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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오선주 18세 고등학생 183cm 78~80kg http://simp.ly/p/4rnJDQ 프로필 선관 라인 빼고 백업 타임라인에 풀었던 자잘한 설정들 먼저 (8/9~8/16) 선주 기본적으로 가족이나 집안을 별로 안 좋아한다 어디 가서 거짓말 할 일 있으면 자기 신 씨라고 한다 신선주 보통 앞만 따서 퇴마 닉네임 신선 사용한다 외지에 나가서 퇴마하는 일 ...
브레이크가 끼익, 하는 소리를 내면서 지하철이 약간 흔들렸다. 그 흔들림에 좌석에서 살짝 미끄러지듯 엉덩이가 움직였으나 희승은 자세를 금방 고쳐 앉고 플레이리스트를 슥 넘겼다. 큰맘 먹고 산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사이로 자꾸만 소음이 새어 들어왔다. 비싼 거 사봤자 아무 소용 없네. 속으로 중얼거린 희승은 쭉 굽혀있었던 등을 피고 뒤로 기대 앉았다. 창밖을...
주은은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 (ㆆ▾ㆆ) 掉进坑里很伤心, 如果连洪水都来的话很困难。 [구덩이에 빠진것도 서러운데 홍수까지 오면 곤란하거든요.] " 주은의 말에 그는 자신의 당혹스러움을 웃음으로 가릴 수 밖에 없었다. 『그 말은 당신이 파 놓은 함정에 빠진 것도 모자라 유통에 관한 일로 어려움을 겪고 싶지 않다』 라는 의미가 내포 되어 있으며 『당신들이 했...
이직을 했다. 여러가지 문제도 있었고 코로나로 일이 줄어들어서 일주일을 꼬박 쉬다가 회사를 옮겼다. 솔직히 홀가분 했다. 그렇다고 책 읽을 시간이 주어진건 아니다. 꽤 오래 책을 읽지 않았다. 아무래도 핸드폰으로 전자책을 훑듯이 읽다보니 종이책을 보기가 어려워졌다. 페이지를 넘기는 소리, 종이의 냄새. 그 모든게 좋아서 책을 소장하고 읽었는데 그것조차 들여...
스토리 저번 강좌, '소설을 만드는 보편적인 순서'에서 말했습니다. '플롯 ⊂ 스토리'이기에 스토리를 먼저 구상해야 한다고. 그럼, 스토리란 도대체 무엇일까요. 많은 사람들은 좋은 소설을 읽으면, "이 소설, 스토리가 좋네."하며 감탄합니다. 그들이 감탄하는 부분은 하나같이 똑같은 부분이죠. 바로, '결핍 투성이인 인물이 변화하고, 그 깨달음을 독자에게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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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아래 내가 받은 가장 커다란 선물은 오늘입니다. 오늘 받은 선물 가운데서도 가장 아름다운 선물은 당신입니다. 당신 나지막한 목소리와 웃는 얼굴, 콧노래 한 구절이면 한 아름 바다를 안은 듯한 기쁨이겠습니다.- 나태주 <선물>박영탁의 연애는 '주는 사랑'이다. 어떤 식으로 연애를 시작했건간에 상관 없이, 그는 연인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붓...
때는 바야흐로 쿄타니가 배구부에 가입했을 무렵.. 아이카는 1학년때부터 지금까지 매니저를 해왔음. 그래가지고 이제 후배 들어오니까 막 설레는 거지. 물론 자기가 좀 무뚝뚝하긴 하지만 그래도 최대한 좋은 마음으로 배구부 잘 도와주고 그러겠다고 생각했음. 근데 첫만남이 개판남. ㄹㅇ 체육관에서 딱 들어가자마자 마주쳤단 말이지? 근데 쿄타니가 이건 뭐야 이렇게 ...
휴학하고 그곳 가기 전에 아르바이트할 듯해서..(특히 서준..도하한테 의지할 사람이 아님.. (해야하는 이유는 본편 참고) + 서준, 도하 달래주기 마스터함(도하도 만족하며 살고 있답니다)도하는 수업 의미가 없어서 (특별 보충 수업=) 둘이 ■■할 거 같은데서준이 존댓말하며 하는 상상까지만 해봤습니다(?) + 도하가 질투하는 거 보고 싶다고 하셔서 ^//^...
안녕하세요, 아주 오랜만에 장편으로 돌아왔습니닷! 갑자기 북부대공 중혁이가 쿨타임 차서 쓴 거라서 아직 정해진 편수는 없지만 적어도 4편 정도는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이거 말고도 요즘 데못죽 연성도 쓰기 시작했는데 한번 열심히 써오겠습니다 ^^7 그럼 재밌게 읽어주세요! *중혁독자입니다. (+상아수영) *조선 배경이 나오는데 100% 허구, 날조입니다. ...
오늘은 날씨가 맑아요. 온 세상이 당신의 색이네요. 꽤 오랜만에 파도가 잠잠해졌습니다. 바다는 결코 자비롭지 않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한산해진 돛대 사이와 그제야 느긋해진 사람들 속에 있다 보면 어느덧 전날의 고역을 잊고 그 풍경에 감탄하게 됩니다. 쏟아지는 비가 모래사장의 흙을 머금고 올라와 회색빛을 띠던 것이 언제인 양 하늘의 색을 투명하게 비추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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