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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우의 가을밤, 황금빛의 은하수를 본 적이 있는가. 작은 생채기 하나에도 우주가 담겨 있고, 작은 손짓 하나에도 은하가 담겨있는 그의 진실된 존재를. 그 어둠 속, 그림자 하나마저 죄 파 먹힌 칠흙같은 어둠 속. 오로지 절망만이 가득 존재하여 빛을 집어 삼키는 망명된 하늘, 그 심연의 하늘 속에서 유일하게 빛나는 것은 금성金星의 눈동자 뿐이랴. 태어난 곳...
그래, 참 믿음직스러운 마지막이야. 응... 난 이런 희생은 바란게 아녔지만 과거는 변하지 않으니까... 네가 없어서 하는 말인데, ... 널 버릴거라는 말은 좀 후회되네. ... 진심. 그래, 그 말에 진심은 담겨있었지만, 너에 대한 악의는 없었다고 말해주고 싶어. ( ...... ) 응... 있잖아. 나는, 나는 사실 기다리는 사람이 없어. 딱히 돌아가...
학생 한 명 없는 조용한 교실 안에서 사각거리는 필기 소리만 들려왔다. 명찰 색이 각각 다른 학생 두 명이 사이좋게 한 책상을 사이에 두고 마주 앉아 열심히 공부하고 있었다. ''아.. 지루해..'' 그러던 도중 머리를 높게 묶은 학생, 서아진이 바삐 움직이던 연필을 멈추곤 중얼거렸다. 지루하다는 듯 연필을 잡았던 손으로 턱을 괴곤 자신의 앞에 있는 또 다...
📣2024년 3월 31일 이후 삭제될 예정인 글입니다 소장하실 분들은 구매 부탁드립니다📣 *글자수 6167 *사투리 잘몰라요 어색한점 양해 ㅂㅌ *썸네일은 웃겨성 ㅋㅅㅋㅅㅋ 배구부원들 사이에서 신나가지고 에너지 다 써버린 여주. 방으로 돌아가려고 인생다산것처럼 터벅터벅 걸어가는데 달려오는 누군가랑 부딪침. 여주 가뜩이나 힘빼고 걸어서 바람빠진 풍선 마냥 풀...
- 모가디슈 강대진 드림 - 강대진은 머리가 좋은 것치고는 정치질에 취약했으며 눈치가 빠른 것치고는 연애에 의욕도 재능도 없었으나 얼굴이 반반하기는 가뿐히 넘고 집안도, 제 직업도 괜찮다보니 언제나 제 옆에 '애인' 자리가 비는 일이 드물었다. 어제 막 끝난 연애도 그 전 연애의 찰나의 공백이 어색해 소개를 받은 여자였다. 너는 관계 중독 아니냐? 묻는 친...
애지중지 소장본에 실린 외전입니다. 1. 처음으로 헤어질 뻔한 아미와 정국+2. 윤기와 아미의 첫 만남. txt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그러고 보면 크리스마스 때는 거의 가족이랑 지내거나 고등학교를 올라와서는 태형이랑 보냈는데 남친이랑 보내는 크리스마스는 처음인 것 같다. 정국이랑 뭐 할까 신나게 계획을 짜다가 시내에 나갔다가는 사람들 틈에 깔려 죽을 것 같아서 간단하게 우리 집에서 파티하기로 했다. 원래는 둘이서 보내기로 했는데 김태형이 남친 생겼다고 친구는 바로 버리네~ 인성을 논하면서...
[민뷔] Bad, Merry, Wedding P W. 플럼블라썸 (@plum_vlossom)
소파 밖으로 삐져나온 발을, 샤오잔은 가만 내려다봤다. 발에서 한참 거슬러 올라가니 여전히 얌전히 자는 모습이 눈에 익었다. 명치께에 그 커다란 손을 얌전하게 깍지 껴서 올려 둔 게 그랬다. 얼굴이 희게 부은 것도 그랬고. 오늘 촬영 있다던데, 또 부기 한참 빼야겠다 싶었다. 고작 아침 7시 반, 샤오잔은 이미 씻고 나갈 준비까지 마쳤다. 살금살금 돌아다니...
대망의 수능 당일. 어째 엄마 보다 더 유난을 떨면서 도시락 만들기에 동참을 하던 김석진이 씻고, 옷을 입는 내내 야. 못 해도 돼. 수능 그거 별거 아니라고 얘기를 했다가 긴장하지 말라고 했다가 지가 더 긴장해서 책상 모서리에 발가락 부딪치고 정신없어 죽는 줄 알았다. 너 때문에 전날 공부한 거 다 까먹겠다고 하니까 그제서야 입 다물고 나한테 우황청심환을...
하아. 정국의 한숨 소리가 집무실 십 리 밖에서도 다 들려. 수원에서 돌아온 지도 벌써 이레가 지났어. 정국은 요즘 잠을 못 자 눈밑이 퀭해. 근심이 생긴 것처럼 가슴이 답답하고 머리가 복잡한 것이 하늘을 보고 있어도 시원치가 않고 땅을 보아도 나락으로 떨어질 것처럼 어지러운 것이, 살면서 처음으로 성장통 같은걸 겪는 중이야. 몸태가 성장하느라 아픈 것은 ...
솔직히 김태형은 그냥 예쁜 게 아니라 개예쁘다는 아부에 이미 화가 풀렸고… 정국이는 뭐, 감히 화내고 싶지도 않고. 근데 귀엽다고 해주니까 좋아서 입꼬리 실실 올라갈 뻔했는데 참았다. 나만 빼고 둘이서 논 거는 좀 괘씸하잖아? 일부로 화난 척을 하기로 돌입! 엘리베이터를 내려서 먼저 다다다 비밀번호를 치고, 문을 쾅 닫고 들어갔다. 뒤따라 오려다가 남은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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