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트위터 픽시브에 업로드하긴했는데 여긴 업로드 안해놓은게 있어서 정리겸 백업합니다 사실 바빠서 그림을 못그리기 뜸해서 시기가 애매모호하군요 별로 많이 그리지도 못했는데 언제나 그랬듯 말이 많습니다. 성인물은 아닌데! 후방을 조심하셔야할만한 연성이 몇개있습니다!!!!! -스팬담女 연성이 있습니다!!!! 사람 킬각재면서 썩소 짓는 루치가 좋아요 흥분이 됩니다 미...
드림 주의창천의 이슈가르드 스포일러 주의 네가 죽었다. 네 손을 붙잡고 아무리 8초를 세어도, 너의 손이 내 손을 그러쥐는 일을 일어나지 않았다. 네 손가락은 너는 내 손을 감싸주지 않았다. 생전의, 내가 알아온 뜨거움이 거짓인 것처럼 차갑게 식어만 갔다. 영원히 셀 수 있을 것만 같던 시간이, 결국 멈추었음을 깨달은 건 열여섯밖에 되지 않은 아이가 나...
방송국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대기하던 류건우는 업무용 휴대폰이 울리는 것에 미간을 구겼다. 류건우는 전화를 건 대상마다 벨소리를 지정해두었는데 지금 울리는 벨소리는 정말로 받기가 싫었다. 발신자 브이틱 청려. 검은색 화면 위로 뜨는 글자에 류건우는 한숨을 삼키며 결국 통화버튼을 눌렀다. "네, 류건우입니다." -아, 형 저 재현이예요. "네, 청려 씨. 무...
* 원작에서 후회 없는 선택은 애니메이션 기준으로 스토리 택했습니다! " 다, 단장님!!!!! " 엘빈의 방문이 이렇게 열리는 경우는 정말 드물다. 그리고 열어젖힌 이도 그럴만한 위인이 아니었다. 발끝부터 엄습해오는 불안감에 엘빈은 숨을 참았다. " 리바이 병장님이... 사라지셨습니다! " 뒤통수를 한대 맞은 듯 한참을 가만히 앉아있던 엘빈은 그제야 들어...
쇼타로의 아침은 성찬보다는 조금 일찍, 새벽 6시 쯤 시작된다. 성찬이 깨지 않게 조심조심 움직이지만 가끔 성찬이 깰 때도 있다. 성찬은 제대로 눈을 뜨지 못한 채 형 잘 다녀와, 하고 손까지 흔들어가며 인사를 하곤 했다. 쇼타로는 그런 성찬의 볼에 입을 맞추고 머리도 쓰다듬어 준 뒤 집을 나선다. 식탁 위에 덩그러니 올려져 있는 빵을 보면 괜히 안쓰러운 ...
그냥 주접글이라 맞춤법, 오탈자 검수 안했음 그냥 봐주세요 중독 결혼하고 김독자 임신했는데 먹덧했으면 좋겠다. 김독자.. 웹독시 보니까 나름 잘 먹더만. 임신 이후에는 양 2배로 먹어서 유중혁이 저걸 어쩌나 싶은 눈으로 바라봤으면 좋겠음ㅋㅋ 근데 임신중 먹고 싶다는 걸 못 먹게 하면 그건 큰 스트레스로 다가온다는 걸 최근 읽기 시작한 임신,출사,육아에 관한...
요즘 굉장히 심각한 고민이 있다. 슈아가 피어싱한게 너무너무너무 예뻐보인다는거다!! 반드시 손민수 하고싶을 정도로. 그러면 하면 되지 않느냐 할텐데,,,..이게 좀 여러가지 사항때문에 고민을 하게된다. 일단, 나는 귀가 작은 편이다.. 내가 머리숱이 많은 편이긴 하지만, 귀 주변의 머리카락이 귀에 다 안걸릴 정도..;; 아마 슈아존 그대로 따라서 다 뚫으면...
그 새는 스스로의 날개를 꺾어버렸다. 아늑한 새장에서 쫓겨나, 그의 주인에게 버려져, 있을 곳조차 없어진 새는 스스로 나는 법을 잊으려 날개를 꺾었다. 미련한 짓이었다. 푸른빛을 내던 눈동자는 그 색을 잃고 빛을 잃었다. 스스로 눈을 가린 새는 흐리게 들어오는 시야마저 괴로운지 햇볕 아래서 눈을 질끈 감았다. 아무것도 보고 싶지 않았다. 아무것도 보기 싫...
2023.10.19 목요일 정상 작동 확인✔️ ♡ 합리적인 가격 ♡ ㄴ 이것만큼 좋은데 이것만큼 싼 게 없음 ♡ 초보자도 문제없이 사용가능한 매크로 ♡ ㄴ 실제로 판매자도 해당 매크로 이용하고 구오빠 콘서트 플로어 1열 잡았다네요..ㄷㄷ - 트레저 헬로 콘서트 플로어 1열 - 세븐틴 2023 캐럿랜드 1층 - 세븐틴 팔로우 콘서트 2층 - 제로베이스원 팬콘...
복수는 나의 것 6일름은 족히 넘을 날붙이가 바라마지 않던 가슴팍에 안겼다. 그는 그것을 수없이 반복했다. 찌른 것은 타인일진대 터진 자루처럼 속이 터져나온건 그였다. 해묵은 울분이 가슴팍을 찌른다. 그것은 이따금 길을 잃어 목줄기를 해쳤고 애꿎은 바닥에 처박혔다. 미끌미끌한 체액에 젖어 어떤 상스런 말이나 이가는 소리 따위가 입 밖으로 새나간다. 아래 ...
'To The Moon'으로 컴백한 아이돌 게스트 김민규 X 심야 라디오 '달이 뜨는 밤' 디제이 전원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