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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絶對愛 마주한 사랑을 단절하다. 집은 뭘까? 난 생지옥이라고 생각한다. 매일 밤 자기 전에 기도를 한다. 제발 누가 나타나서 우리 아빠 좀 죽여달라고 이루어지지 않을 기도지만 난 조금의 희망이라도 걸어본다. 난 그저 내 인생을 지옥에서 꺼내고 싶은 마음 뿐이었다. 나도 이게 몇 번 째 시도인지 모르겠다. 난 또 이 검은 지옥을 벗어나고 싶어 발버둥 친다. ...
목차 46. 동거한다고 꼭 사귀는 사이는 아니죠 47. 널 타락시키는 데 한 번의 키스면 충분해 46. 동거한다고 꼭 사귀는 사이는 아니죠 *** 차우돈의 고백을 들은 오초희는 자꾸만 그의 멘트가 떠올라 두 볼이 잘 익은 복숭아마냥 수줍게 물들었다. 절대로 안 받아줄 건데, 그래도 기분은 나쁘지 않았다. 이러면 안 되겠다 싶어 일에 열중하려고 냉장고를 열었...
안녕하세요 돈... 없으시죠? ༎ຶ‿༎ຶ 저는 고등학생 때부터 돈을 벌었지만 지갑을 열면 언제나 먼지뿐이었습니다. 평소에 명품을 사는 것도 아니고 가끔 한 두번 마라탕만 사먹었을 뿐인데 그렇게 뼈빠지게 열심히 번 돈들은 다 어디로 간 걸까요? 이 청년도 황당해하고 있네요. 어처구니 없는 카드값을 마주하고는 은행 오류난건가? 싶어서 떨리는 손으로 내역을 하나...
신아는 아주 먼 옛날, 드래곤과의 분쟁이 있었다고 하는 가문에서 태어났다. 그러나 그것도 전설 속의 이야기로 치부되어 왜 싸웠는지는 전해내려 오지 않고, 아니 정말로 '분쟁'이라고 할만 한 사건이 있었는지 불분명하다. 그만큼 유서 깊은 가문의 외동딸로 자란 신아는 모범생을 완벽하게 연기하고 있다. 방에서 혼자서 쉴 때는 완전히 늘어져 있고, 외출 계획이 없...
끼ㅡ룩 끼ㅡ룩 내눈앞에 지나가는 갈매기소리 피식 피식 웃는 파도소리하늘은 높고 높아 구름이 하나도 안 보인다 아.. 편안하구나..아.. 평화롭구나..아..행복하구나..얼마만에 쉬는 것인가!드디어 거대한 태풍이 지나갔구나! 언제 도착할지 모르는 나의 항해일지나는 오늘도 열심히 바다의 지평선을 바라보네섬이 보이는 것 같아도 금방 사라지네 언제쯤 도착할까 언제쯤...
"다들 좋은 아침입니다." 김독자가 거실로 나오며 얘기했다 "그러게요, 오랜만에 시나리오 없는 날.." 띠링 - [다수의 성좌들이 김독자와 유중혁이 ■■■■ 원합니다.] "엥, 저게 뭐냐." [일시적으로 실시됩니다. <기간 : 1일>] 그 때, 상황파악을 하러나온 유중혁과 함께 펑 - 어려졌다. "어.. 어?!" 다들 이게 무슨 일인가 싶어 나와...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1995.9.16 목요일 오전 8시 59분. `수사 심문 중의 수현경사 "안녕하십니까. 성화 관할서 형사 입니다. 잠시 대화 괜찮으실까요?" 수경사의 물음에 돌아오는 건 쓸데없는 얘기. "아유. 총각이 일 여-얼심히 하네. 요 근방에서 식사 하고 가셔." "아, 어머님. 제가 지금 근무 중 이라서요. 잠시 대화, 네." 수경사는 애써 웃어 보였다. 썩은 ...
어디서부터 따져들어야 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하루종일 양쪽 귀가 떨어져 나갈 듯이 들은 소리가 날 괴롭히는 것인지, 아님 그 말이 온전히 사실이라는 점에서 내 굳건한 자존심을 바닥까지 끌고 내린다는 점이 날 괴롭히는 것인지도. 일주일 전에는 상상도 하지 않았을 시린 바람이 이리도 괴롭게 하는 거라고 믿고 싶을 지경이었다. 이걸 괴롭다고 받아들이고 싶은 마...
시리우스는 이번 방학에도 집에 오지 않았다. 미친 건가? 지난 번에 집에 안 왔다가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기억도 못하는 건가? 덕분에, 부모님이 화가 많이 나셨다. 스네이프가 설득하면 들을까 싶어서 이야기를 해보려 했는데 하필 그때 절교를 해버리다니. 어머니께서는 반기는 눈치였지만 그것도 방학 전의 일이다. 레귤러스는 어깨를 문지르며 바깥 소리에 귀를 기울...
사랑했었다, 나만이 널 보고 싶었다. 내 손으로 네 숨을 끊은 나였지만, 나는 웃는 네가 보고 싶었다. 나는 너의 목소리가 듣고 싶었다. 내가 너의 이름을 아무리 외쳐보아도, 네 대답은 다시는 들려오지 않겠지만, 그래도, 그래도 ‘만약’이라는 이 두 글자에 나의 소망을, 희망을 담고 싶었다. 그러다 깨달았다. 정말로.. 정말로 이젠 되돌릴 수 없다는 것을....
아빠바라기 딸을 빼앗길 위기(?)에 처한 우리의 준장님
씨그램님께서 장편으로 와 달라고 처음 댓글을 다셨을 때 답을 못했었고 또 몇개월쯤 전에.. 제발 장편으로 돌아와 달라는 댓글을 보고선, 답을 못했었는데요. 장편으로 돌아온건 아니지만, 아쉬워하는 우리 독자님들 일부가 댓글이나 쪽지로 블랙의 귀환을 바라시기에.. 아주 느리게, 조금씩 써 보다가 드디어 완성된 한 편을 가지고 왔습니다. 블랙과는 별개로, 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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