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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가 날려도 너무 많이 날린다고 아지라파엘은 생각했다. 아주 오래 전에 모세를 따라 광야를 헤매고 다니던 시절을 기억나게 했다. 그때와 환경이 똑같지야 않지만, 그래도 많은 점에서 비슷했다. 무엇보다 무슨 애를 써도 하루 안에 꼬질꼬질해져버린다는 점에서. 호흡기 건강에 좋지 않다는 점도. 비록 천사의 호흡기는 관리가 필요없지만 말이다. “펠 박사님, 약 ...
BGM_ somewhere / 오존 내가 해야만 하는 일. 매 순간 입이 닳도록 말해온 운명이라는 것은 어쩌면, 내가 죽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는 게 아닐까 싶었다. 고작 열 살이 되기도 전에 나는 내가 죽을 수 없다는 걸 알았고, 모든 게 불타버린 무너진 틈 속에서 홀로 살아남은 나를 끊임없이 원망했었다. 나 대신 죽어간 나를 위한 아이도, 내 이름이 목에...
상황은 최악이었다. 하늘이 금세 어두워지더니, 갑자기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반쯤 찢어진 텐트는 너덜거렸고, 갖고 온 짐의 대부분이 빗물에 젖어들어가기 시작했다. 얼굴을 때리는 거센 빗방울에 택운은 욕지기를 뱉어냈다. 정말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었다. 비는 환경 오염으로 인해, 최대한 맞지 않는 것이 좋았다. 물론, 마시는 것도 금지되어있었다. 비가 어떤...
3. 좀처럼 기침이 멎이 않은 탓에 결국 잠시 쉬어가기로 결정을 내렸다. 먼지는 더 뿌옇게 일었고, 눈과 입에선 모래의 서걱서걱함이 느껴졌다. 생명은 양 손으로 눈을 벅벅 비비다가, 끝내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붉게 달아오른 눈가가 쓰렸다. 이런 곳에서 얼마나 더 버틸 수 있을지, 점점 더 확신이 서질 않았다. "마셔." 언제 알고 온건지, 옆으로 다가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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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먼 옛날, 유명한 귀족 가문의 막내 딸이 마녀의 저주에 걸렸다. 마녀가 저주를 건 이유는 이제 와서는 명확하지 않다. 그 아름다움을 질투했다고도 하고, 콧대 높았던 귀족 영애가 마녀를 모욕해서라고도 한다. 최근엔 귀족 영애의 미모에 반했던 마녀가 영애의 생일 파티에 초대받지 못해 사랑이 분노로 바뀌었다는 이야기가 가장 그럴싸한 이야기라 평가 받는 모양이다....
"....사적인 감정을 배제한 거라고여?" "어! 그렇다니까아! 절대 사적인 감정으로 선택한 게 아니래!" "그래서 너가 들어간 거라고?" 응! 이라는 말소리가 들릴 정도로 백현은 저를 쳐다보는 두 사람에게 고개를 격하게 끄덕여 보였다. 백현의 대답에 세훈은 우선 흠- 소리를 조그맣게 뱉으며 들고 있던 소주 잔을 마저 입에 툭 털어 넣었다. 준면은 고기 집...
* 언제나와 같이 캐붕요소 있어요 ㅋㅋ * 매우 가벼운 글 * 2만 6천자 내 여자친구는 귀엽다. 내 여자친구는 예쁘다. 내 여자친구는 멋있다. 내 여자친구는 내 얼굴만 봐도 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다 안다고 했다. 내 경우도 마찬가지. 내 여자친구는 노래를 잘 하고, 작곡도 잘 한다. 작사도 잘 해. 음악에 대한건 모두 훌륭해. 내 여자친구는 때론 사랑...
그런 사람 인터뷰 (모브 안의 모브가 이겼는데 츠보미한테 고백했다가 차이고 멘붕해서 세계가 막 무너진 상황) 언젠가 너에게
+퇴고, 맞춤법 검사 안함. 가볍게 씁니다. +애매한 수위가 되었지만 17금으로 퉁칩니다. *** 발갛게 달아오른 얼굴로 거친 숨을 몰아쉬던 순신은 내 얼굴을 보더니 입이 떡 벌어졌다. 거친 숨을 채 고르기도 전에 후다닥 내 앞에 무릎을 꿇은 녀석은 다급하게 내 입 앞에 손을 내밀었다. "그... 그걸 먹으면 어떡해요! 퉤 해요! 엣퉤!" 어쩔 줄 몰라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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