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지진, 해일, 전쟁, 테러. 국제사회에서 이따금 일이 생기면 국가나 민간단체들은 제각각 구호팀을 꾸려 병력했고 하늘과 땅과 바다의 일이 저의 것이 아니더라도 분야를 가리지 않았다. 군, 경찰, 소방, 해상보안, 의료팀과 탐지견. 드물게 민간인 지원자까지. 재해가 휘몰고 지나간 자리에 나간다는 것은 헤아릴 수 없는 폐허를 마주한다는 것과 같았다. 잠을 아껴가...
“…이럴 순 없어…낙원은 계속되어야만 해… 낙원은 완성 되어야만 한다… 구원자님의 말씀은 틀리지 않았어… 내 인생이 이렇게 고통스러운건 다 낙원이 아직 완성 되지 않아서 그런거야… 낙원을 만들어야해..하지만 이제 구원자님이 안계시는데 어떻게…아..그 여자..그 여자가 있으면..그래 구원자님도 그 여자가 필요하다고 하셨어..그 여자만 있으면 우리는 낙원을 만...
"뭐?" 동재는 제 앞에 서있는 시목이 살짝은 우스운지 비웃는 어조로 말하였다. 그런 동재가 거슬리는지 시목은 살짝 미간을 찌푸렸고, 이내 동재는 웃어서 미안하다고 말하곤 말하였다. "그러니깐, 지금 한경감 생일선물을 뭘 사줘야 할지 알려달라? 나한테?" "네." "아니, 네 여친인데 내가 왜 알려줘 그런걸" 동재는 살짝은 어이가 없었다. 제 여자친구도 아...
시계바늘은 술래잡기를 끝낼 생각이 없어보였고, 아론은 사실 조금 남아돌 만큼, 남은 10시간을 부족함 없이 사용했다. 이미 준비를 마친 그에게는 이미 10시간은 조금 많은 시간이었다. 이제 아론은 자신의 인생을 끝내러, 그리고 마지막으로 보는 야경을 확실하게 눈에 담으려고 옥상으로 올라가고 있다. 이런 늦은 시간에 병원 옥상에 올라올 사람은 없으니, 아론은...
우리 집은 시골에 있었다. 또래야 있었지만 그들은 어째서인지 나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고, 나는 늘 혼자였다. 젊다못해 어렸던 모부는 그런 나의 처지를 안타까워 했지만, 여건이 되지 않아 당장은 할 수 있는 게 없다고 말했다. 열 살이었던 나는 여건이 무슨 뜻인지도 몰랐지만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면 엄마는 딱하다는 표정으로 나를 빤히 쳐다봤다. 그리고 고래를...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아이는 점점 강해지는 햇살이 물속에서 돌아가는 수차와 터빈을 황금빛으로 물들이는 광경을 지켜보고 있다. 호숫가 주변을 겹겹이 감싸고 있는 수증기는 언제나 사라지지 않고 그 자리에 맴돌고 있다. 호숫가를 따라 걸음을 옮기려다 문득 쪼그라 앉아 호수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비추어 본다. 헝클어진 머리, 흙먼지로 더께가 끼인 얼굴. 몸에 무엇 하나 더럽지 않게 느...
성취는 전능자의 공로가 이룹니다. 그러나 성취한것을 받은 우리는 그 성취안에서 주어진 모든 복을 즐거워하고 좋아하고 누리고 나누므로 그것이 행함이되고 순종이 되는것입니다. 이로보건데 우리의 순종은 의지의 공로가 아니고 하나님이 그리스도로 풍성하게 해주신 성취의 복을 좋아하는 공로없는 의지행위 인것입니다. 우리가 신앙안에서 자녀를 격려할때 '성취한 네가 공로...
민현은 비스듬히 누워 팔에 셔츠를 꿰고 있는 종현의 뒷모습을 바라보았다. 어깨가 딱 맞는 셔츠가 도드라진 날개뼈의 윤곽을 드러내고 거울을 보지 않고도 익숙하게 넥타이를 맨 종현이 매듭을 조이며 매무새를 다듬었다. 다림질이 서툰지 구깃한 소매를 몇 번 당겨서 펴려고 노력하던 종현은 이내 포기한 듯 단추를 마저 채웠다. 셔츠를 넣고도 한참 공간이 남아 보이는 ...
* 달리는 비숲에 온 몸을 던진 자의 비숲글입니다. * 4화를 볼 때 16화재방를 보고 난 자의 최후입니다... 다 달리진 못했지만 엔딩을 봐버린 사람... * 퇴고 x, 새벽의식의 흐름 글입니다. 비문 다수 [창준시목] 침묵의 끝 w. 리엔 “생각보다 빨리 왔네.”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았는데, 하며 전하는 목소리가 낯설다. 바람에 섞인 목소리가 낯설어 ...
애초에, 일면식도 없는 사람과 사랑에 빠질 수 있을까? 만약 그것이 가능하다면 그런 사랑을 과연 진정한 사랑이라 지칭할 수 있는 걸까? 불과 6개월 전의 남우현은 첫눈에 반한다던지, 그 사람을 본 순간 눈앞이 하얘지는 기분이었다.라는 이야기들을 새겨들을 가치도 없는, 별 시답잖은 것들로 여겼었다. 그 사람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얼굴만 보고 사랑...
우리 밥이나 한끼 합시다! 여진의 말한마디로 인해 시목은 꽤나 심란했다. 몇달전 포장마차에서 헤어진뒤 여진을 쫓아온 시목의 고백으로 인해 시목과 여진은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그리고 나서 바로 시목은 남해로 가게되었고, 여진은 곧바로 터져버린 사건으로 인해 둘은 밥을 같이 먹기에도, 아니 만나기도 힘들었다. 매일밤마다 통화를하고 매일 아침마다 메세지를 주고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