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일전에 내린 외전 下1편을 수정했습니다. “HOMESWEETHOME” 밀크티 또라이의 연애 익숙함에 소중함을 잃지 말 것 화해가 이렇게 찝찝할 수도 있나? 회사 점심시간에 양치를 끝내며 생각했다. 거울 속 얼굴이 어째 더 볼품없어진 것 같으면 착각인가. 표면적으론 이재현과 화해하고 특별한 문제가 없는데.. 마음을 좀 가만히 놓아둘 수가 없다. 속...
카와이 자, 드세요 이즈미 고마워. 우와, 좋은 향기······ 쿄스케 히카루 군, 커피 끓이는 솜씨가 대단하네 카와이 좋아할 뿐이지만요~ 그리고 자신도 커피를 한 손에 들며, 히카루 군은 천천히 입을 열었다. 카와이 ······특별히 감정을 못 느낀다던가 그런 건 아니지만 자신 이외에 다른 누군가의 감정에 공감한다는 것이, 옛날부터 조금 어려워서 쿄스케 ...
• 내 입에서 나온 그것이 무슨 말이었던, 어떤 꿈같은망상이던, 혁명과 발전의 연설이던, 인류를 아니 모든 생명체를 위한 지식이던. 그것은 더 이상 어린아이의 헛된 이상론에 지나지 아니하였다. 내가 하는 말은 그저 범법자의 어리석은 변명이자 정신이상자의 미친 철학이자 옹호론. 그것이 무엇이 되었든 그들은 분명 혐오하고 비판하고 박해하여.. 행복하게 살아갈테...
눈을 뜨니 여기는 여전히, 아직도 파도가 세차게 갑판을 두드리는 선박 위였다. 어젯밤엔 크게 일렁이는 파도들을 멈추기에 그의 능력 정도면 가능할 거라 생각해, '능력으로 좀 멈춰봐.'하고 어질러진 서류를 정리하던 그에게 딴지를 걸었었다. 그러자 나에게 돌아온 건 여느 때와 같은 웃음뿐이었고. 나는 그대로 그가 마련해준 방으로 들어와 잠시 눈을 붙였는데. 그...
*원작에서 살짝 벗어납니다. 서운했다. 뭐가 그렇게 서운했느냐 묻는다면, 아무래도 그 무감한 눈빛과 차가운 말투가 그렇다고 대답이라도 하겠다. 소년이 까맣게 다 타들어간 속으로 소녀라면 절대로 먼저 하지 않을 질문 따위에 내놓을 대답을 주욱 줄세웠다. “내가 대단한 거 하잔 것도 아니잖아.” 침대 위에 힘 없이 널부러진 만지로가 불퉁하게 말을 꺼냈다. “...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안녕하세요! 후기 겸 인간 회의에 대해 말해보고자 합니다. 어우 그렇다고 막 누구 욕하는 건 아니고 그냥 쓴 글 얘기하면서 푸는 푸념(?) 같은 거죠. 그럼 시작해보겠습니다! 구상배경 아.... 야시들 🦊편 쓰다가 어라? 🦊가 잘 써지는 기간이구나! 알게 되었죠... 그리고 중간에 바빠져서 미루다 오늘 썼네요! 먼저 둘이 친구 남자친구-여자친구의 친구 이런...
개인 소장용으로 만들었던 스티커의 PNG 파일 공유합니다. 이미지에서 투명한 부분과 투명하지 않은 부분을 설명해두었습니다. 이미지 내용크기 : 140x190 (단위: mm) / 300dpi (*A5 크기와 비슷하나 같진 않습니다.)퍼블로그에서 1mm 칼선으로 1, 3번 제작할 수 있습니다.2번은 0.5mm 칼선만 가능하며 1mm로 설정 시 칼선이 합쳐집니다...
"자기야 나 나갔다올게!" "으응? 자기 생일인데? 누가 보면 어쩌려고." "에이 뭐 어때~ 연예인이라고 못나가는건 아니잖아~" "알았어ㅋㅋ 조심히 다녀와! 누가 알아보지 않게 조심하고! 자기 피곤해질까봐 그러는거야!" "알겠심더!" 집을 나온 지원은 쪼리만 신은채 터벅터벅 걸었다. "어? 바비 아녜요?" '무슨 벌써부터..'- "앗 네 맞슴다." "헐 야...
*준빵녀 그냥 완전 언정소설 궁중물 써보고 싶어서 쓴 거라... 준수가 본부인도 있고... 첩도 있고... 무엇보다도 내용도 고증도 없음 2편?이 있을 것 같기도 없을 것 같기도... 전영중은 천천히 제 숨이 옅어지는 걸 느꼈다. 독약의 뜨거운 기운이 식도를 타고 넘어가 온 몸 구석구석 혈관으로 퍼지는 것이 너무나도 잘 느껴졌다. 시야가 뿌옇게 흐려지는 사...
BGM : Josef Salvat - Pleasure Pain 만날 때마다 묘한 긴장감이 맴돈다. 컵 위로 불룩하게 차오른 물이 금방이라도 쏟아질 것 같이 아슬아슬하게 흔들렸다. 그 이후로 (-)는 유타를 위협하지 하지 않았다. 어차피 언제든지 유타를 죽일 수 있는 사람이니 잠시 미뤄뒀을지도 모른다. 어느 쪽이든 상관없다. 이곳에 올 수만 있다면 아무래도 ...
이상을 좇는 시늉만 해왔던 짜가의 인생은 까놓고 보면 정말 별거 없었다. 차려입는 것도, 손에 든 것도, 하고 있는 직업도 모두 그 애를 따라 한 것이니까 돌아보면 나는 가진 건 몸뚱이밖에 없었던 거다. 아닌가? 피도 같으니까 결론적으로 보면 나는 그 애의 정말 정교하게 만들어진 복제인간일지도 몰라. 얇디얇은 드레스 차림을 하고 테라스에 서있으니 수족냉증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