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BGM: FFXIV OST - The Bozjan Southern Front (Battle) 라리사에요.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가요? 웰리트 해방군의 기술 지원 역할을 맡게 되셨다니, 분명 잘 해내실 수 있을거에요. 디트리히 씨의 실력은 두말할 것도 없으니까요. 사랑하는 고향 같은 곳에서 자신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다면, 천운이나 다름 없는 기회잖아요! 진...
다시한번 파라라이 New&Classic을 들어보았습니다만, 멋있는 곡이구나 해서. 그 곡은 트랙 자체도 New한 비트감과 Classic한 음악성의 융합이라는 주제가 있었지만, 그게 단순히 표면적인 새로움과 오래됨이 아니라, 진정으로 그들의 개성을 표현하는 소리가 될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계속하며 만들었습니다. 그런고로 그 곡의 트랙에 대해서 적겠...
오전 열시 십오분. 남편에게서 문자가 왔다. 또 시작된 회사 이야기. 그래 이제는 그만 두자. 달리 할말이 없다. 어르고 달래도 당장 나오고싶다는거 말릴 수 있는 건 '딱 오늘만 참고 내일 나와라' 뿐. 내일 전체회의때 할말 다 하고 나오라고 했지만 내 속은 며칠 안남은 월급날까지만이라도... 두달남은 이번 년도까지만..2월 연봉협상때까지만...참아줘......
익준은 뇌출혈로 쓰러진지 한달반이 넘도록 깨어나지 못했다. 그런데 어느날 육혜정이 익준과 송화를 찾아왔다. "채송화씨 맞으시죠? 잠깐 저랑 얘기 좀 해요" "누구신데 그러시죠?" "저 이익준 전 와이프 육혜정이예요" "전 할얘기가 없는데..." 결국 송화와 혜정은 로비카페에서 얘기를 나누기로 했다. "무슨 용건 이시죠?" "익준이 뇌출혈로 쓰러졌다는 얘기를...
고백편지 발신자를 찾아라! written by 규운 1. "세이프~~~ 안늦었지롱" "여주야 ㅋㅋㅋㅋㅋㅋ 지각 안 했네" "와 ㅋㅋㅋ 이 정도면 능력이다. 능력" 나 원래 시간은 잘 지키는데? 라며 위풍당당하게 말을 꺼냈다. 물론 애들의 비웃음 소리가 들렸지만 말이다. 사실 나의 지각을 막기 위한 나재민의 모닝콜, 이동혁의 카톡테러, 황인준의 선생님에게 거...
필 메이어씨, 맞으시죠? 비아 프란체씨가 머물던 방에서 발견된 편지입니다. 유서는 아니고... 쯧, 거 조사 때문에 사적인 편지를 읽어본 점은 죄송하게 됐습니다. 기운 내시고요. 안녕, 필. 필의 친구, 비아 프란체예요. 필에게는 처음으로 써보는 편지네요. 마지막 편지이기도 하고요. 왜냐하면, 다음부터 제 편지를 받는 건 아벨이 될 테니까요! 저는 편지 쓰...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언젠가 기억이 한번 날아가 버렸던 적이 있다. 얼마나 날아간건지 내 어렸을적 일이 거의 기억이 나지 않았다. 사실은 내가 내게 있어 가장 깊은 어둠 속에 묻어버린 것일지도 모른다. 어째서인지 그 후로는 내 기억은 모든게 미화 되어 있었다. 모든게 미화 되어버린 내 기억 속 나는 행복했다... .... 역겨워. 이질감이 느껴지는 내 기억. 그래도 행복해 보이...
선배. 그러지 말아요. 다른 날도 아니고, 하필 지금 그런 말을 하면 어떡해요. 사랑한다니요. 모든 일에는 알맞은 때가 있다고들 하잖아요. 술자리에서 하는 고백만큼 때에 어울리지 않는 건 없어요. 생각해 봐요, 술이라는 건 용기를 주기도 하고, 그 용기 속에 실제 감정을 감추기도 하죠. 수습하지 못할 말을 엎지른 후에, 후회보다도 더 빠르게 “그건 그냥 술...
*실제 인물과 관련없는 이야기 입니다. *기계, 로봇공학 알못이 쓴 글이니 날조 주의 바랍니다. *앙보로이드가 문득 보고싶어서 예전에 쓴 글을 다듬은 것이니 낡음 주의 바랍니다. *괜찮으시면 음악을 같이 들어주세요. 제 몸에 이상이 생겼다는 것은 자가진단을 통해 이미 여러 번 확인한 후였다. 수리를 위해 센터로 옮겨진 것도 이미 일주일이 흘렀지만 여전히 제...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ㅠㅠ 너무 늦어서 돌아온 것도 부끄럽네요ㅠ 앞으로는 이렇게까지 늦게 오는 일은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못해도 1주일에 한번, 빠르면 2~3일에 한번씩은 올 수 있을 거 같아요^ㅡ^) 그동안은 일이 너무 많을 때라 벅차서 오기가 힘들었어요 미안해요. +)궁금한 거 있으면 언제든 물어봐주세요~~ +)소장본 진행에 대해 물어본 독자분들이 있...
떠나자. 라고 생각하고 곧장 집으로 돌아왔다. 물론, 쿄우카가 좋아하는 두부와 함께. -늦었네 돌아오자마자 마중 나와있는 쿄우카가 있었다. 여동생같은 쿄우카를 위해 두부를 사오길 잘한 것 같다. -응, 어쩌다 보니. 자, 여기 쿄우카쨩이 좋아하는 가게 두부. 내일 아침으로 먹어. 쿄우카의 표정이 사탕을 뺏겼다 돌려받은 세 살 아이같이 밝아졌다. -지금 먹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