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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이렇게 10년 만에 롯데 자이언츠의 국내투수의 완봉이 펼쳐집니다. 그 주인공은 안경에이스 박세웅!" 1회를 다소 어렵게 넘긴 이후로 타선의 득점 지원을 넉넉히 받으면서 쾌조의 피칭을 보이더니 6회, 7회까지 던지는 것을 보고 오늘은 무조건 QS+이라고 예상했다. 기대 이상으로 잘 던져서 8회까지는 나오겠구나, 했다. 내심 나도 완봉을 바랬지만 욕심 부리지...
그동안 부족했다고 생각되는 부분들 고쳐서 재업로드할게요 글이 좀... 많이 바뀔 것 같아요 썰들은 백업해 놓은게 없어서 다시 올리기 어렵고요 너드공 탄지로 × 인싸 젠이츠랑 연재하던 우젠 정도만 다시 올릴 것 같아요 트위터 계정은 옮겼고 공개는 안 할 것 같습니다 2주 안으로 올릴게요
카나에 생존 if 원작과 다른 전개 주의 약물 주의 캐붕 주의 시노부 중심 백합 주의 . . . “거기! 누르고, 혈관 잡아잡아. 큿, 수혈! 익, 아파라... 꼬매는 동안 못 움직이게 손발 잡아요! 진통제 더 쓰면 죽어요 이 사람!” 하현과 싸운 것도 아니지만 때론 대량의 부상자가 발생하기도 한다. 거기다 격전지는 나비 저택과 가깝기도 해서 데려오면 살 ...
어이, 채여명. ...나 왔다. 좋은 밤이네. 나는, 잘 지내고 있겠냐. 축제도 끝났고, 여름은 아직도 무더운데. 곧 가을이 온다지만, 실감이 나지 않아. 그야, 지금 이 순간에도 매미는 울고 아이스크림은 녹으니까. 그 모든 일을 겪을 때에는 하루가 천 날 같고 매일 일 년씩 나이를 먹는 기분이었는데, 이제는 너무 평화로워서 오히려 시간이 느리게 가는 것만...
우부인과 금부인이 각별한 친우라 둘의 자녀에게 연을 이은 것처럼, 부모들이 친우로 지내 자녀를 이어주었다면 어땠을까에서 시작하는 이야기입니다.보고싶은 장면을 쓰고 싶어 소설과 드라마가 섞입니다. 없는 이야기를 만들어 내었으니 사실과 다른 부분은 너그러이 넘겨주세요. 금부인과 남부인이라고만 부르기 싫어서 작명했어요. 금부인은 금초화이고 남부인은 희련입니다.(...
BGM과 함께 감상을 추천합니다 "상습적인 절도와 사기, 살인 행각으로 사형을 선고한다." 사형을 선고받은 노인은 자신의 손이 멋대로 움직인 것이므로 본인의 죄가 아니라 울부짖다가 감옥으로 끌려갔다. 형장 구경을 하고 싶다 떼를 썼으면서 그 암울한 분위기에 적응이 되지 않은 우메가 치히로의 품속에 얼굴을 묻으며 웅얼거렸다. "언니이, 집에 가자아~ 응?...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alive 비 내리는 날에는 나팔꽃 향이 짙어요 알고 계신지 모르겠어요 안녕. 현상입니다. 장례식 끝마치고 이제야 조금 짬이 생겼네요. 어머니가 많이 슬퍼하세요. 아버님도요. 결국 불효자 되셨어요. 형 치고 도망간 새끼는 잡혔대요. 주변에 다행히 CCTV가 있어서. 내일 재판이래요. 그 새끼 면상 보게 되면 화가 날까봐 가지 않으려고 했는데, 어쨌든 가긴 ...
#시선가방을 챙겼다. 허둥대는 성격이 아닌데 며칠만에 기력을 회복한 위텅은 분주했다. 그리고 두 사람의 짐이 차곡차곡 가방 안에 쌓였다. 그런 위텅의 행동에 침대에 앉아있던 그가 웃었다."돌아오지 않을 생각이야?""아니.""조금만 챙겨, 우리 완전히 떠나는 거 아니잖아.""아니야, 필요할지도 몰라.""금방 올거야.""그냥 사라지면 안되나?""그러고 싶어?"...
(민현 시점으로 진행됨.) "그만 하게." 나는 이 부대에 목숨을 걸었다. 동기들이 하나 둘씩 전역할 때 나는 장교만을 향해갔고, 어느새 내 기수는 나 혼자 남게 되었다. 그런데, 오늘, 내 노력이 헛고생이 되었다. 민현: 미쳤습니까? 제가 이 부대에 바친 게 몇인데. 북한까지 갔다온 게 접니다. 그런데, 저를... 중장: 황 대위, 미안하게 되었어. 신병...
35. "으아아아악!!" 질끈 감았던 눈을 조금씩 뜨게 만든 것은 다름 아닌 두식의 비명소리였다. 허벅지 쪽에 총을 맞아 괴로워하며 바닥에 뒹굴고 있었다. 고개를 들어보면 멀쩡히 서 있는 윤기가 눈에 들어왔다. "아, 아저씨...?" 지민이 힘들게 윤기를 불러보지만 윤기는 두식만을 바라볼 뿐이었다. 두식은 호석과 남준을 바라보며 외쳤다. "니들!! 무슨 짓...
눈을 떴을 땐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차갑게 식은 제임스의 몸만이 보였다. 그는 두 팔을 릴리와 해리 쪽을 향해 뻗은 채로 잠들어 있었다. 할 수 있다면, 그걸 '잠'이라고 부를 수 있다면. 계속해서 그렇게 부르고 싶었다. 장례식이 끝나고 가장 먼저 찾은 곳은 맥고나걸이 막 1학년 변신술 수업을 끝마치고 나온 교실이었다. 덩그러니 두 사람만이 남은 빈 교실에...
익숙한 병원의 천장이 보였다. 몸을 일으키려다 옆구리에서 느껴지는 묵직함에 고개를 돌리니 검게 물들인 나 재민의 둥근 뒤통수가 보였다. 부드러운 머리카락을 만지작거렸다. 의자에 앉아 불편하게 엎드린 채 잠이든 나 재민의 머리 위로 밤공기가 싸늘하게 내려앉았다. 슬쩍 빼낸 몸을 일으켜 창문을 닫았다. 다행히 내 교복이 잘 정돈되어 테이블 위에 놓여있어서 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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