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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A, 당신이 매일 밤 꾸는 꿈을 이야기해 볼까요. 널브러진 토르소 마네킹이 옥수수밭처럼 당신의 눈과 마음을 가려서, 같은 길을 헤매고, 옷을 고정한 핀에 긁히고, 넘어지기를 반복하면⋯. 다시 그 자리, 같은 공간. 아버지의 40평 남짓한 순백의 작업실입니다. 당신의 아버지는 패션계의 세계적인 거장이었습니다. 모종의 사건 전까지는요. 단란했던 둘만의 가정이 ...
지금, 난 상당히 묘한 일에 휘말렸다. 말하자면 여자친구 대행 같은 걸 하고 있는데, 이 말도 안 되는 제안을 하신 분은 모 건설 회사 회장 아드님이시다. 대학 생활 내내 알바를 했다. 편의점 알바부터 과외 알바까지 알바란 알바는 다 했다. 어쩌다 보니 바에서도 알바를 하게 되었고 나름대로 일 잘한다는 소리도 들었다. 어느 날, 연예인같이 생긴 남자가 바에...
실수로 삭제해서 수정 겸 다시 아래에는 어릴 적 제 꿈이었던 직업을 소재로 창작된 글이 있습니다. -
자컾 판타지 AU입니다. #BL #판타지 #주종관계 #드래곤x인간 #인외x인간 #키잡 익숙한 길을 따라 데르칸의 방문을 조심스럽게 열자 평소의, 너무 넓어서 휑하다시피 보이는 공간 대신 데르칸의 본체가 방안에 꽉 들어차 있는 것이 비친다. 이든이 이미 닦아냈는지, 비늘 곳곳에 덕지덕지 묻은 핏자욱은 사라지고 없다. 오랜만에 보는 본체였다. 처음 납치당하다시...
작은 체구에 둥근 선, 호선을 그리는 머리칼, 품이 넉넉한 옷. 그를 이루는 많은 요소 들이 곡선을 띄고 있음에도 많은 사람은 그를 어려워합니다. 이유로는 급한 일이 닥쳐도 짙은 향수처럼 남아있는 여유로운 분위기를 들 수 있는데, 설명하려면 과거를 거론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부모님은 중학교 동창으로, 졸업하던 날 커다란 벚나무 아래 타임캡슐을 묻었습니다....
신청 타입 및 내용 : 오마카세 타입, 프로필 및 기존 로그 바탕으로 오마카세, 최종 전달본 양식 변경, 추가금 지불 O(4천 자 신청, 2천 자 추가금) 최종 분량 공백 미포함 6314자, 공백 포함 8475자
Trigger Warning 폭력, 유혈, 욕설 등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앞서 외전 세 편으로 예고했으나 이 편이 마지막이 될 것 같습니다... 남은 한 편도 원래 써보려고 했는데 풀어나가는 데 있어서 너무 틀에 박힌 글이 되어버릴 것 같아서... 죄송해요...외전까지 함께 달려와 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
한 대 맞았다고 포기했으면 칠전팔기 부승관은 이 자리에 없었을 것이다. 승관은 남자가 먼저 말을 걸 때까지 같은 자리에서 기다렸다. “저기요.” “네, 네?” “가 봐요. 얼마나 대단하신 집인지 가보자고요.” “네, 네?” 승관이 같은 대답을 멍청하게 내뱉기를 몇 번 끝에 자리에서 튀어오를 것처럼 놀라곤 앞장 섯섰다. 승관은 믿을 수 없어 자꾸 흘긋 훔쳐보...
학교를 안다녀서... 흠. 그래도 기술가정 시간에 *요리용* 칼질 하는 법은 가르치지 않을까요~? 제 검 실력은 풍족한 미디어 덕분이랍니다! (환한 웃음!) 우리 독수리는 사냥 안나가나요—?
지금 당신의 얼굴엔 행복이 들어있는가 지금 당신의 미소가 행복으로 이루어져 있는가 당신은 지금 행복한가 행복이 제일 쉽다고들 하지만 사실 행복을 쟁취하는게 세상에서 제일 힘들다 사람은 행복하기 위해 태어난게 아니다 고통과 슬픔으로 이루어져 부서지기 위해 태어난 것이다 그런데도 행복해보이는 저 미소는 거짓이다 ㆍ 한 번도 살면서 행복해본적이 없다 남들은 다 ...
총에 맞아 바닥에 쓰러져 숨이 끊어질 것처럼 숨을 겨우 내쉬면서 죽어가는 도강재를 표정없이 쳐다봤다. 그러자 도강재는 나와 시선을 맞추더니 크게 숨을 한 번 내뱉고는 숨을 멈췄다. 죽었는지 움직임조차 없었고, 정적만 흘렀다. "..." 엄태구를 죽인 도강재를 내 손으로 죽이면 다 끝날 줄 알았다. 근데 왠지 모를 찝찝함이 나를 짓눌러와서 숨이 턱 막혔다. ...
그날은 기분이 좋지 않았다.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 평범한 장교의 목을 날려버렸기 때문에. 이유는 정말 단순하다. 그게 타인의 눈으로 본 천해율, 사르투스 하멜른의 일상이자 인생이다. 하라면 하고, 하지 말라고 하면 하지 말고, 스스로 판단은 없으며 살아있는 이유조차 잡고 있는지 의문이 드는 사람. 하지만 본인은 스스로 살아갈 이유도 갖고 있고, 이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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