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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에반이랑 동갑내기로 같은 학교 다니는 제이크 에반이 본 설정에서도 보면 아버지를 존경하고 나름 경영 잘 꾸려나갔다 하면 학생때도 뭔가 운동 좀 좋아하고 공부도 꽤 열심히 할 상이다(잘하든 못하든 시작하면 열심히 할 것 같은 느낌?) 제이크가 집중 못하고 농땡이 피우면 어느새 제이크 옆에 착 붙어서 어깨에 팔 걸면서 책상으로 끌고가는 청소년 에반 최고다.. ...
숨이 이상하게막혀서 뒤를돌아볼수가없었던 날 아무도 없는 음악실. 의자에 앉아 꾹 건반을 누르는 손가락이 곧다. 흉터가 남지 않은 손가락은 고결하기까지 해서 다친 적 전혀 없어 보인다. 단정하게 교복을 차려입은 민윤기는 검지로 건반을 건드리다가 입술 짓이기며 웃는다. 그런 민윤기를 뒤에서 끌어안는 한 형체가 있다. 두 사람의 뒤로 천천히 시계가 돌아간다. 일...
“미안해. 다시는 그러지 않을게. 다시는 사람들을 해치지 않을테니까, 제발-“ 이형의 존재가 존 디콘의 발 아래에 엎드려 빌었다. 꽤 간절한 목소리였지만 존은 아랑곳 않고 검은 부츠를 신은 발끝으로 이미 힘을 잃어 약해진 그것을 뒤집어 배에 난 상처에 ‘성수’를 뿌렸다. 칼에 베인 상처 위로 맑은 액체가 쏟아지며 상처 속으로 흘러들어갔고 곧 발 아래의 상대...
* @Tori_mingming * 주제를 던져주신 테라님 감사합니다. * 맞춤법 지적, 피드백 늘 감사하니다. :) * 주제가 너무 귀여워서 다른 커플링으로도 써보고 싶어요! 그러니까 말이야, 괜찮다고? 어?(だからね。 大丈夫だってば? え? ) "아니, 켄지로. 그러다가 또 다친다니까?" "······." "천천히 걸어!" "······." "자기야." "...
아침부터 분주한 태후전이었다. 아직 별도의 처소가 없는 여우를 데려다 치장을 도와주던 태후는 오늘이 귀비 책봉식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았다. 황태자비를 책봉하던 날이 엊그제 같았는데. 그땐 아직 열 살도 채 되지 않았던 아이가 어느덧 이리도 예쁘게 자라주었다. 마음 같아서는 지금 당장이라도 황후 책봉식을 성대하게 열고 월하국의 백성들이 모두 그에게 인사를 올...
- Khan Noonien Singh & Doctor Stephen Strange - Written by. Jade Contradiction of Anti 반(反)의 모순 “인간의 근시안적인 태도와 부조리함은 어디에나 만연해 있지. 그들은 주변에 그러한 점을 인식할 능력이 있는 생물이 없다는 일종의 행운만으로 그것을 외면하고 있다.” 누구보다 인간을...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이 아름답고 완벽한 생명체를 인간의 좁은 언어로 표현하는 것은 불가합니다 내 그림으론 더더욱...ㅠ
새해가 되었다고 새로운 날이 아니다. 우리가 사랑한 순간부터 새로운 날이다. 언제라도, 우리는 새로운 날을 만날 수있다. 새해가 별건가요. 우린 늘 사랑하고 있는데.
" 히이익..! 너, 넌... 미쳤어! 완전히 돌아버렸다고! " " 음...뭐, 부정하고 싶긴 한데, 아마 네가 맞긴 할거야. 살짝 미친건 맞거든. 근데 나 억울하다? 이건 당연한 거란 말이야. 너라도 그랬을걸. 물론, 다른 누구였어도. " 하나가 떨떠름한, 게다가 조금 머쓱하기까지 한 표정을 지으며 천천히 모브에게 다가갔다. 거의 기절하기 직전인 모브는 ...
날카로운 송곳니가 자신의 목을 파고드는 것이 느껴졌다. 진득한 피가 바닥에 흩뿌려지고, 자신의 주인의 로프에도 튀었다. 물론 검정색이어서 티가 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끔찍이도 더러운 것이 닿았다는 듯 미간을 찌푸렸다. 그러나 금세 그의 주인은 자신을 똑바로 응시하며 자비롭게 미소 지었다. 자신의 저항이 약해져갈수록 어둠의 마왕의 붉은 눈동자가 환희...
1860-1880년대 서부개척시대로 한 시대극입니다. /트윗에 올렸던 썰 정리본 입니다. 제주도의 <차사 분풀이>속에서 인간의 수명을 적은 적패지를 잃어버린 까마귀가 제멋대로 울어, 죽음의 순서가 바뀌었다고 한다. 1860년의 어느 한 자락. 전쟁이 낳은 고통을 겨우 몇 해를 겨우 넘겼고 법다운 법도 존재 하지 않는 세상이었다. 자유를 외쳤으나 ...
"아 뭔 이런데로 휴가를 와!" 세훈의 목소리가 차 안을 가득 울린다. 씩씩 거리는 목소리가 세훈이 지금 기분이 굉장히 좋지 않은 것을 보여주는 듯 하다. "아, 그럼 어쩌라고! 니가 계획 세우던가! 여태 과제네, 시험이네 하면서 계획 짤 때는 아무 말도 안해놓고 이제와서 뭔 소리야!" 운전을 하던 찬열이 세훈을 바라보며 성질을 낸다. 아니, 그래도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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