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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브금은 데이식스 - 우린 / 뚫고 지나가요 / 비극의 결말에서 세 개를 쫙쫙 들어주시긔... 김리윤 전원우 레츠고 지구에 있을 때 서사부터- 원우도 리리도 둘다 밖에서 근무하다가 비슷한 시기에 센터로 발령 받은 거면 좋겠다. 둘다 한참 적응 중인데 의국이랑 부대 건물 거리가 그리 멀지 않아서 이상하게 자꾸 마주쳐서 말 한 마디 나눈 적 없는데 안면 틈. 예...
손에 든 면경을 기울여 만월을 담은 뒤 물가에 띄운다. 둥글게 파문이 이는 물 위로 천천히 면경이 떠 간다. 구름에 가리었던 달이 밝게 모습을 드러내고 하얀빛이 면경에 반사되어 눈부실 정도로 주변을 환하게 비춘다. “뛰어들어!” 백천이 외쳤다. 다들 문이 열렸음을 알아차려 하나둘 빛 속으로 사라졌다. “사형! 오세요!” 사질들이 모두 문을 넘은 것을 ...
그를 처음 만났을 때, 내 나이 열다섯이었다. [01] 28, 15 유현은 그저 땅만 보고 걸었다. 가끔씩 눈에 어른거리며 스치는 구둣발을 뒤따르며 간단하게 꾸린 짐가방을 괜히 한 번 더 고쳐매고 입고 있는 윗옷의 구겨진 자국을 매만지기도 했다. 살짝씩 고개를 들어 제앞의 남자의 뒷모습을 보다가도 다시 고개를 숙여 잠자코 그의 뒤를 따랐다. 남자는 보육원...
https://youtu.be/UpF4oivxz_I 2기 OP 일부를 따라 그렸습니다. 이하 결제분량은 잡설입니다.
스핀공주의 요청에 의해 올립니다 종뱅종은.. 많이 그리진 않지만 좋아해요 (소비러)!
Moon halo 2 달무리(moon halo): 달의 주위에 나타나는 동그랗고 하얀 빛의 테. 오랜만에 가벼움과 개운함이 느껴지는 승철이였다. 눈을 떠보려는 노력도 없이 가볍게 위로 올려진 눈꺼풀과 함께 승철은 다시 오랜만에 차가운 색의 빛이 가득한 방 안의 공기와 마주했다. 흐린 시야가 또렷해질 때까지 눈을 천천히 깜빡이던 승철은 이제서야 천천히 눈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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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땅, 아주 다르게 생긴 얼굴들의 향연, 그리고 알아들을 수 없는 말들 속에서 저의 뿌리를 내리는 것은 어떤 기분일까? 심지어 그 땅의 주인들이 저와 통하지 않는 언어를 쓰는 사람들에게 낯을 가린다면? 참고로 나는 '도피의 종착지' 하는 것으로 프랑스 파리를 택했다. 아, 난 뿌리를 내릴만한 깜냥이나, 재력이나, 능력이 없었기에 서론과 같은 이유로 이곳...
하- 드디어 끝났네. 이래서야 나중엔 사람들을 치료할 시간조차 사라지겠어.. 늦은 밤, 언제나처럼 기지의 가장 깊은 곳에서 서류 처리를 하던 제논은 해결된 서류 더미를 책상 한켠에 밀어두곤 나지막하게 한숨을 내쉬었다. 그가 공간에 혼자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그러기도 잠시, 그는 겉옷 안쪽 주머니에 들어 있던 알약 한 알을 꺼내 물과 함께 삼켰다. 그러...
"언제부터?" 그 애가 눈을 크게 뜨며 물었다. "...9학년 때부터." 난 속삭이듯 말했다. 그 애가 우는 것 같은 얼굴로 웃었다. 너무 예쁜 얼굴이었다. 이렇게 오래 얘기해 본 건 처음이었다. 내 갈색 눈과 예쁜 초록색 눈이 서로를 마주보았다. 눈물이 흐르기 시작했다. 어딘가에서 사이렌 소리가 들려왔다. 그 애가 고개를 돌려 소리가 나는 곳을 찾았다. ...
- 죽음이 우리 두 사람을 갈라놓을때까지, 우리의 우정은 누군가의 배신으로 어긋나더라도 영원하리니. 누군가 배신으로 죽음으로 우리가 갈라질때 진정으로 바라는 복수를 행하기를. 그리고 다시금 우정을 빌어내길. - "그래서? 그 빌어먹을 황제가 나를 왜 찾는데?" 건방진 꼬마, 블랑은 지루하다는듯 턱을 괴고 있었다. 그런 블랑의 태도에 황실 비서장인 테일러셀은...
차정우를 과소평가했다. 그저 응원밖에 해 줄 게 없다더니, 매우 티 나게 나를 밀어주고 있다. 그러니까 이런 식이다. 밥을 먹으려고 하면 승관의 옆자리에 나를 앉게 하고, 길을 걷다가도 굳이 나와 자리를 바꾸어 내가 승관의 옆에 서도록 한다. 승관에게 뜬금없이 내 칭찬을 하거나, 승관이 먹고 싶어 하는 것, 가고 싶어 하는 곳들을 넌지시 나에게 알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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