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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본 커뮤니티는 미디어 믹스 <슈타인즈 게이트> 시리즈의 일부 설정에서 기반된 허구의 세계관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스토리 내에 등장하는 인명과 지명 등은 가상입니다. 현실의 것과 일치하는 부분이 존재하더라도 이는 모두 우연에 의한 것임을 밝힙니다. 본 커뮤니티의 세계관에는 코로나19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날 우리는 나비효과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
<쿠로오 테츠로> ver. 직장 동료사이인줄 알았는데... 그와 (-)은 입사 동기였다. 출근 첫날 , 그가 여유로워 보이기에 상사인가 싶어 엘레베이터 안에서 인사를 건냈다. "안녕하세요~ 저 이번에 신입으로 들어오게 된 (-)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이번에 신입으로 들어온 쿠로오 테츠로 입니다." "아.. 입사 동기시구나..." 참으로 뻘...
시간이 모든 걸 해결해줄 것이라는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물론 정국의 도움이 크긴 컸지만, 석진도 나름 이별의 아픔을 이겨내고 있는 중이었다. 그 날 이후로 정말 연말 시상식부터 시작해서, 광고 촬영 등등 여간 쉴틈없이 빽빽한 스케줄을 소화해야 됐던 탓에 다른 생각을 할 겨를이 없기도 했지만 여전히 혼자 있을 때이면 가슴이 쿡쿡 쑤시듯이 아프고 공허...
정확히 5주 뒤에 있을 파티를 일종의 ‘기점’으로 삼은 나이젤과 ㅇㅇ는 둘의 관계에 있어서 더는 주저하거나 겁내지 않기로 한다. 그러지 말자고 별도의 대화가 오갔던 건 아니다. 일련의 삐걱거림을 통해 각자의 마음을 확인하는 것은 이만하면 충분하니 이제 서로에게 오롯이 집중하자고, 상대를 보며 완성된 무언의 ‘동의’인 것이다. 물론 나이젤이 지켜야 할 그만의...
"덥다." 이쿠토가 떠나고, 1주일이 지났다. 시간이 지난 걸 알아챈 것은 밤잠을 설친 지 딱 1주일이 됐기 때문이다. 짧은 시간이지만 늘 같이 눈 감던 그 달콤한 시간이 그가 떠난다고 단번에 잊을 수 있는 것은 아니었다. 슬픈 일이었지만 그는 최근 몇 년은 일본보다는 타국에서 지낸 날이 많았기 때문에 이번에도 잘 이겨낼 거라 믿었다. 그래 히나모리는 여기...
앙큼 강쥐 잡아먹기! 자고로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없는데 그 떡 앙 깨물 상상만 하는 건 멍청한 짓이다. "이제노." "왜?" "한 번만 먹자." "야. 동혁아 너 왜 이제 와." 그럼 난 멍청이를 하겠다. 딱히 똑똑해지고 싶은 마음도 없기에 오늘도 다짐한다. 내 말 들은 척도 않고 폰 보면서 킥킥대다 이동혁 얼굴 보고 반색하는 이제노 보니 더더욱. 절실히...
공식적으로는 베프이다 사실 무자각맞관 시원이가 태이가 들이대도 장난치는걸 알기에 귀찮아하면서 때어내려하지만 만약에 태이가 진심으로 "사랑해" 같은거 한번해주면 산채로 굳을것으로 예상... 저번에 TMI풀때도 얘기했지만 태이가 과거에 가장가까이 뒀던 놈한테 살해당해서 의식적인든,무의식적이든 모든사람에게 정도이상의 친밀감이 생기지않도록 선을긋는데 유일하게 태이...
질문. 나 외계인이에요, 라고 고백하는 친한 동생한테 뭐라고 대답해야 이상적인가? 1번, 하하, 그럴 줄 알았어. 어떻게 알았냐는 반응과 함께 유에프오에 납치된다, 기각. 2번, 그래? 의외로 실망할 수 있고 유에프오에 납치된다, 기각. 3번, 지구에서 꺼져! 예의와 싸가지 둘 다 밥말아먹었으니 유에프오에 납치된다, 기각. 4번 유에프오에 납치된다...
째깍, 째깍. 시계의 초침이 움직이는 소리가 가게 안을 가득 채운다. 이 별이 멸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는 사실도, 이를 저지하기 위해 증기기관과 태엽장치들로 「절대기관」을 만든 관리자의 존재도, 관리자와 「절대기관」을 신적으로 추앙하는 무리들의 함성도 여기선 드러나지 않는다. 있는 것이라곤 수많은 초침들이 균일하게 내는 울음소리 뿐. 이 작은 시계점의 주...
* 커플링, 알페스, 나페스 요소 없습니다. * 편의상 '님'자는 제외 합니다. * 욕설과 비속어가 있습니다. * 공식적인 이야기가 아닌, 픽션 입니다. * 그저 작가 입맛대로 적는 겁니다. 재미로 봐주세요. 초세여 덕개 시점 "자, 그럼 간다! 출발!" 오랜만인 외출에 신난 공룡의 목소리와 나침반이 돌아가는 소리가 들렸다. 허공에 몸이 붕 뜨는 느낌과 함...
여름방학 급전 커미션 신청내용: 재프 렌프로 드림, 오마카세 6편, 장르 할인 적용 키워드: 식사, 비, 차분하지만 너무 무겁지 않은 분위기 Autumn in HL 레오가 사무실에 도착했을 때 바깥은 이미 어둠이 내려앉은 밤과 같았다. 하늘도 어두운데 창문마저 쏟아지는 비로 뿌옇게 흐려져 스산함을 더했다. 성능 좋은 눈이 있는 지금으로써는 그럴 필요가 없는...
이제 계약 파기도 했겠다 신나서 시골 별장으로 내려가는 주인공 앞에 나타난 뮤즈... 음악의 신... 바로 말 고삐 붙잡으면서 화려하게 내린 주인공, 그김에 바로 직진적으로 나랑 같이 음악 해보지 않겠나. 그럼 뮤즈는 이 미친 놈은 뭐야 하겠죠. 지금 굳이 생각하지 않아도 괜찮네. 페어릴로 오게 되면 푸른 빛의 상점에 들어가 닭의 장풀을 빌리러 왔다고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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