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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눈부신 빛의 격류가 소년의 몸으로부터 터져 나왔다. 베아르시는 자신을 밀어내는 반발력에 지지 않기 위해 더더욱 에테르를 쏟아부었다. 푸른 빛과 흰 빛의 길항이 이어지면서 빛으로 뒤덮인 공간 전체가 위태롭게 흔들리기 시작했다. “디아!!” “됐어요!! ‘용의 서적’을 분리합니다!” 디아로가의 외침과 함께, 소년의 몸을 빼곡하게 뒤덮고 있던 에테르 구조체가 마...
“이... 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압!!!!” 쏘아지듯 뛰어올라 하늘에서부터 낙하하고 있던 베아르시는 오른손에 든 방패를 지면을 향해 휘둘렀다. 거기에서 피어오르고 있는 막대한 에테르와 함께. 마치 신이 휘두르는 망치처럼 그대로 지면에 내리꽂힌 베아르시의 에테르는 볼링핀이 쓰러지는 소리를 몇백 배로 확대시켜 놓은 듯한 소리를 내며 착지점을 채우고 있던 괴수들을 ...
그것은 시’휴가 원래부터 가진 능력이 아니었다. 그 근원을 찾아보자면 오히려 일종의 부작용에 가까웠다. 선천적으로 불안정한 에테르를 가지고 있던 시’휴, 그 성질은 화약이나 폭약 등에 실었을 때 그 위력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장점도 있었지만, 에테르를 사용할 때마다 안정화 되지 않는 에테르는 시’휴의 육체에 오랫동안 데미지를 누적시켜왔다. 넘치는 에테르는 ...
“도대체 어디랑 이어져 버린 건지는 몰라도 정말 걸작이구만! 이왕 이어질 거 좀 평화로운 곳으로 안 됐던 거냐고!” 시’휴는 비명인지 고함인지 모를 외침과 함께 몰려드는 괴수를 베어내고 있었다. 괴수들은 하나하나는 그리 위협적이지 않았지만 말 그대로 파도처럼 몰려들고 있었고, 아이릭과 시’휴, 낭시는 아까처럼 전선을 벌리지도 못 한 채 서로를 엄호하면서 파...
엔테베는 눈이 아플 정도로 부딪혀 오는 맞바람에 눈을 찡그리며 조준경에 눈을 가져갔다. 바람이 심한 날씨는 아니었지만, 엔테베를 두드리고 있는 역풍은 거셀 수 밖에 없었다. 그녀가 달리는 차의 지붕 위에 있었으니까. 앞서 연구단지로 들어간 이들이 탄 것보다는 작은 밴과 뒤에 연결된 화물칸은 인적 드문 도로를 위험할 정도의 속도로 질주하고 있었지만 그 위에 ...
의식재구성 A5 사이즈 해상도 300dpi 책등 포함 43000원 jpg/pdf/psd(레이어 병합) 중 택 1 제공 책 제목, 색상 변경, 박 추가, 문구 추가 및 변경 가능. 신청 및 추가금 관련은 공지글 참고해주세요. https://hqss-xx.postype.com/post/7537237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아아 정말!! 안에서 도대체 무슨 짓들을 하고 있는 거냐!!” 갑자기 폭발하듯 연구단지를 집어삼킨 반구형의 섬광과 미친 듯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한 괴수들을 보고 듣는이 없는 불평을 쏟아내던 니아는 양손으로 들고 있던 거대한 중화기 모듈을 힘껏 휘둘러 자신에게 달려드는 괴수를 후려쳤다. 케엑 하는 비명과 함께 모듈 아래쪽에 삐죽 튀어나와 있던 거대하고 뾰족...
트위터에서 연재하고 있는 수인 유치원 백업 쥬밀 빨리 결혼해라...
"혁재야." 기대도 안 했던 김종운의 등장에 혁재의 안색이 몰라보게 좋아졌다. 혼자 멋대로 정한 약속 시간인 2시가 되기 직전까지 머리카락 한올 보이지 않는 김종운에 혁재의 눈알은 바쁘게 굴러다녔다. 초조한 맘에 주먹을 쥐었다 펴기를 반복하는 것도 모자라 어찌나 세게 쥐었는지 손바닥에는 손톱자국이 가득했다. "뭐예요. 안 올 것처럼 굴더니." "그냥 시간이...
탐라에서 어느 재밌고 말 재주 있으신 분의 포타를 봤어요..... 뭔가.. 재밌어 보여서 말 재주는 없지만 걍 기록 느낌으로 포타를 쓰려고 포타를 켰습니다. 제목 그대로 아기캐럿의 일기 수준의 깔짝대는 글이지만 그래도 나중에 보면 추억이 될 것 같으니 일단 글을 써보겠습니다..... 오타 많음 그야 일기니까 두서 없음 그야 생각 없이 적었으니까 새벽에 쓰는...
디아로가는 눈을 감은 채 에테르를 보고 있었다. 그에겐 엔테베와 같은 초감각적인 감지 능력은 없었다. 하지만 엔테베에게 불가능하고 디아로가에게만 가능한 것 또한 있었다. 에테르의 분류, 분석, 해석, 관찰, 해독... 그러나 이것은 재능이나 감각의 영역은 아니었다. 어디까지 학문과 과학. 경험적으로 쌓인 데이터와, 분석을 통한 가설과, 검증을 통해 알아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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