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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레야레... 쓸데 없이 감이 좋으시군요... ͡° ͜ʖ ͡° (쓸까 했었는데 분량 조절 때문에 쓰지 않았습니다. 😢어렵기도 하고요.) (그래서 요즘도 글이 안 써져서 아무 것도 안 쓰고 있다고 합니다. 당당)
솔직히 🔞 없는 소설은 말이 안됩니다.
수버전은... 트위터에서 찾으려고 했는데 찾을 수 없었읍니다. 공버전↓ 출간했읍니다. 저는 청개구리입니다. 말 하는 것과 반대로 행동합니다.🐸 유준이네는 차랑 사무실에서 한 게 그나마 밖에서 한 경우이고요... 체위는 다양하게 했습니다. 뒤로, 들고, 올라타서, 식스티 나인, 목말 태우고(각인관계) 기타 등등.... 수인이네는 아주 조심히 합니다(장소적인 ...
1. 약속에 늘 늦는 사람 애초에 시간 약속을 가볍게 생각하는 사람은 피하고 싶다. 3시라고 잡으면 3시쯤으로 인식하는 사람들. 그나마 3시쯤이면 양호하지, 인식을 저렇게 하고도 4시가 넘어서 온다. 나도 같이 늦으면 된다지만 자연스럽게 풀어지는 분위기와 그렇게 낭비될 자잘한 시간들이 싫다. 2. 책임감 없는 사람 마지막 아르바이트에서 만난 사람이 언질도 ...
새벽 5시, 여느 아이들도 떠들다 깊이 잠들 밤에 누군가가 내 어깨를 흔들며 나를 깨웠다. "...누, 누구세요." 순간 한겨울의 추위에 이불을 끌어안고 다시 확인해 보았더니, 같은 고등학교 친구 재호가 나갈 채비를 거의 다 한채로 기다리고 있었다. "오늘 무슨 날인지 알지? 여기서 쌍정동까지 가는데 좀 걸리니까 빨리 씻고 옷입어라." 침대 위에서 앉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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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백포함 2,204자 ┃ 잘 잤어요, 비비? 잠이 많은 나는 사라지고 이렇게 편지로 대신하고 있어서 놀랐을까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먼저 말해둘게요. 걱정하지 마세요.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앞으로도, 우리의 아침은 계속 평온할 거예요. 다만 오늘은 그저 비비보다 먼저 일어나 꽃을 품에 안겨주고 싶은 날일 뿐이니까요. 아직 곱게 눈을 감은 채로 잠들어있는 당...
“아, 멀린이시여... 내 2 갈레온은 어디로 사라진거야...” 이름 Ricardo W. Keltni Ricardo Walter Keltni 리카르도 윌터 켈트니. 켈트니 가의 둘째 차남이다. 순수혈통으로, 꽤나 오래전부터 대대손손 이어져오고 있다. 외관 학년 7학년 성별 XY 키/체중 184/61 (굽제외) 성격 노골적인 솔직함, 약간의 무질서, 소상한,...
달력의 끝장이 보이는 시기, 두 자릿수의 월이 될 때부터 하던 습관이 있다. 옷장에서 잠자던 극세사 이불과 수면 잠옷을 꺼낸다. 이불은 인테리어를 이유로 꺼낸 지 오래지만, 아직도 기모 맨투맨을 입고 있다. 나 추위에 강해진 것인가 괜한 자신감을 가진 채 지내던 요즘. 잠깐 볼 일이 있어 밖에 나갔다 한껏 후회했다. 누빔 코트를 입어도 추운 날씨구나. 그래...
/ “적당히 하다 가라, 응?” 너 인마 연습 그렇게 하다가 골병 나. 이상연이 김선우쪽으로 열쇠 던지며 말이었다. 김선우가 별말 없이 꾸벅 인사해보이자 이상연도 그제야 못 말리겠다는 듯 쉬었다 해. 문 단속 잘 하고 들어가고. 훔쳐갈 건 없지만 센터 털리면 체면 안 선다, 하면서 센터 불 마지막으로 점검하고 나갔다. 아까 이재현한테 개판 쏟아붓고 락커룸 ...
[3/4조] IQ400 : 16. 실타래 W. 플로지 -쿠로바 카이토 항상 상상만 하던, 어렴풋이 존재하겠거니 짐작만 하던 곳에 정말로 왔다. 문제는 경찰이나 다른 누군가 없이 혼자 왔다는 것과, 그런 나조차도 아무런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는 것이었다. 나는 차에서 내린 직후 곁눈질로 건물을 살폈다. 벽이 칙칙한 시멘트로 온통 회색이었으며, 의외로 층수가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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