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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7월 2일 디페스타에서 발행한 창작 헤테로 회지를 웹 유료발행 합니다. 후기 포함 50P / 소설 / 5000원 학원청춘 여름로맨스, 의 탈을 쓴 용과 여고생의 짝사랑 이야기. 샘플로 1챕터를 기재해두었습니다. 7월, 강우주의보 여름 방학 보충수업 첫 주의 일로 기억한다. 주영은 고2 여름에 원대한 꿈이 있었다. 반년간의 짝사랑에 종지부를 찍고 차이는 일이...
동백리 유배일기 Ⓒ1889 - 삼짇날(4) 그 말을 끝으로 유한은 아무 말 없이 무릎을 굽혀 여백을 업었다. 지혁은 자신의 옆을 지나쳐 앞서 나가는 두 명을 바라보았다. 한편 초석은 울상을 지으며 덕수를 잡아채는 것이다. “왜, 왜 여백이가 나리의 등을 골랐지?” “으음, 이때 아니면 언제 양반 등에 업혀보겠어? 그게 아니면, 양반 하나 잡아서 팔자라도...
얼마나 오랫동안, 얼마나 깊게 뿌리내리고 있었던 것인지 반년이 지났음에도 태가문과 관련된 반역의 증거들이 계속 나오고 있었다. 곧 있을 이현의 제사 전에 끝내고 싶은 위락은 거의 매일 밤을 세워가며 정무를 처리하다 결국 불면증까지 얻고야 말았다. 아무리 원영이 애를 써도 제대로 잘 수 있는 시간은 한 시각이 채 되지 못했다. 오늘도 어김없이 빨갛게 충혈 ...
copyright 2022. Filthy Text All rights reserved. ※ 본 작품은 "픽션 (Fiction)"이며, 가상으로 만들어진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특정 인물, 단체, 종교, 지명, 사건 등과는 무관합니다. * * * 인생이 망하려면 이렇게도 망하는구나. 사람들이 왜 방송을 챙겨 보고 뉴스를 챙겨 보고 신문을 챙겨 보는지,...
“소피, 그런데 이 음식은 뭐야?” “이것도 아가씨가 좋아하는 메르쟈쟈라는 외국 음식이에요. 한 번 드셔보셔요.” “음······.” 야채와 고기가 들어가 있는 검은색 음식. 언뜻 향을 맡아보니 익숙한 것 같기도 하다. 이 저택에 온 지 일주일이 다 되어간다. 음식은 대체로 입에 잘 맞았다. 의복이 조금 불편하긴 했지만 못 버틸 정도는 아니었다. 레일리는 ...
<09>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트위터) 글러가 실력을 숨김 (@amazing_0101) 매짧글 주제: #유효기간은_끝났습니다 -- 때는 어느 노을이 지는 저녁이었습니다. 부부가 정원에 서 있는 소녀를 향해 다가왔습니다. "아가, 왜 그렇게 서 있니?" "제 유효기간이 끝났습니다. 오늘은 49일째가 되는 밤입니다. 저는 더 이상 이곳에 있을 수 없습니다." 한 소녀가 슬픈 목소리로 말했습...
⋯⋯ 하여, 라르곤트가 말하였습니다. "미련한 천사의 종이여, 어찌하여 나의 뜻을 거스르는가? 강과 바다가 말하고, 산과 들이 외치며, 하늘과 땅이 진언하고 있다. 내게 그 고개를 조아리라." 그러자 상 블루는 입을 모아 외쳤습니다. "우리의 뜻에는 변함이 없도다!" 하여 라르곤트가 침음하며 이르길, "그대들이 정녕 그러하다면야." 하였고, 그리하여 세상은...
본래 설정했던 수위와 설정, 이야기대로 흘러가는 IF물입니다. 폭력적이나 선정적인 표현이 포함되어 있으며,A와 B의 관계가 원작과는 다르게 흘러갑니다. 시간은 순식간에 지나가는 듯하면서도 느리게 흘러가고 있었다. 뿔이 없어져 이제는 일반 토끼와 다를 바가 없는 에르반의 털을 강박적으로 쓰다듬고 있으니 더욱 그러했다. 시간이 멈춘 것만 같은, 고립된 공간에 ...
엘라는 주택가들이 다닥다닥 붙은, 특히 다른 곳보다 크기가 작지만 창문은 많고, 관리가 전혀 되지 않은 더러운 건물을 바라보았다. “...어쉬가 여기서 사는 거야?” “제일 위층에 산다고 들었는데. 뭐야 엘리베이터도 없네! 나이프 팔아먹은 돈은 다 어디가고 이런 데에나 산데?” 스카이가 깔깔거렸지만 엘라는 주위를 둘러보며 고심하고는 대답하였다. “....
두 사람이 어색한 인사를 나누고 있는 사이 먹구름이 하늘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느닷없이 천둥 번개가 내리쳤다. 땅을 가르는 듯한 큰 우레 소리에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멈칫했다. 곧이어 굵은 빗줄기가 세차게 내리기 시작한다. 두 사람의 정적 사이로 빗소리만 가득 들리기 시작했다. 레일리는 아차 싶었다. 아무리 현실 세계의 이름을 이야기 해도 이 세계에...
건완의 형, 건우는 고개를 갸웃한 채 문 앞에 주저 앉은 지후를 쳐다 보았다. 당황할 만도 했다. 지후는 정말 아무 예고 없이 쳐 들어 왔으니까. 하지만 지금 지후에게 그런 건 중요하지 않았다. “윤 산.. 윤 산.. 어딨어?” 지후가 주저 앉은 채 묻자 건우는 고개를 저으며 답했다. “윤 산..? 지금 여기 없는데.” “여기 없다고…?” 건우 말대로 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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