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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다음편(노딱)의 경우 "위험한 조각글" 시리즈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 https://posty.pe/s9pexs 어렸을 때의 기억은 그다지 없다. 여주는 남들과는 조금 다른 아이였다. 이런 상투적인 표현에는 으레 뛰어나다거나, 천재적이라는 수식어가 붙기 마련이지만. 여주의 경우 굳이 분류를 하자면 부정적인 것에 가까웠다. 어린이집에 들어...
이제노를 믿지 마세요 빌어먹을 이제노와의 쇼윈도 연애가 시작 됐다. 이게 다 이제노 때문이다. 이제노가 그때 나한테 뽀뽀만 안 했어도 이런 엿 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모든 게 이제노의 계략이다. 다 계산하고 그때 나한테 뽀뽀 했다. 지한테 고백하는 여자애들을 거절 하기 귀찮아서 나를 이용 한거다. 그 속셈에 넘어간 나도 문제지만 무엇보다 그딴 걸 계산...
2023.05.01 ~
character 정신과 의사입니다. 방송계에서는 오은영쌤과 비슷한 입지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정신과 의사로서 보건대~or 진단기준에 의거하면~등등의 발언을 자주 합니다. 캐릭터와 오너의 사상은 일치하지 않으나, 불편감을 느끼실 수 있는 사항임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관련해서는 편하게 디엠 부탁드립니다. 꼭 사과드리겠습니다. 수위표 내의 행동 대부분...
치히로는 로베르토의 그 말이 의아했는지 한번 로베르토를 돌아보더니, 이윽고 되묻는다. “내가 그걸 어떻게 믿지?” “선배님, 저는 몇 번이고 말했다고요. 어제 그 자리에, 있지도 않았어요.” 로베르토가 그렇게 말하자, 치히로는 기다렸다는 듯 말한다. “호오, 정말? 그 말만 가지고는 내가 믿지를 못하겠는데?” “맞아, 맞아.” 치히로의 그 말에 올리버도 맞...
윤대협과 서태웅은 대청마루에 나란히 누워 눈을 감았다. 산 것도 죽은 것도 없어 바람 한 점 불지 않는 지옥땅 가운데 지어진 커다란 궁궐에 나있는 마루 위로 어째서인지 미풍이 부는 것 같았다. 이곳과 어울리지 않는 꽃향기가 실려 오는 걸 보니. “몇 살에 죽었어?” “서른.” “오래 살았으면 했는데.” 눈을 감고 있던 서태웅이 주먹으로 옆에 누운 윤대협의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의 무게인지 저는 그 시작이 참 어렵습니다.. 제 머릿속에는 수많은 생각들이 조각조각 부유합니다, 그 조각의 파편들을 공유하면 하나의 형체를 이룰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첫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제 이런 생각을 비웃기라도 하는 건지 '안녕하세요'라는 첫 마디부터 어렵습니다..사실 저는 항상 그랬어요..낯을 가린다는 이유에서인지...
Caption_ 1. 의식의 흐름대로 쓰고 있습니다... 주저리주저리 2. 구다구다 료마 위기일발! 놋부헤드의 수수께끼 편을 중심으로 다룹니다 3. 오료상↔료마(라이더&랜서)←타카스기←아마료(사카모토료마in천역신)을 밀고 있습니다. 화살표 방향에 주의해주세요. 4. ↑위에 서술되지 않은 커플링의 불호 발언이 있을 수 있습니다. 1. 오료상과 사카모토...
* 직접적인 학대 장면이 등장하지 않으나, 트리거에 주의해 주세요. * 늘 그렇듯, 주관적 캐해 주의 * BGM 반복재생 추천드려요! 제게 세상을 가르쳐 주실래요? 당신께 사랑을 가르쳐 드릴게요. 3 마요이가 타츠미 가족의 서재에 자리를 잡은 이후 두 달여의 시간이 흘렀다. 취향이라곤 없는 것 같았던 마요이도 타츠미 가족과의 생활에 적응하며, 조심스럽게나마...
*명급리 323화 정도까지의 스포 *작업곡 영상첨부 / sereno - 파도에 마음이 밀려오다 *쓰고 싶은 부분만을 쓰기 위한 짧은 글입니다. 권제인 선배님. 오늘 드디어 세음이에게 말했어요.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끔 손이 떨리긴 했지만, 지판을 잡는 손가락은 어긋나지 않았고 이능파 조절도 제대로 되어 목표한 장면을 보여 줄 수 있었어요. 그런데 뭐...
캐붕 및 오타 주의 개연성 없음 약 15금 "평소에 입에 하나도 안 대던 놈이 왜 이리 달려?" 김태래는 현재 심란한 상태다. 내 옆집에 뱀파이어가 이사를 왔는데, 아니지 내가 이사를 왔구나. 아무튼 옆집 뱀파이어가 존나 잘생겼어. 그 뱀파이어한테 피도 주고 잠까지 잘 뻔했단다. 이게 불과 한 달 전 일인데 아직도 그 얼굴을 보면 두근거린다. 마음 같아서는...
김낙수를 왜 나한테 찾아? 하는 최동오 보고싶다. 순간 체육관 분위기 개싸해질듯. 후배는 식겁해서 죄송합니다 선배님 하고 사과하겠지. 놀란 표정의 성구랑 눈 마주친 최동오 앗차 싶어서 겨우 입꼬리 끌어올리고 화낸거 아니야. 진짜 몰라서 그래. 미안하다, 놀랐어? 하고 달래주는데 체육관 존나 조용할듯ㅋㅋㅋㅋ 최동오 속으로 하 씨발... 하고 있는데 이명헌 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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