들어오지 않는 곳에서 아침을 맞이하고 산들바람을 만끽했는데 사실은 칼바람이었구나. 짐짓 웃음이라는 자물쇠로 가...
#2 " 지민이는 출장 빨리 다녀왔네? 엄마 없다고 쌍둥이들 석찌니가 짜장면 사준다고 했는데 " 왼쪽에 태강이 오른쪽에 태산이를 두고 크림새우를 짤라주고 있는 이분은 우리 태산이 친구 김태형의 큰형 김석진씨 되시겠다. 뭔가 태형이랑은 다른 느낌의 미남인데 고급진 청초함? 사대부가문의 고귀한 중전느낌? 공주 낳은 중전!! 인현왕후! 태형이는 왕자 낳은 첩 장...
*사망 소재 1 건물 밖으로 나오며 올려다본 하늘은 흐렸다. 탁한 구름에 가려 본래의 파란색을 찾아볼 수 없었다. "역시 우산을 가져올 걸 그랬나." 멍하니 햇빛이 중얼거렸다. 일기예보에서 분명 비가 온다는 예보를 보았던 기억은 나는데, 정작 집에서 나올 땐 우산을 챙겨오지 않았다. 왜 그랬더라. 무슨 일로 그렇게 정신이 없었는지 지금은 기억도 나지 않는다...
너는 나에게 스며들었다. 다른 말로는 표현할 수없이 정말 문장 그대로 스며들었어. 언제부터 널 사랑하게 되었는지 정확히는 모르겠어. 그냥 단지 내가 몸으로 기억할 수 있는 것은 따뜻하고 꽃이 만개하는 봄, 하지만 나에게는 서늘하고 공허했던 때. 그때 나에게 사소한 웃음을 주고 공허함을 없애주었던 것은 정확히 기억해. 잊을 수 없어. 너의 그 한마디, 한마디...
🌕 나보다 어린 문태일 🌕 16. 아직 집에 친구 오는 거 허락 맡는 19학번 이동혁 이여주 'ㅋㅋㅋ' = 귀여워 문태일 술도 잘 못 먹는 게 이동혁이랑 친해지고 개자주 먹음 이여주 지금 걸리기만 해봐라임 화난 거 아님! 진짜 아님! 문태일은 되지만 그 외는 안 돼 이여주 문태일 취한 거 귀여워서 개좋아합니다 아닌 척하는 중 17. (심한 욕) (개심한 욕...
05. 고백을 받아버렸다. '사귀자곤 했지만 나도 남자를 사귀고싶진 않다' 정국의 거친 언어를 순화하고 함축하자면 대강 그러했다. 사귀자는 말을 하기 직전까지 엄청난 분노와 욕설을 떠올린 태형은 아리송했다. 그렇게 싫은데 왜 고백하는 거지. 이런 것도 고백이 되나. 남자를 좋아하네 어쩌네 학교에서 전정국을 꼬신 게이가 된 것도 억울한데 전정국의 짜증을 오롯...
김태형 (株) 亨 (HY) 그룹의 사랑둥이 막내아들 우성알파 친구의 형인 지민이에게 첫눈에 반해 결혼에 골인 아직도 태형이를 15살 동생친구로 보는 지민이때문에 가장의 위신이 말이아니다 지미나... 그래두 내가 태강이랑 태산이 아빠인데... 얌마는 ... 아니잖아... 박지민 (株)H&N 그룹 장남 우성오메가 언제키워서 언제 결혼하는거 보냐 라고 생...
네 그 눈깔도, 끄집어내서 아작아작 씹어먹으면 분명 끔찍하게 맛있겠지. 슈씨에 사갈蛇蝎, 사람의 이름이라기엔 지나치게 요사스러운 단어. 분명 꾸며냈을 터인 그 단어를 그는 뻔뻔스럽게 제 이름이라고 부르고 있었다. 그러나 그것이 가명인지 아닌지를 떠나, 그 단어 자체가 그와 꽤 그럴듯하게 들어맞는다는 건 틀림없는 사실이었다. 뱀과 전갈. 그는 그런 인간이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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