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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이게...무슨 일이냐면.....아침에 아몬드 형사랑 내가 잠에서 깬 그 곳이 침대.....그 2인용 침대에서 일어난거 있지. 난 당연히 '아...그냥 함께 잔 거구나....'라고 생각 했는데 일어날려고 이불을 한 쪽으로 밀었거든? 그런데 몸에 옷이 없(이하생략) 아몬드:아......... 라떼:아아아................아?.. 아몬드:어제........
~ 기본적인 것은 널리 알려 진 알파오메가버스와 비슷합니다. ~ + 세상에는 여섯 개의 성별이 있습니다. 베타 남자, 베타 여자, 오메가 남자, 오메가 여자, 알파 남자, 알파 여자. 인구의 70%는 베타, 20%는 알파, 10%는 오메가입니다. + 형질인은 열성, 일반, 우성으로 구분하며 열성과 일반 형질인의 페로몬은 베타가 느낄 수 없으나 우성의 페로몬...
“뭐?! 당장 데려와!!” 친오빠가 전화로 급한 연락을 해왔다. 아는 지인이 강아지를 다른 곳으로 입양 보내려 한다고 한 것이다. 특별히 강아지가 문제가 있거나 하는 부분이 있는 것이 아니라, 오빠 지인 쪽 개인사정으로 키울 수 없게 되었다고 한다. 우리 집은 강아지를 키울 수가 없다. 이유는 단순하다. “데려오기만 해봐라! 내가 당장!!” “엄머, 엄머,...
* 본 화는 가정폭력/아동학대의 모습들이 있습니다. * ‘타닥 타닥’ 노트북의 타자소리가 온 방에 울려 퍼졌다. 지희는 한창 이력서를 작성하고 있었다. 그녀의 곁에는 귀여운 고양이 세 마리가 그녀를 중심으로 옹기종기 모여있었고, 검은색과 하얀색이 섞인 고양이가 그녀를 향해 계속 울고 있었다. 계속되는 고양이의 울음소리에 지희는 미간을 찌푸리며 고양이를 쳐다...
소나기가 내리는 차창 밖을 내다본다. 나는 조수석에 앉아 12월에 비가 내리는 것은 특이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엄마는 내 두 무릎에 붙여진 메디폼을 애써 외면한다. 내가 초등학교 때부터 준비해온 일이 한순간의 사고로 무용지물이 된 사실을 애써 외면하려는 것이다. 정말 인간만사 새옹지마가 따로 없다. 친구들이 국제고 면접 결과를 묻는 톡 알림이 온다. 나는 ...
작은 방안에는 키보드 자판 소리만 가득 울린다. 모니터 화면 가득 글들이 빼곡히 차있다. 창밖에 해가 기울어 가는 지 노란 햇살이 가득 실내를 매우며, 문을 여는 소리와 함께 한 남자가 나를 부르며 들어온다. "누나, 이제 그만 쉬어" 밝은 햇빛이 들어오지만 그의 얼굴은 햇빛과 상반된다. 그린 듯 반듯한 눈썹 불만이 가득한지 일그러져 있지만 눈에는 걱정이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피부에 닿는 공기가 며칠사이에 많이 차가워졌다. 담배에 불을 붙이며 고개를 드니 하늘이 맑고 높다. 간만에 보는 청량한 하늘이다. 최근 며칠동안 담배 태우며 잠깐 하늘 볼 시간도 없었다는 사실에 새삼 놀란다. 산책이라도 하지 않으면 억울할 날씨였다. 이따 갖은 핑계를 대서라도 최재현을 데리고 나가야 겠다고 생각하다가, 다시금 온전히 미운 사람이 될 수 없는...
오타제보 언제나 환영 칡뿌리와 등나무가 서로를 의지해서 휘감아오를때, 자립할 수 없었던 나무들이 곧게 서서 자랐다. 이하는 칡나무와 등나무가 마주쳐 성장하기 시작한 이야기다. _ 잉게르는 다가오는 사냥감을 조용히, 침착하게 기다리고있었다. 이번엔 어떤녀석이 걸릴까. 이왕이면 지명수배자였으면 좋겠다. 만약 그렇다면 귀찮은 과정없이 바로 제압해서 중앙청에 넘기...
※ 주의! 체벌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내가 초등학교 4학년 때의 일이었다. 나는 집에서 버스로 20분이 걸리는 종합학원에 언니와 함께 다니고 있었다. 학원 밑 반지하에는 종이컵 한 컵에 500원 하는 떡볶이 가게와 작은 동네 슈퍼가 있었다. 학원을 마치면 참새가 방앗간 털어가듯 많은 학생들이 지하로 모여들었다. 모르긴 몰라도 그 때 분식집은 꽤나 돈을 ...
/수정 중 스포 많음 주의 19금 소설 성인 분만 읽을 수 있어요.
알람이 요란히 울리고 있었지만 그 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는 건지 서현은 여전히 침대에 누워 곤히 자고 있었다. 장기부의 일은 그야말로 지옥이었다. 살인청부업부가 몸으로 구르는 곳이라면 장기부는 몸, 머리 둘 다 굴리는 곳이었다. 문서는 해도 해도 쌓이기만 하지 줄어들질 않았고, 정작 그에 비례하게 쌓이는 건 몸의 피로와 믹스커피. 그리고 에너지드링크 캔. ...
📣안녕하세요, 레드북 엠디 제인입니다. 오늘은 완연한 봄이 오고 있는 3월과 어울리는 달콤한 비엘 소설 리뷰를 가지고 왔습니다. #칠밤 작가님의 #맨해튼로맨스 입니다! 뉴욕에 가면 루완과 현이 만날 수 있을까요😥 현이한테 K마카롱을 사주고 싶어요. 🎵 Track Info Music promoted by BreakingCopyright: https://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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