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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다음 날, 국정원에서는 롯카와 사요가 선거에 대해 말하고 있었다. 롯카: 루이 선배가 그런 말을 했다고요? 사요: 네. 오늘 만나기로 했는데... 어제... 야시오 씨 등에 난 것이 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루이: 안녕하십니까. 사요: 네... 야시오 ㅆ...... 롯카: 선배????!!! 왜 이렇게 몸이 마른거예요?! 그리고 쇼는... 쇼: 아무것도...
"하늘씨. 정신이 들어요?" 하늘씨가 정신이 든 건 늦은 밤이었다. 어제 간신히 풀었던 머리 붕대를 다시 쓰고 있었고, 옷 위로 드러난 곳에는 시퍼런 멍이 있었다. 아예 입원이 확정된 것인지 응급실인데도 환자복을 입고 있었다. 간호사들이 입혀준 것 같은데... 환자복 말고 당시에 입었던 옷은 어디서 받아야 하지. "우진씨?" 몇 시간 동안 쓴 적이 없는 목...
우리의 우정은 뒤질때까지 By. 말리부밀크한잔 남소 부탁 단톡방을 빤히 쳐다보다 작게 한숨을 쉬곤 핸드폰을 엎었다. 요즘 따라 생각이 많아진 탓이다. 그래. 우리 단톡방 이름은 '우리의 우정은 뒤질때까지'. 그런데 인준이 말대로 우정이 뒤진 것 같다. 누구 하나 마음을 숨길 생각이 없는 것 같다. 어제 술 마실 때도, " 여주야. " " 응? " " 사랑해...
둘이 내용 이어져서 같이 올립니다 알바 끝난 뒤에 오토바이 여행하는 백치미 있는 평범한 대학생 X 제한 구역 안에만 갇혀 지내는 게 답답해서 도망치고 싶은, 본래의 성격을 숨기고 다니는 얌전한 아가씨 를 소재로 해서 그렸어요 이 둘은 이거 말고도 몇 번 끄적인 적 있는데 제대로 그려본 건 이번이 처음인 듯
"..이스테르." "네..? 도련님. 무슨 일인가요?" 아까전에 그렇게 말했으면서, 지금은 멍청한 듯한 그 반응에 입꼬리가 올려진다. 그래. 난 여기서 멈출 사람은 아니지. 자신과 꽤 오랫동안 지냈지만 이때만큼 이 녀석의 말이 고맙다. "조심하렴." 나는 메이트의 등을 토닥이면서 앞으로 가라는 듯 살짝 밀었다. 메이트의 표정은 어땠는지는, 그의 등에 가려졌...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야, 우림아, 우림으아아아아아!!!” “나비다!!!!” “잠깐, 잠깐만, 잠깐, 야아아아아!!!” “어, 저긴 잠자리! 잠자리!!” “야, 정신 차려, 정신! 잠깐만, 야! 왜 이래, 야!!!” 발맞춰 뛰느라 숨이 턱에 찬다. 하지만 나는 열심히 달리고 있었다. 그래야 걸음에 맞출 수 있으니까. 형도 열심히 뛰고 있었다. 그리고 형 앞에 있는 우림이는 허...
친애하는 당신께- 𝙽𝚊𝚖𝚎 : 𝙷𝚊𝚕𝚎𝚗 𝙰𝚐𝚎 : 𝚄𝚗𝚔𝚗𝚘𝚠𝚗. 𝙺𝚒𝚍𝚗𝚎𝚢 : 250𝚌𝚖/115𝚔𝚐 𝙶𝚎𝚗𝚍𝚎𝚛 : 𝙵𝚎𝚖𝚊𝚕𝚎 𝙲𝚑𝚊𝚛𝚊𝚌𝚝𝚎𝚛 | 경외하는, 신중한, 지혜로운, 결단력 있는, 겁이 없는, 정중한, 수용하는, 활발한, 열망하는. 그녀는 당신을 항상 존중하며, 항상 호의를 베풀 것입니다. 그녀가 당신을 사람으로 보고 있다면요. 편견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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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해적단 : 탈출(3) 글. 마스 이 글은 모두 픽션이며 실존인물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 ‘드림해적단’에 나오는 룬마법은 개인의 해석이 들어가 실제 정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여주 일행이 아래로 내려가고 남자는 여전히 무기를 들지 않은 채 마크를 상대했다. 빈틈을 파고드는 순발력과 공격이 막히면 곧바로 다른 빈틈을 파고드는 마크에 남자는 얼굴에서 ...
좀 잔인한 묘사가 나옵니다. 나름 두리뭉실하게 표현했지만, 혹시 민감하신 분이 있다면 조아라에 좀 더 수정된 문장으로 올릴 예정이니 참고해주세요. One of a Kind Chapter 11. The Tipping Point "...으, 머리야." 아츠무는 작게 신음을 내뱉으며 눈을 떴다가 그대로 굳어버렸다. 여기가 어디지? 온몸에 가해지던 고통과 함께 자...
bulow - Get Stupid 옆집 남자 w. 샤베트레몬 익숙한 이불의 촉감, 몸을 움직일 때 바스락거리는 소리, 내 체향과 동일한 향이 풍기는 곳, 피곤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장소, 집. 존재만으로 안정감을 주는 곳에 다른 사람과 맞이하는 아침. 몸을 따스하게 감싸는 이불 속에서 나를 끌어당기는 힘이 느껴졌다. 부드러운 촉감의 따스한 온기, 익숙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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