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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시리즈물입니다. *아포칼립스 기반. 커플링 변동이 있을 예정입니다. *연재 주기는 자유입니다. 완전한 상실이 아닌 어정쩡한 상실은 오히려 사람을 더 미치게 만든다는 점을, 후시미는 사에구사를 통해 알게 되었다. 고열이 끊기기 직전에 애틋한 목소리를 내었던 것이 누구인가. 또한 제 이름을 애닳게 불렀던 이는 또 누구였나. 둘 다 지금 저와 시선을 나누고 있...
11월 23일에 열리는 밥값전 [값12b/꼭 짱이 되어서 백수해야지]부스에서 판매 될 엽서북의 선입금을 받습니다! 통판은 행사가 끝난 후 진행됩니다! 선입금 폼 http://naver.me/G3a7Wbee 통판 폼 http://naver.me/FYJ1REB7 12,000원|12장|100*150|선입금 특전(투명포카세트) 포함 샘플(앞면) 샘플(뒷면) +선입...
로망스 뮤즈 영원한 나의 뮤즈에게 W. 로네 20XX년 5월 22일, 박지민에게 손등을 스쳐 지나가던 시린 공기가 따스해지고, 꽃이 피는 소리가 귓가를 간지럽힐 무렵 너를 만났지. 너는 알고 있었을까, 겨우내 모습을 꽁꽁 감추고 있다가 꽃을 피워낸 나무 앞에 서서 말갛게 웃어 보이던 네 모습이 얼마나 예뻤는지 말이야. 많은 사람들이 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
샤르만 칸의 꿈을 꿨다. 산제이는 눈꺼풀을 밀어올리고도 습기를 잔뜩 머금은 제 이불보를 한참이나 손으로 쓸어내려야 했다. 아주 오랜만의 꿈이었고 회상이었다. 산제이 칸은 마치 무덤이라도 된 양 한참을 침대 위에서 눈만 깜빡였다. 그러니까, 샤르만 칸의 꿈을 꿨다. 샤르만. 감히 부르는 것 조차 죄스러워 입만 달싹이다 산제이는 다시 입을 물어 말았다. 다만 ...
홍차가 식었다. 오늘도, 차의 주인은 오지 않았다. 그녀는 낮게 한숨을 내쉬고는 찻잔과 찻주전자를 집어들고 싱크대로 향했다. 우러날 대로 우러나서 보기만 해도 쓴 맛이 느껴지는 찻물이 아래로 쏟아졌다. 깨끗하게 비워진 찻잔과 찻주전자는 다시금 찬장 속으로 들어갔다. 내일은 그 사람이 올까. 아니, 그녀는 알고 있다. 내일도, 모레도, 그 다음 날도, 다음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때로 그런 날이 있다. 잠에 들었는데, 깨고 싶지 않은 날. 꿈을 꿨는데, 깨고 싶지 않은 꿈. 아무리 눈을 뜰래도 기억조차 나지 않는 꿈에 취해 괜히 떠지지 않는 날이었다. 짖눌리는 듯한 무거운 몸에 가만히 누워만 있으니 팔과 다리에선 풀 같은 것들이 인성을 간질였다. 꽃내음이 후각을 자극하고, 온갖 것들이 흩날리는 소리가 청각을 자극했다. 금방 꾸었던 ...
거듭되는 정정 죄송합니다. 망무 회지, <하청호, 하담애>는 망무 + 희강 + 송성의 대서사가 되었습니다. 현재 약 200~300p로 예상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인쇄비용 또한 늘어날 예정에 있습니다. 폼주소 : https://form.office.naver.com/form/responseView.cmd?formkey=NTViOTBjODYtZDA5...
* 베이스는 드라마 중심이며 원작 설정이 뒤섞여 있습니다 * 네버엔딩 행복하자를 목표로 보고 싶은 부분만 썼기 때문에 전편과 이어지는 부분은 거의 없습니다 한낮의 풀 벌레 소리가 잦아든 제법 시원한 계절이 시작 되었다. 무선은 아직 소년티를 벗지 못한 수사들에게 부적이나 일상에서 사용하기 편한 간단한 술법을 알려주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처음 수업을 ...
"으아아악!""이시스님, 세트 신께서...!!"이시스는 대신관과 시종들의 부름에 책상을 박차고 일어났다. 이 자식이...! 아직도 그 손버릇을 고치지 못하고! 아누비스가 세트를 엎어메고 헬리오폴리스에 온게 사흘 전이었다. 세트는 마치, 인간인 것 처럼 눈 한번 제대로 뜨지못하고 침대에 누워 정신을 차리지못하고 있었다. '영혼에 아직 상처가 많아요. 이대로 ...
くろ美작가님 pixiv 원본: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1848506 어느 깊은 숲 입구에 작은 집이 있었습니다. 그곳에는 파란색 망토를 쓴 작은 스티브와 근육질의 몸을 가진 슈퍼 솔져 어머니가 살고 있었습니다. “파란 망토야, 미안하지만 숲속에 계신 할머니께 음식을 가져다드릴래?” 어머니는 파란 망토에게 와...
홍차가 식었다. 케이치로는 계속해서 카이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처음엔 금방 오겠지, 그다음엔 좀 많이 늦네, 그리고 지금은 언제 오나 보자. 계속 손목에 시계를 확인하면서 오지 않는 카이리를 기다렸다. 원체 본인과의 약속은 어기거나 늦은 적이 없는 카이리라서, 케이치로 본인도 의아해하긴 했지만. 기다린 지 몇 시간이 지났을까. 갑자기 케이치로의 전화가 울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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