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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프듀썰에 대한 약간의 스포가 될 수 있습니다. (파이널 평가 곡 스포 등) 투표 하러 가기 -> 투표 결과는 무조건적으로 결과를 따르지 않으며 참고가 됩니당... 프듀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닷ㅠㅠ +투표가 종료되었습니다 참여 감사합니다
* Lovemate를 구매하신 분들은 https://lensique.postype.com/post/2906797 를 통해 이용해주시면 됩니다! 피터와 함께 있는 시간이 줄었다. 이유는 토니 스타크의 졸업이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졸업을 당했다. 이제 슬슬 회사 일을 시작해야 하지 않겠니. 권유를 가장한 명령이었다. 그때에는 깊게 생각하지 않고 고개를 끄덕였...
안녕하세요. 키진입니다! 12월 29일 말렉 배포전에 나올 회지 <Cafe:Sandalwood> 의 샘플 입니다. 중철본 | A5 | 56P로 마감 끝냈습니다. 야호! 샘플 부분도 본 회지에서는 내용 변화는 없이 문장만 살짝 수정되었습니다. 둘 다 먼데인으로 평범하게 사랑하는 모습을 써보고 싶다! 해서 시작하게 된 원고였습니다. 선입금 폼 : h...
이번에는 아저씨가 지닌 매력에 대해 알아본다. 다들 아저씨가 늙었다고 남자취급 안 하지만, 남자들 중에서도 소싯적의 아련한 미모와 가녀림을 지닌 남자들이 있다. 아니, 때로는 젊은 남자들보다 월등하기까지 하다! 그 방부제 미모를 가진 아저씨 중 한 명을 이쯤에서 짚어볼까 한다. .......이런 아재도 요망한 매력은 있지만, 내가 말하고자 하는 예쁜 아저씨...
일라이는 오늘따라 제 연인의 손이 궁금했다. 보호대를 사용할 때 손바닥으로 짚고 가던데 , 쓸리지 않을까 걱정이 되었기 때문이다. "나이브, 손을 좀 빌려주실래요?" "(우물우물)응?, 그정도야." 나이브가 자연스럽게 일라이에게 한쪽 손을 내밀고, 다른 손으로 먹던 것을 계속 먹었다. 나이브의 손은 새하얗고, 길고 얇았다. 그리고, 정말 예뻤다. 관리 해주...
박보검보다는 좀 자극적인 페이스지만 그래도 발랄한 미소를 가진 남자. 생각해보니 아쉬워서 이종석씨도 함께 소개해본다. 큰 눈과 매력적인 치아. 서구적으로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로 한국에서는 보기드문 페이스다. 박보검씨가 온순하고 상냥한 여염집 처남 느낌이라면, 이종석씨는 그 처남의 톡톡 튀는 발랄한 시남 느낌이다. 솔직히 이 화보를 보고 흔들리지 않을 여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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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 A5 (148*210) blues lullaby . jadé / B6
사랑이 끝날까 두려워하지 마라. 당신의 사랑이 아직 시작조차 하지 않을 수 있음을 두려워하라. 어찌 됐든 둘 다 무서운 건 사실이겠지? 그래서 난 내 사랑에는 끝이 없기를, 네 사랑에는 시작이 없기를 간절히 소망해. [뷔진] [랩진] 애매한 관계 -29화 w.퓌르 선아는 식사를 마친 후에도 석진의 손만 뚫어져라 쳐다봤다. 어쩐지 이상하다 했어. 내가 골라준...
*정신분열 요소 주의. 실험을 그만둬. 언젠가 꿈 속에서 낯익은 목소리를 들었다. 나의 목소리 같기도 하고, 어머니의 목소리 같기도 하고, 또... 전혀 다른 사람의 목소리 같기도 했다. 그러나 그것들에 공통점이 있다면 전부 새벽의 지평선을 닮았다는 것이다. 찬란한 빛이 뻗어나오는 그곳으로 손을 펼쳐봤자 잡히는 건 아무것도 없는. 아득히 먼 붉은 실낱. 아...
※ 드라마 태양의 후예 상플 / 팬픽 , < 아흔 아홉 고개 > 를 연재중인 리매입니다. - 연재 : 매주 월요일 (수~토에 써서 여러번 읽고 고친 후 올리기 때문에 주로 월~화요일에 글이 올라옵니다.) - 99편까지라 아흔 아홉 고개?? : 아뇨. 사실 '험난하고 넘기 힘든 고비'라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진짜 아흔아홉번이 될 것 같기도 합니다....
[ 전하가 유독 그리워지는 이 밤. 소첩, 이리 남몰래 붓을 듭니다. 웬 청승이냐 하신다면, 전하를 바라고 바라는 소첩의 그리움이니, 너무 나무라진 마옵소서. 이 헛헛한 마음을 어쩔 수 없어 소첩, 금일 꽃구경을 가려 합니다. 예전에 소첩이 전하를 뵀을 때만 해도, 몽우리만 맺혀 있던 꽃들이 이제 흐드러지게 피었다기에... 허니, 전하도 오시지 않으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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