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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기본적으로 논CP를 생각하고 그렸지만 CP로 보셔도 문제는 없습니다 유료부분은 왜 이런 만화를 그렸는지에 대한 사족입니다(별 얘기 없음)
강백호는 코피가 터진 코에 얼음주머니를 올리고서 서태웅을 노려봤다. 멍청한 말과 행동은 하루이틀이 아니었지만 인터하이를 지나면서 조금쯤은 나아졌나 싶어도 항상 서태웅과 붙여놓으면 큰소리가 나니 새롭게 주장을 맡게 된 송태섭으로서는 가끔가다 머리에 쥐가 날 정도로 골치가 아팠다. 이전에는 강백호의 일방적인 시비였는데 어느 사이엔가 서태웅이 먼저 시비를 걸고 ...
본 만화 '해당 절망은 카페 내에서 교환 가능합니다.' 는 현실과는 전혀 상관없는 픽션이며, 무겁게 다뤄지진 않지만 인간의 소모품 취급, 살인, 상해 및 폭행, 인명사고, 신체훼손, 시체 훼손, 행동 강요 등과 같은 트리거 워닝 요소가 존재합니다.이것을 보며 현실과 혼동이 된다면 곧바로 병원에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탐정의 향수는 정제된 세련미를 뽐낸다. 묵직하면서도 어느 순간 흔적도 없이 현장에서 자취를 감춘다. 가끔 담배 냄새와 섞이기도 하는데, 전혀 다른 상성에도 무리 없이 그에게 동화되더라. 마치 피리를 불면 자신도 모르게 아이처럼 그의 근처를 맴돌듯이. 아, 절대로 내가 그렇다는 건 아니다. 오래간만에 만난 탐정은 여전히 '곧은' 사람이었다. 사건의 실마리를 ...
하얀 니삭스를 신은 발목 부근에서 깔끔하게 떨어지는 치맛단. 적당히 광택이 도는 검은 빛의 고급 원단으로 지은 스커트. 고급스럽게 프릴이 잡힌 흰색 에이프런은 가슴을 덮고 감싸안듯 리본을 묶었다. 그다지 장식이랄 것도 없이 단순한 흑백의 조합 속에서 유독 눈에 띄는 것이 있다면, 목덜미에 매어놓은 방울 달린 리본. 마무리로 진짜 메이드라도 되는 마냥 결 좋...
3. 내 앞에 막아서준 안대 낀 남자를 보는데 호오~? 아직 손가락이 하나뿐이여도 이 몸의 공격을 막다니 네녀석 정체가 뭐지? 음~ 글쎄 뭐일것같아? 퍽! 퍼억! 퍽퍽! 그대로 백발의 남자와 이타도리가 격렬하게 싸우기 시작했고 나는 그 모습들을 바라보면서 너무 살벌하게 싸우는 모습에 기가 질려 나한테 괜히 불똥이 튀지않게 슬그머니 뒷걸음을 치며 상처입은 남...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worrying 본 연성은 슬램덩크 2차 창작 픽션이며 실존하는 인물이나 사건, 구단, 단체 및 조직, 배경 또는 슬램덩크의 그 어떤 것과도 관련도 없음을 밝힙니다. 루하나 / 태웅백호 / 우성알파 서태웅 / 열성오메가 강백호 / 초봄의 사고로 일방각인된 서태웅과 서태웅을 위해 뭔가 하는 강백호가 / 우정이상 연애이하의 관계를 유지하다 일단 한 번 정리를 ...
2023. 3. 10. 양호열을 기념하며 + 바다에서 사람이 물에 잘뜨는 이유는 밀도차에 따른 부력 때문이고... 이 밀도차는 사람도 바다도 여러가지로 이루어져잇기땜시 딱히 나트륨 차이 때문어쩌고 할 순 없겟지만(밀도에 영향 주는 요소는 대겟지만..) 걍 오타쿠적 표현으로 넘어가주심 좋겟다!
내 옆에서 주미가 살며시 다가오더니 품안에 안긴다. 솔직히 이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았다. 그렇지. 역시 내 나이에 맞는 사람끼리 지내는 것이 맞는 거겠지. 그리고 날 저렇게 원하고 있잖아? '그래, 역시 할머니는 할머니 하고 같이 있는게 맞는 거겠지.' 아무리 돈이 많고 적든간에 사람이 늙으면 진짜 막막한건 어쩔수 없는 것이다. 게다가 태어나서 단 한번도 ...
너는 나를 사랑하지 않고 나는 너를 사랑하므로 내가 원하는 걸 네가 모르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지 그러니까 난 하나도 슬프지 않아 /모두에게 해피엔딩 나와 계약을 하자. 인간의 것이 아닌 듯 경외심마저 들게 할 정도로 아름다운 얼굴에 흐드러지게 핀 웃음은 한 번도 보지 못한 고운 웃음이었다. 제 절망은 그렇게 아름답게 찾아왔다. 약속해, 반드시 지키겠다...
*행복한 미토 요헤이, 양호열이 보고 싶었습니다. “이런,” 작은 침음성을 흘리던 이가 밤 사이 내린 봄 비로 인해 땅으로 떨어진 꽃잎들을 가만히 들여다 봤다. 선명한 분홍빛을 띄며 제 존재를 강력하게 피력하는 모양새가 꼭 누군가를 닮았다. 뭐, 그 쪽은 붉은색이지만- 그런 시덥잖은 생각을 마지막으로 다시 부지런히 발걸음을 재촉했다. 커다란 몸집으로 사...
오늘도 어김없이 아르바이트를 끝내고 집에 가는 길. 미토 요헤이는 신호등 앞에 섰다. 빨강은 멈춤. 오늘은 일이 일찍 끝나 아직 해가 끄트머리에 걸려있었다. 한낮의 흰빛이 아닌 붉은 빛을 띈다. 근처의 파란하늘도 물들여 놓았다. 시선을 끌어내려 앞으로 향한다. 빨강은 멈춤. 하지만 건너고 싶다. 그는 계속 걸었다. 아직 집까지는 10여분 남짓. 언젠가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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