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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14살 즈음에 쇼토 사춘기가 와서 반항심을 품기 시작한 거지. 처음엔 엔데버가 집에 온다하면 집 나가있다가 엔데버 나가면 집 돌아오는 식으로 아부지를 피했는데, 엔데버는 훈련하기 싫어서 피하는줄 알고 쇼토 끌고 와서 거의 패듯이 훈련시키겠지.그러고 나니까 현타가 씨게온 쇼토, 바로 그냥 엔데버 지나치고 집 나가겠지. 오늘은 특히더 몸이 엉망이신 쇼...
이름: 하다르 Hadar 성별: 여성 키: 174.1cm 파벌: 퀸텟 생일: 11월 22일 특기: 순간이동 취미: 식물관찰 및 기르기, 디저트가게 방문 좋아하는것: 친한사람들,동물,식물,디저트,채소,커피 싫어하는것: 남에게 상처입히거나 피해를 주는 사람 특징: 얼굴에 표정변화가 거의 없다(표정이 없다고 해도 무방함), 마도구가 2개 이다, 몸에 흉터가 있습...
..마지막 부탁... 입니까. (....) 부탁하실 게 많으시군요. 동생 일 때문입니까? ..뭐, 노력하겠습니다. 살아서 나갈 수 있도록.
포켓몬도 유희왕에 뒤지지 않는 머리맵시를 갖고 있다 덤벼라 유희 트친과 플라사토 (??) 연성교환(??)으로 그리는 중인 플라드리와 지우 얼굴을 얼추 완성해 놓으니까 그래도 괜찮은데 그리는 도중에는 너무 웃겼다 저런 디자인은 어떤 주제로 브레인스토밍을 했길래 저 고안을 선택한 것일까 완성본 지금 보니 너무 별로네 트위터에 올렸다가 창피해서 아무도 안 보는 ...
발단 극적인 만남과 헤어짐은 대체로 예고가 없는 것이라서, 운명론자들의 먹이가 되곤 한다. 그럼에도 나만은 우연이 아니기를 바라는 것도 여전해서, 사람은 누구나 운명적인 만남을 하게 된다. 넬리 아케프는 그러니까, 운명 같은 건 사기라고 생각하면서도, 다소 극적인 이 재회를 우연이라고 부르고 싶지 않아서 입술을 꾹 말고 표정을 구기고 말았다. 어이, 아케프...
인생에서 태도는 너무 중요합니다. 아무리 능력이 좋아도 태도가 좋지 않으면 그 사람 주변에는 아무도 남지 않습니다. 반대로 태도가 좋으면 그 사람 주변에는 좋은 사람들로 가득찹니다. 세상 모든 일은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이고, 내 삶 속에서 나와 연결된 사람들에게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가장 호감가는 사람은 진심으로...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유기현 저 도착했습니다~ 제가 일찍 온 거니까 천천히 서두르지 말고 오세요! 넵! 저도 거의 다 와 가요ㅎㅎ 친구가 회사에 진짜 괜찮은 사람이 있다며 소개팅 자리를 만들어줬다. 연말 가까워오니 옆구리 시린 건 또 어떻게 알구ㅎㅎ 솔로로 지낸지 거의 1년이 훌쩍 넘어가는데, 이 기간이 길어질 수록 웃기게도 아무나 못 만나겠더라. 일단 나는 외모 취향이 꽤 확...
니시타니는 잠들어 있는 남자의 콧잔등을 손끝으로 사악 사악 소리를 내며 쓸었다. 남자는 깨지않는다. 평소의 남자의 생활습관을 생각하면 거미줄의 다른 이들이 놀랄 일이었으나 오늘은 니시타니가 남자의 방에 들어온 날이었으니, 깨지 못할 만도 했다. 오늘 같은 날이 되면 니시타니가 들어온 뒤에 남자는 문을 걸어잠갔다. 그리고 깊게 잠이 들었다. 상처를 내는 법 ...
...그나마 다행입니다, 확정이라면...(뜸...)...적어도 당신은 살아나가줬으면 좋겠습니다, 제 마지막 부탁......입니다
쪼로로록─. 알바생이 새로 타준 아이스 커피 믹스는 또 금방 사장의 뱃속으로 사라졌다. 거의 물 먹는 하마 수준이다. 버젓이 카페 간판을 달고서 사장이란 사람이 물처럼 흡입하는 게 인스턴트 커피라니, 정말 가게 위치부터 시작해 정신없고 뭐 하나 수상하지 않은 게 없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제일 이해가 안 되는 건 사랑 하나 이루겠다고 이런 곳에 찾아 와 아직...
이명헌 농구 안할때는 코스모스 책 그 벽돌같이 두꺼운거 맨날 옆구리에 끼고 살았으면 좋겠음. 본 거 또 보고 또 봐서 모퉁이 다 낡아있는 코스모스... 반 친구들이 그거 베개냐고 놀리는데 농구부 애들은 알겠지 이명헌 천문학덕후인 거. 겉으론 무뚝뚝하고 뭔 생각하는지 모를 이명헌 사실은 누구보다 속 깊고 섬세하고 세상을 거시적인 관점에서 볼 줄 앎 왜냐하면 ...
폭풍우가 내리던 어느날 대공가에 어느 소년이 찾아왔다. (문이 열리고 검은 머리에 흰색 눈의 소년이 들어 온다) -소년- "안녕하세요..." (하얀 머리에 보라색 눈을 가진 아름다운 여자) -셰릴- "누구지 스데반 경?" -스데반- "대문 앞에서 얼쩡 거리길래 잡아 왔습니다." -셰릴- "흠... 그래? 얼굴이 좀 내 취향이네" -스데반- "그래서 이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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