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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키워드 : 사제물, 훈육, 스팽, 체벌, 동거, 유사 *
하루종일 자리에 앉아서 테드 창의 중단편집 숨을 읽었다. 다른 사람이 좋다 좋다 하는 건 안 해보고, 다른 사람이 다 보는 영화들은 갑자기 보고 싶지 않아하는 사람으로서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사람들이 테드 창 소설이 흘륭하다 최고다 해서 왠지 마음 속 어딘가에 나중으로 미뤄났다가 지난 주에야 읽어야지, 하고 책상 위에 올려뒀다. 그러고도 다른 책을 먼저 읽...
*시작하기 전 칠흑의 반역자 스포일러 주의. 인게임 상 뿔을 가릴 수 있는 아이템이 없기 때문에 가면을 쓴 스크린샷이 나올 경우 두건 혹은 모자로 뿔과 머리를 다 숨겼다. 고 생각해주세요! 꼬리 역시 옷속에 숨겨놨습니다. 가면을 쓰지 않은 경우에는 얼굴을 가리지 않았다고 생각해주세요! (모자만 쓴 경우도 마찬가지로 가리지 않았습니다.) 설정에 맞춰서 머리길...
- 응? 내가 욕을 한것도 아니고 요새는 다친적 없다는 이야기인데 왜?- 안나 너는 그런 말 하면 꼭 다치잖니...안나는 신기할정도로 잘 넘어지는 아이야 걸음걸이에 리듬감이 있어서 그런가 가끔 박자가 꼬이면 헛차 하면서 이리저리 균형을 잡다 뛰어오르기도 하지. 물론 안나는 이건 넘어질뻔한거지 실제로 넘어진건 절대 아니라고 우기지만 그 모든 모습을 곁에서 보...
Successfull amour unilatéral Unsuccessfull relation amoureuse 사람들이 자주 물어 봐, 그런 식으로 사랑을 할 거면 왜 항상 끈질기게 붙잡느냐고. 너는 할 수 있을 것 같아? 이 질문에 대답. 나는 못 할 것 같은데. 네가 아무리 미운 짓을 해도, 변했다고 해도, 네가 없는 내 인생은 진행될 수 없다는 걸 그...
https://youtu.be/8ejbRFhvME8 문 밖을 벗어나자, 짧은 바람이 세실의 뺨을 스쳐 지나갔다. 습관처럼 내뱉은 숨에 하얀 입김이 허공으로 부숴졌다. 그 궤적을 눈으로 쫓고 있자니, 괜한 조급함이 치밀어올랐다. 세실은 그 마음이 시키는대로 잰 걸음으로 거리를 벗어나기 시작했다. 실베스터 세실의 최초의 기억은 꽤 오래 되었다. 어린 시절에 보...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공모전 투고용 원고였던 <옥선녀 실종사건>은 설정과 스토리가 다소 수정되어 리부트 형식으로 연재되고 있습니다. 다음 웹툰 금요일 <너에게 투 혼(魂)!>에서 만나요. http://webtoon.daum.net/webtoon/view/soultoyou
레이 토로, 낭랑 18세, 평범한 K-남고생 2학년. 특별한 점을 꼽으래도 별게 없었다. 그나마 첫 번째, 여권이 두개인거, 두번째, 스포츠머리만 허용하는 교칙에도 어드메 락스타마냥 몽실몽실 머리를 유지하는거, 세번째, 2학년 4반(이과 남자반) 반장인거 정도? 아니, 외국인있는 것마저도 신기한 동네에, 학교 교칙 깡그리 무시까고 몽실머리 했는데, 심지어 ...
상실(喪失)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떠오르는 추억이 너무 많아서 무엇부터 말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당시에 저는 그녀가 절 자주 만나주지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이야기를 꺼내기 위해 그 때를 돌이켜 보니 아무래도 그녀는 꽤 많은 시간을 저와 함께 해줬던 것 같습니다. 결국, 모자랐던 건 저였나 봅니다. 아니, 모자랐다기 보단…. 알게 ...
오늘도 윗집은 쿵쿵거리며 걷는다. 동선을 훤히 다 파악할 수 있을 지경이었다. 그리고 싸구려인지라 바퀴 굴러가는 소리가 아주 요란한 청소기를 돌린다. 직장인이니 집안일을 할 시간이 부족할 것이고, 밤에 청소기를 돌리더라도 뭐 이해할 수 있었다. 그러면서 송태원 본인은 묵묵히 꿇어앉은 채 걸레질을 했다. 옆집의 대학생은 게임을 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그는 저...
* 시라토리자와 올캐러 2차 창작글입니다. * 애프터 아포칼립스 장르로 무거운 소재가 있습니다. ** “다녀왔습니다.” 신발을 벗고선, 시라부가 벽을 똑똑 두드렸다. 손목시계를 보니, 열한시가 조금 넘어있었다. 오늘 있었던 일 때문에 처리할 게 많다보니, 야근을 할 수밖에 없었다. 바닥에 내려놓았던 가방을 집다가, 시라부가 멈칫했다. 이내, 평소와 달리 고...
*안들어도 무방한 BGM 청실홍실. 육 일) "퇴청하면 바로 올 거야." 진혁이 관모를 쓰면서 말하자, 우석은 말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어여쁜 내 색시. 진혁이 다가가 어깨를 붙들자 우석은 피하려는 듯 팔을 돌려 잡힌 것을 풀었다. "허튼짓 안 할 테니 있어." 그런 우석을 다시 붙들어 저를 보게 한 진혁이 빤하게 내려봤다. "어찌 안 가세요." 이번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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