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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대충 에이스가 마르코한테 사랑하냐고 묻는거보고싶다라는 말) "마르코""요이?""You love me, don't you?" 마르코는 웃었다. 분명 에이스는 답을 알고 있을테였다. "아 진짜 왜 웃어! 난 진지했단말이야!"에이스는 불만스럽게 되물었다. 에이스도 마르코가 해줄 말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생각하는 것과 확실하게 듣고 확인하는 것의 차이 때문에 ...
전오수X오버워치 크오와 색연습겸 그린 ts패치 오버워치 크오 인물 하나하나 세세하게 완성하고 싶은데 엄두가 안남...
복흑 다 때려치우고 정연무거로 달달구리한거 보고싶다… 다시 이탈리아 돌아가서 일하는데 로케이션 헌팅나온 무거랑 마주치자 들마에서 전전한테 다리 건축 양식 설명해주는 것처럼 우연치 않게 카메라들고 다리 여기 저기 다니면서 촬영 구도랑 시나리오에서 어떻게 쓸지 스케치? 낙서? 하는 무거한테 설명해줌 "오~ 잘 아시네요?" "좋아하거든요.” "오 저건 뭔가요?"...
"혁재야" 사각사각 연필소리만 가득한 교실에 선생님의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혁재는 자신을 부르는 선생님의 목소리에 하던 필기를 멈추고 화들짝 놀라 고개를 들었다. "옆에 네 짝좀 깨워봐" 선생님의 말씀에 고개를 슬쩍 돌려보니 아까부터 엎드려 자던 김희철이 아직도 자고 있었다. "제, 제가요?" 혁재는 당황스러움에 재차 물었고 선생님은 그저 고개를 끄덕인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이후 mpreg / 육아물 소재가 포함될 예정일 글입니다 Episode 05, 500일의 썸머 (500)days of Summer) '시청률 1위' 서동재 신드롬 이어지나. '로코 황제' 서동재의 화려한 귀환, 역대 드라마 시청률 1위 달성. '얼굴 천재' 칭호 벗고 진정한 배우로 거듭나나? 얼굴 천재 칭호 벗고 진정한 배우로 거듭난다니, 내가 한 작품 ...
경찰 이 세금만 야금야금 받아먹고 하는 거 없는 놈들. 천하에 싸이코패스들. 재윤은 출입문을 평소 두 시간이나 일찍 걸어 잠그고 마감을 쳤다. 여름엔 쓰레기봉투 20리터 짜리로 한 장에 440원. 오래 두면 냄새나니까 매일 버려야된다. 그래서 하루 20리터로 한봉지를 채워야 했다. 봉투에 빈 자리를 물끄러미 보다 더 넣을 거 없나 살피며 둘러보고 도미한테 ...
선명한 하늘 위로 여름이 내리쬐었다. 체육제를 기대한 아이들을 실망시키지 않겠다는 듯, 하늘은 맑았고 날씨는 최고였다. 더위를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질색할지도 모르는 날씨였지만, 미와 테츠야는 아마 비가 쏟아져도 웃으며 좋은 날씨라고 말했을 아이니, 이런 날씨는 더할 나위 없이 만족스러웠다. 날씨도 컨디션도 최고였지만 주변을 이루는 것 중 단연 최고라고 말할...
내가 고른 악기들, 나의 악기들. 나의 마스터피스. 오오노미카도 시호에게 있어 지금의 테르프시코레는 그런 존재였다. 1학년, 세 명의 3학년 선배들에게 배울 수 있는 것을 모두 배우고, 그들의 연주에 합을 맞췄다. 2학년, 선배들이 모두 졸업하고 남은 멤버인 자신과 코우지 중 리더를 맡게 되었다. 신입생을 뽑았고, 2년 연속 세이란이란 이름 아래, 몰려든 ...
[이제 거의 다 왔어.] 사쿠사는 내 예상보다 빨리 도착할 것 같았다. 나는 이만 가봐야겠다며 친구들에게 인사한 뒤 가방을 챙겨 빠져나왔다. “사토, 잠깐만!” 미리 건물 밖에서 기다리기 위해 카운터까지 나왔을 무렵 이름이 불렸다. 뒤를 돌아보니 나한테 자기 친구를 소개해 주고 싶어했던 남사친이 있었다. 안에 뭐 두고 나온 거라도 있나? 급히 따라나온 그를...
https://twitter.com/satoru53914925/status/1286229189771669504 전화를 끝낸 오사는 거실 바닥에 붙어 가만히 누워있었다. 보나 마나 뻔한 이야기를 할 것이라 받고 싶지 않았지만 혹여나 그랬다간 당장이라도 날아오실 게 뻔했기에 오사는 하는 수 없이 아주 긴 전화를 받아야만 했다. 일방적으로 쏟아지는 말들에 오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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