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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처음에는 별 거 아닌 양아치 집단이라고 생각을 했던 조직이었다. 그래서 크게 대수롭지 않게 처리를 했던 건들이었다. 하지만 최근들어 갑자기 활발한 활동을 보이는 집단에, 모두의 긴장도가 올라가게 되었다. 게다가 그 조직의 수도 처음엔 대여섯의 작은 느낌이었던 것이, 수면 위로 살짝 보이게 된 것만 해도 10명은 넘어 보이는 상태가 되어버렸다. 이건 다른 조...
공지 무슬롯제 / 한 장 당 최소 2시간, 최대 이틀 내 마감 디자인 커미션입니다. 기간이 넘어갈 시 전액 환불 및 작업본을 전달해드립니다. 커미션 신청자의 답장이 늦어져 마감이 이틀이 넘어갔을 시에는 환불해드리지 않습니다. 만약 부득이하게 이틀 이내 마감이 불가한 상황이라면 신청을 받지 않는 대신 예약을 해드릴 수 있습니다. 말씀해주지 않으신 부분은 제가...
안녕하세요. 잘지내고 계셨나요? 포스타입 업데이트 관련 내역을 오늘 전해 들었습니다... 무려 비밀 댓글을 없앤다고... 멤버십과 관련해서 여러분들께 많이 보여드리지도 못했는데 이러한 일이 생겨버렸네요. 이번 일도 많은 분들이 플랫폼을 옮겨가시는 것 같아요. 포타에 계속 계시는 분도 계시지만, 딜리헙으로 옮겨가시는 분들도 꽤나 보이네요. 저는 글을 연재하는...
민혁은 생일을 싫어했다. 혐오하는 정도는 아니고 좀 많이 울적했다. 민혁이야 평소에도 종종 우울을 느끼는 스타일이었기에 특별할 건 없었지만. 기민한 성정을 가진 사람들은 생일에 곧잘 슬퍼지니까. 그렇지만 민혁이 생일을 싫어하는 이유는 그런 류의 것이 아니었다. 심리적인 것이 아니라 아주 신체적이고 물리적인 고통에서 기인했다. 평소엔 그저 낙서나 작은...
시릴 코이 캐번디시는 과제가 공지되는 순간부터 속으로 불평을 품고 있었다. 무엇보다 다른 학생들 더러가 들뜬 마음으로 확인하는 소망의 거울을 제대로 확인할 자신이 없기 때문이었다. 소망의 거울은 무릇 자신이 원하는 것을 보여준다 했다. 소망 또는 욕망이 무조건 긍정적인 방향일 거란 보장이 없으니까. 겨우 사귄 친구들과 함께 거울을 보러 갔다가 내 반응만 이...
형장, 또 염방존을 만나러 가십니까? 희신광요 합작이모(@mado_yimo)님 작업물 손끝이 시리다. 쥐고 있는 총에 소음기가 잘 장착되었는지 한 번 더 확인한 후 나는 그림자에서 벗어나 벽에 기대고 있는 녀석을 마주했다. 양손으로 총신을 쥐고 그를 겨누자 어떤 술수를 쓴 것인지 사람은 온데간데없고 종이 한 장만이 펄럭였다. ‘놓쳤나.’ 그런 생각을 하며 ...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시나리오 카드 제작: 황천의 도룡뇽(@xoSALADox) 님 드디어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이제 가문의 모든 막대한 유산은 유일한 자식인 탐사자, 바로 당신의 것입니다! 은행에 있는 수백만 달러는 말할 것도 없고, 성 같은 저택과 드넓은 영지, 그 모든 것들이 탐사자를 기다리고 있어요. 이제 아버지의 유언을 변호사가 집행하기만 하면 되는데....... 설...
나의 희망, 나의 행복, 그리고 나의 절망까지. 다 알고있는 건, 정말 반칙이다. * 너 춤 진짜 잘춘다. 대단해. 나 이 부분 좀 봐주라, 난 이거 어렵더라. 처음 봤을 때부터, 그 좁고 낡은 연습실 안에서 빛나던 유일한 존재였다. 김석진은 그런 사람이었다. 홀로 빛나는 사람. 그런 사람이 왜 여기서 이러고 있을까. 처음 호석의 눈에 비친 석진은 누가 봐...
자괴감에 짓눌릴 것 같았다. 귀스타브는 곧 무릎까지 내려올 것 같은 다크서클을 달고 일어났다. 내가 무슨 짓을. 내가, 무슨, 짓을! 귀스타브가 눈에 보이는 것 없이 아무 곳이나 주먹으로 내리쳤다. 물건 몇개가 날아가고 큰 소리가 났다. 무슨 일 있어? 동포들이 소란을 듣고 그의 천막을 들여다보았다. 아무것도 아냐, 넘어졌어. 귀스타브가 둘러대었다. 동포들...
사실 이상하단 생각은 했다. 아무것도 제게 바라지 않은 채 다가오는 사람을 경계하는 게 맞았으니까. 그저 제 편의가 좋았고, 제 상황에 잘 맞아서 받아들였을 뿐이었지만, 그래도 정말 아무것도 없을 거란 생각은 하지 않았다. 아무리 히어로라고 해도 사람이니까. 그 어떤 대가도 하나 오지 않는데, 그저 선행을 베푸는 사람이 이 세상에 어디에 있겠어. 위대한 올...
낮에만 숙소에 찾아갔지 밤에는 처음가는 것이었다. 오늘은 순찰이 아닌터라 창민이 잠이 들었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불빛이 새어나오고 있었다. 그것을 보니 마음이 조금 놓였다. 윤혜를 벗고 올라서 조심히 문을 열고 들어서자 서책을 읽다 잠들었는지 벽에 기대어있는 것을 보자 윤호는 창민의 앞에 조심스레 앉았다. 어떤 서책을 읽고 있었는지 궁금하여 창민이 보고 있는...
Aching, I want to recall 마음이 아파, 난 기억해내고 싶어 and, relive it all 그리고, 다시 모든 걸 겪고 싶어 Echoing in my mind, for all time 내 마음 속에서 메아리치고 있어, 항상 I long to rewind 난 되감기를 갈망해 Wading by the seaside 바닷가를 거닐면서 I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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