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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본 이야기는 장편소설입니다. 22.. "어머, 두 사람... 싸웠니?" 저녁식사시간, 멀찍이 떨어져 앉아 눈도 안 마주치고 있는 수하와 우성을 보며 우성의 어머니가 말했다. "아니요./아니." 동시에 대답하면서도 서로를 쳐다보지 않은 채 있는 둘을 보고 부모님은 어깨를 으쓱할 뿐이였다. 수하는 밥을 먹으면서 좀 전의 일들을 떠 올렸다. "....안된다고 했...
10.회식 대소동(2)-드림주 "마이키, 마이키. 이것도 드세요." "별로... 배도 안 고프고." "진짜 맛있다니까요~? 자, 자." "..." 마이키는 얼굴을 찡그리면서 입을 벌려 받아 먹었다. 아무리 봐도 억지로 먹는 것 같아 보이긴 했지만... "어때요? 맛있죠." "...응." "거봐요~" 정말 맛있었는지 구겨졌던 표정이 풀리는 게 전혀 범죄조직의...
학원 일상 배틀헤테로 54. 복도를 지나가다 방정맞은 웃음소리를 들었다. 이것은 필시 분홍 머리 양아치놈의 웃음소리렸다. 반사적으로 고개를 돌린 그곳에는 역시나 아카자가 렌고쿠 앞에서 세상이 떠나가라 웃고 있었다. 잔뜩 아니꼬워진 나는 시비를 걸기 위해 다가가다 뚝 멈춰 서버렸다. "…." 렌고쿠의 귀에, 꽃이 꽂혀 있었기 때문이었다. 인기척을 느낀 렌고쿠...
"있지, 태웅아." "....." "자?" 선선한 봄바람이 머리카락을 흔들고 지나간 까닭이었다. 머뭇거리던 마음이 마침내 움직이기 시작한 것은. 칠이 벗겨진 페인트와 금이 간 콘크리트를 배경으로도 소년의 미모는 여전했다. 끝이 발갛게 달아오른 소녀의 흰 손가락이 머뭇거리며 흐트러진 검은 머리카락을 매만지기 시작했다. 곧 불어올 봄바람에 다시 흐트러질 것이라...
우성이 1학년 드림주와 명헌이네 2학년 뭐가 또 서러운지 몸만 큰 아기 우성이 울고 있음. 꺼이꺼이 울고 있음. 그래서 명헌이한테 가서 드림주가 물어 봄. "달래줘야할까?" "나둬라 뿅." 명헌이랑 드림주 대화 들은 정우성 코먹는 소리내면서 더 서럽게 울음. "내가 끄흡 우는데 어떻게 안!.. 달래..줘요. 완전 너무해. 끕. 끄흑." 매니저 잠시 생각하더...
두해 28살, 158cm, 대한민국 거주. 상냥하고 다정한 편입니다. 다만 조금 기분파라서 기분에 따른 성격의 편차가 생각보다 큽니다. 기분이 좋지 못할 때에는 평소같은 태도를 유지할 수 없어 실수를 많이 저지르기 때문에 혼자 있는 편을 선호합니다. 칭찬에 약하고 귀가 얇아 파악만 한다면 다루기 쉬운 사람…. 사람들의 기대에 약하고 그것을 채워주고 싶어하는...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 썰체 * 진짜! 뭐든 괜찮은 분들만,,,,,,,,,, * 드림주 네임 있지만 네임리스임 모든 건 이 아일 슬덴에 넣기 위한 밑밥일 뿐 작가 이입 절대 XXXxxxxx * 갑타 후추후추 특별 출연해주신 두 분께 매우 감사드립니다(꾸벅 * 작가 슬리데린 사랑함. 여주의 고달픈 슬덴 생활기를 위한 과장일 뿐 슬덴 정말 사랑함 ㄹㅇ임! 포타 보면 슬덴 캐로 드...
*썰에선 한줄로 생략하던 내용을 늘려쓰기 힘드네요 ㅇㅅㅇ *뭔가 쓰다보니 길어졌는데 다음편부턴 가벼운 일상일 예정입니다 4원작 초삼이처럼 아예 사라진건지 언젠가 청명이 생과 사의 경계 같은거 헤맬때 슥하니 나타날지 미지수인 슈뢰딩거의 초삼이 상태가 될줄 알았던 내 의식이 멀쩡히 남아있단걸 자각한건, 말했듯이 꽤 시간이 지난 후의 일이지만 빙의 자체는 ts차...
"저기, 리더. 리더는 왜 코드네임이 '사신' 인거야? 그 뭐냐, 코드네임을 타로카드에서 따 왔다는 건 알겠어. '여제' 라든가. '광대' 라든가. 그렇다면 리더는 우리들의 지휘관이니까 '황제' 라던가 '세계' 라던가 좀 더 그럴싸한 이름이 있지 않아? 어째서 '사신' 같은 흉흉한...그러면서 좀 낯부끄러운 이름을 달고 있는 거야?" "아...그거. 순서가...
*이 상황문답에서 그와 당신은 연인입니다. *(-)안에 자신의 닉네임을 넣어주세요. *글은 계속해서 그의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내가 내일 당장, 눈이 보이지 않게 되어도. 한참이 지나서야 그를 놓아준 당신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계속해서 그의 손을 잡고 있었습니다. 마치 그게 최선인양, 그게 좋아서 별달리 말을 꺼내지는 않았습니다. 앞이 보이지 않자 평소 ...
*주인공은 (-)로 지칭합니다. *인주는 우성의 소꿉친구입니다. (이름 헷갈리실 거 같아서 정했습니다. 작명 센스는 없네요.) *셰익스피어 한여름 밤의 꿈을 현대 버전으로 각색하였습니다. 우성은 그녀의 말에 답을 하고 난 뒤에도 한동안 현실감이 없었다. 퉁퉁 불어 터진 눈을 하고, 그것도 자다 깬 직후 겪게 된 일이라 더욱이 와닿지 않았다. 게다가 답을 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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