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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나는 모두가 잠들어 있을 시간에 일을 한다. 누군가가 들었다면 놀랄지도 모른다. 모두가 잠들어 있는 시간에 일을 하다니 말이다. 하지만 어쩔 수 없다. 나는 달의 신이고 달은 언제나 모두가 잠들어 있는 시간에도 존재해야한다. 해가 뜨기 전까지 계속 있어야 한다. 그래서 항상 외롭고 쓸쓸하지만 이 모든 것은 나의 운명이니 받아들이는 수 밖에 없다. "처음에는...
죠죠 2부 + 3부화+디오, 화+승, 하몬센시동양 배경 뱀파이어물 12. ―반 시진 전. “아, 맞아.” 죠죠가 갑자기 발을 멈추었다. 세 사람의 시선이 동시에 죠죠를 향했다. 뭔가 새로운 작전이라도 떠올랐나 보군. 시저는 흡족한 얼굴로 친우가 기책奇策을 알려주길 기다렸다. 죠죠와 1년간 동고동락하다 보면 이런 통찰력이 생기는 법이다. 뭔데. 죠타로가 죠죠...
*칠흑 스포가 존재합니다 *수정공 맨 얼굴이 나옵니다 ☆ 홍련때 예쁜 말만 하던 빛전이 칠흑 때 말을 막하는거(?)보고 날조해서 그려보았습니다^^); 잃은 사람도 많고 잃을 뻔 하기도 하고 심지어 원초세계에서 수정공한테 불릴 때 새벽이 하나씩 쓰러지는데다 제 1세계 와서도 야슈톨라를 한번 더 잃을 뻔했는데 애 멘탈이 건강할까요...적어도 전 건강하지 않았습...
검은 흑염과 파천의 힘이 넘실거리는 던전, 단발머리카락을 휘날리며 한 여인이 그 모습을 고요히 지켜보았다. 유중혁의 파천이 던전의 한 부분을 부수자, 던전이 서서히 무너지는 것이 보였다. 그리고 동시에, 휴대폰의 벨소리가 경쾌하게 울려퍼졌다. 던전 내부에서는 휴대폰 등의 전자기기가 안 터지지만, 던전이 무너지면서 외부와 맞닿으면 일부는 전파가 통한다. 삑삑...
Ryosuke Azuma X Umataro Tenma 은신 이야기 W.민성 00 그 유령은 구석에서 몸을 떨며 한동안 나와 눈도 마주치려고 하지 않았다. 유령이란, 내가 추적 대상에게 붙인 일종의 암호였다. 그는 괴짜들의 망상 속에서나 존재했을 전대미문의 사건의 당사자이자 피해자였다. 사건의 진상이 제 3자, 그것도 수사권을 쥔 형사에게 알려진 것이 심히 ...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 모(D) 계정에서 끄적인 혼잣말들을 모아둡니다. :: - 정제하지 못한 글들이라, 난잡하고 두서가 없습니다! - 동인적 표현/본인의 취향을 탈 수도 있습니다! 001. 죽어서도, 너는 내 것이 될 수 없구나. 그리고 나 또한. 002. 나는 신을 믿지만, 그가 베풀 자비는 믿지 않아. 그것은 오만하고, 멋대로이며, 누구보다도 자신의 흥미를 우선으로 하...
레지던트 둘을 끌고 온 정형외과 담당 교수는 이맘 때 유독 스케이트 날에 다치는 사고가 많이 난다고 했다. 그러면서 나연이 제 때 피하지 못했더라면 목젖이 잘렸을 거라고 했다. 그리고 조금 더 겁을 내어 몸을 숙였다면 시력을 잃었을 것이다. 큰 사고가 날 수도 있었던 아찔한 일인데, 이에 비해 얼굴이 좀 긁히고 오른손 중수골에 살짝 금이 간 것 정도로 끝나...
마피아 산하에 있는 회사는 반드시 규칙적으로 상납금을 내야한다. 이를 거스르면 어떤 결말을 맞는지는 이쪽 세계와 관련된 모든 이가 알고 있을 터다. 며칠 전에도 어느 회사가 순식간에 물 밑으로 사라진 일이 있었다. ‘누가 벌인 일인가’는 다들 알고 있으니 쉬쉬하기만 하는데, 명색이 기자인 나로서는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취재, 작성, 보도. 그것이 나의 ...
"귀찮게 되었어." 이런 식으로 제 힘을 과시하는구나.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듯 혀를 차며 다 읽은 서찰을, 필체조차 마음에 들지 않아 서궤 위로 던지듯 내려놓았다. 내 필체가 훨씬 낫다. 하나가 마음에 들지 않으니 열 가지가 다 마음에 들지 않는다. 저는 애초에 이 땅에 뿌리를 내린 모란. 바다를 건너는 것 자체가 제게 있어서는 힘이 반 토막쯤 깎이는 것...
창문 사이로 비가 투둑투둑 내리는 소리가 들렸다. 깜깜한 하늘, 흐릿하게 들어온 빛 사이로 기도를 하는 누군가. 그 모습이 꼭 어둠 속에서 빛을 잡으려는 듯해. 조용한 곳이 더 침묵에 잠겼다. 경건한 의식을 하듯. 그 고요함을 깨뜨린 것은 다름 아닌 기도하는 사람이니. 그는 바람에 말을 전하듯 잔잔하고 덤덤한 말투로 말을 했다. "달님, 제 이야기를 들어주...
*망기무선 역키잡물입니다. *35살 무선 20살 망기. (22살 무선, 7살 남잠) *애니, 본 소설의 내용이 섞여있습니다. *스토리의 흐름 상 종장과 최종장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퇴고는 차차할 예정입니다. 仙人愛情 선인을 애정하다 붉을 밝힌 가게 안의 선술집은 단아한 느낌보다는 투박한 느낌에 가까운 분위기였다. 왁자지껄한 소리와 격식없는 호쾌한 웃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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