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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기간 대충 7일?.... 암튼 미쳤었음 어휴 누가 7일만에 콘티짜고 그릴 생각을 해
망각의 낙원 1-3-5-7 성장 (5주) " 너희는 나에게 병아리니, 보석이니? " [두상] [인장] [외형] 붉은색의 화려한 머리카락과 대비되는 짙고 차분한 녹색 눈의 외형을 가진 아이는, 생각보다 잊히지 않는 모습이었다. 자주 웃고 있는 얼굴 때문인지 아이셀의 평은 좋은 편에 속했으나, 몇 사람들이 느끼기에는 어린 여우를 닮은 웃음이 꾸밈이 있어 보인다...
* 트위터 백업(19.2.19)으로 썰체입니다. * 약한 수위. 스폰서 소재 주의. 중혁독자로 스폰서물 보고 싶어서 시작된 이야기 스폰서...? 중혁 무명 배우 독자 독자는 5년째 무명 배우로 단역만 맡아왔어. 음지에서는 꽤 인기 있는 얼굴이었지만 소속사가 미지근한 영화나 드라마에 미지근한 역할로 출연시켜 왔었지. 물론 연기는 잘했어, 목소리도 나긋하고 발...
☆ 선관, 선커 2017년 강현우 (가명 사용 안 함) 임관 몬스타엑스 민혁 커뮤명 ' 098 ' 18세, 남자. 이현 (가명 사용 안 함) 임관 엑소 백현 커뮤명 ' 널 너무 모르고 ' 17세, 남자. 정이령 (가명 사용 안 함) 임관 세븐틴 정한 커뮤명 ' RUN! ' 18세, 남자. 윤후연 (가명 사용 안 함) 임관 정하준 커뮤명 ' 숨 ' 18세, ...
맥크리는 안일한 표정으로 행복을 씹으며 모래 위에 누워 있었다. 캠핑카 밖에서 맥크리를 찾던 레예스가 간신히 그를 발견했다. 그리 멀지 않은 곳에 맥크리가 있었다. 모래 위에 등을 붙인 채 해가 저문 사막의 하늘을 보고 있었다. "뭐해, 저녁 먹기로 했잖아." 레예스가 퉁명스럽게 말했다. 모처럼 둘만의 휴가였다. 맥크리의 요리 솜씨에 질린 레예스가 저녁을 ...
나이가 들면 자연스레 계절의 냄새를 맡을 줄 알게 된다고들 하지 않던가. 나도 어느 순간부터인가 비가 올 것만 같은 냄새를 알게 되었듯이. 특히 다른 계절보다도 가을은 특별한 내음을 풍긴다. 여름과 겨울을 잇는 찰나의 그 시간은 독특한 내음으로 나를 고뇌의 시간으로 이끈다. 처서가 지나니 오후쯤 되면 선선한 기운이 느껴지는데 이런 느낌은 1년 중 아주 잠깐...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 15세 이상의 열람을 권합니다. 그러니까 그건, 츠키나가 레오와 세나 이즈미가 정식으로 사귀는 사이가 되고서 얼마 되지 않았을 때의 일이었다. “세(セ)로 시작해서 스(ス)로 끝나는 것은?” “세나하우스(セナハウス)!” “섹스(セックス).” “…….” “…….” 난데없는 리츠의 질문에 두 개의 목소리가 겹쳤다. 일순 높아졌던 데시벨만큼 이후의 침묵은 깊...
ㅎㅎㅎ 지난 금요일 너무 바빠 그냥 글만 업로드 했는데 정말로 이제 위장 비축분이 모두 바닥났습니다. 일단은 한주 더 버텨보고... 안될 것 같으면 연재일은 아마 줄여야 할 것 같아요. 최근 생업도 많이 바빠지고ㅠㅠㅠ 그만큼 위장 퀄리티도 뚝뚝 떨어지는게 느껴져서 여러가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제 이야기의 절반에서 조금 더 지나왔는데 갑자기 일이 꼬이네요ㅠ...
지민은 그 이후 일주일 째가 되는 날, 또 나를 찾아왔다. 초인종도 고장나서 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나갔더니 지민이 있었다. 단정한 교복을 입고, 항상 그 순진한 얼굴로. 하지만 문을 열자마자 하는 말은 꽤나 용기있다. "너 학교 왜 안와?" "왜 또 왔어?" 지민은 나긋나긋한 목소리를 가졌다.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따지는데, 인정하기 싫지만 조금 귀여웠다. ...
※ 처남x매형 설정주의 ※ 박무진은 누나가 데려온 과외 선생님이었다. 과외 선생님으로 날고 기는 누나였지만 수학만큼은 서툴렀다. 누나는 영석에게 지극정성이었다. 영석이 갖고 싶다고 하면 무엇이든 양보했고 영석이 하고 싶다고 하면 어떻게든 할 수 있게 만들었다. 영석이 무엇을 물어보면 거침없이 알려줬다. 그런 누나가 유일하게 대답을 못하는 과목이 바로 수학이...
“은우 씨, 많이 떨리시나요?” “..조금요. 오늘 나와 줬을지, 걱정도 되고 기대도 되고.. 사실 기대를 더 많이 하고 있어요.” “자, 이제 직접 한 번 불러주시겠어요?” “..네.” 자꾸만 바싹 마르는 입을 물로 축이고 또 축여도 살짝 열이 오른 얼굴 탓인지 금세 다시 갈증이 났다. 아무래도 너를 봐야만 해갈이 될 오래된 것인 듯 했다. “..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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