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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애가 갖기엔 너무 지나친 능력이에요. 명문가래봐야 이젠 고죠의 낡아빠진 이름뿐이잖아. 네가 그렇게 대단하면 실력을 보여봐. 고죠의 차기 ‘당주'님. 겨우 이걸로 이츠키의 미래를 송두리째 앗아간 보상이 된다고 생각하시는 거에요들? 나는 인정 못해. 사토루는 이 집안을 이끌 자격이 없어요! "아~~~기분나쁜 꿈. 또네." 밀려올라간 셔츠 아래 옆구리를 벅벅...
"해태 형" 어둠 속에서 걸어나오는 인영을 돌아본다. 어두운 뒷골목의 전복대 사이로 등장한 장신의 늘씬한 체형을 가진 남자가 목덜미를 타고 내려오는 자신의 검은 머리를 손끝으로 만져대며 모습을 드러냈다. 하는 모양새가 여간 날티나고 가벼워보였지만 남자의 검은 피부에서 선명히 보이는 보라색 눈이 그를 묘하게 이국적이고 고급스러워보이게 만들었다. "아 진짜 나...
제가 쓴 거 아니고 커미션 신청했습니다. 페닝(@jpjg505_cyp) 님의 글입니다. ❀ 사람이 구름처럼 몰려드는 일이야 청명에게는 흔한 일이었다. 과거의 화산도, 과거만큼은 아니나 명성을 되찾고 있는 지금의 화산도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호의나 존경도, 시기나 경계도 포함되어 있으나 아무렴 어떤가. 원래 최고란 그런 것을. 이제는 종남의 앞마당이라...
스냅스 아크링키링 0원 이벤트 하길래 간단하게 그려봤습니다 ! 혹시 이벤트 겸 한번 뽑아보고 싶은 분들은 파일 활용해주세요 그림 재배포나.. 금전거래는 당연히 X 상식적인 선에서는 편하게 활용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자율형 42mm X 5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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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온몸에는 나로 인해 생긴 파편들이 낭자하고 피를 많이 흘려 의식이 흐릿해지는데 배 속에 얼마나 많은 나비들이 있던지, 하루종일 토해내도 끝이 없더라. 그러다 심장도 함께 토해낸 것 같은데 서럽게도 그것은 아니더라. 흐릿해지는 의식을 잡지 않았다. 잡으려 해도 잡히지 않을 것을 잘 알고 있기에. 무심하게 내려다보는 그를 저주하지 않는다. 그런 사람이란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소녀는 기분이 좋지 않았다. . . . 올해로 중3이 끝나가는 그 소녀는 아무것도 얻지 못했다. 1학년때부터 몇 개씩 봤던 동아리 면접도 학교 내 글짓기 공모전도, 반장선거도. 친구네 인기도. 16년 인생 중에서 그런 경험을 한 번도 느껴보지 못했다. 소녀는 그 이유를 찾았다. 아마 남들보다 열정적이지 못했을 것이다. '남들이 나보다 더 열심히 했을 거야'...
도연이는 깜깜한 밤에 괴물이 나올까 봐 무서워 잠에 들지 못하는데 밤에 나타난 괴물로 인해 마녀들이 사는 곳인 과자나라로 가게 된다. E-mail: vyalswp12@naver.com
https://youtu.be/QFAfWH_CKVw * 서우인의 밤 바람에 부서지는 나뭇잎은 어찌하여 이리 종소리를 닮았는가. 맑은 듯, 탁한 듯, 어두운 듯, 밝은 듯, 사박사박 물결처럼 퍼지는 소리 속에서 작은 목소리가 울렸다. 귀여운 오월의 장미는 세 번을 빙빙 돈다네 빙빙 도는 모습을 보여다오! 노랫소리는 앞에서 들리는 것 같기도 했고, 뒤에서...
드림 썰 풀다 생각나서 그린 이무기 장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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