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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거인어巨人魚] 상체는 인간, 하체는 물고기의 지느러미 형상을 한 거대한 수중생물. 거신어巨信魚라고도 부른다. 목소리로 사람을 꾀어낸다고 알려져있다. "아구 귀여워. 더 먹어. 많이 먹어." 원통 수조에 또다시 먹이를 던진 닐이 헤프게 웃었다. 그 시선의 끝은 수조 안의 생물에게 향해 있었는데, 닐의 기분을 아는지 모르는지 그것은 제 몸통만한 인공사료를 조...
넘실대는 수면이 넘치려는 선착장 끝, 불안하게 생긴 검은 요트 여러 대 사잇길에서 뱅가드의 열세 사람을 맞이하는 것은 다름 아닌 사자 괴인이다. 저크스빌에서 모습을 드러냈던 사자 괴인은 고개를 높이 들고 저 멀리 보이는 헬리오스테이지를 향해 날카로운 송곳니를 드러내며 두 눈을 번뜩인다. "여기까지 제발로 찾아오다니. 우리 CSC가 어떤 곳인지 알게 됐나 보...
그는 다정한 사람이었지만, 어떤 것에도 깊은 애정을 담지 않았다. 살며시 내려앉았다가 금새 사라지는 연한 바람처럼, 옅은 미소만 보여주었다. 언제든 떠날 수 있게 준비라도 하는 듯이.
하루종일 이거 들으면서 그림
고록 | https://posty.pe/snq52r답록 | https://posty.pe/5volkf "어어... 클로에 어디..." 미쳐 다하지 못한 말이 입 안에 멤돌았다. 순간적으로 내뱉은 앞의 말도 이미 저멀리 뛰어간 클로에에게는 닿지 않았겠지. 잠시 멍하니 서있는 채로 눈동자만 데굴데굴 굴려본다. 차가운 바람이 귓가를 쌩하니 지나갔다. ...차였나...
연성의 기반이 되는 작업물은 랑소나님이 번역해주신 아오삼 출처의 <Back Again> 입니다 픽 속 세계관을 기반으로 소나님과 주고받은 망상썰의 내용이 대부분이라 사실 트위터를 안보셨으면 전혀 모를 내용들이지만 한 분이라도 더 이 갓팬픽을 읽어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업로드합니다...^.^ 백어게인 1편 마지막 장면 개인적으로 대딩데이빗은 코트 ...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공, 수 표시가 있는 페어틀이 있으면 싶어서 만들었어요... 파일도 왼쪽(공) 오른쪽(수)로 나눠서 정리해뒀습니다. 고정충이 아니셔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성별로 바꾸면 딱 좋은 자리입니다! 출처 안남기셔도 괜찮습니다~ 수정 변환 등 자유! 상식적인 선에서 사용부탁드려요~ 텍스트는 사용하시는 걸로 변환 부탁드립니다. 아래는 예시입니다!
약 3만자 지글지글 소리를 내며 익어가는 고기를 가장자리로 밀어내다가도 한숨이 포옥. 집게를 내려놓고 술이 올라 알딸딸한 기분을 느끼면서 볼을 꾸욱 눌러보면 감각이 둔한 게 느껴진다. 술 취했음을 알면서도 테이블 위에 소주잔을 들어 입에 털어 넣자, 알코올이 목구멍을 넘어가며 홧홧한 감각을 선물한다. 크으…, 후우…. 한숨이 나오자, 배가 부르지도 않는지 ...
이른 아침, 최낙윤은 바쁘게 움직였다. 침대에서 몸을 일으키자마자, 늘어지는 하품을 끝내고 바로 침대에서 내려와서 몸을 스트레칭한 후에는 찬 물에 세수하기, 간단하게 조식 먹기, 치우기. 그러고 나면 시계를 확인하는 것이었다. “ 우와, 잠깐~ 늦으면 안 되니까! ” 충분히 서둘렀다고 생각했는데! 최낙윤은 더욱 서둘러서 잼 바른 식빵을 꿀꺽, 넘기고 옷장을...
"덕규형네서 회 떠왔어요. 파티라고 해서…. 근데 왜들 싸우고 있어요?” 골고루 피떡이 된 네 지인의 얼굴을 확인한 윤대협이 어리둥절한 얼굴로 주위를 둘러보았다. 지금 우리가 회 떠먹을 때가 아니다, 대협아. 준호가 침통하게 고개를 가로저었다. 팔짱을 끼고서 상황을 관망하던 김수겸이 침묵을 깼다. “그래서 너희가 불륜을 했다는거야 농구를 했다는거야 아니면 ...
*지난번에 이어서 제로썸 연재분(나고주쿠배틀)에 대한 얘기.*이번엔 어빌 자체에 대한 얘기보단 배틀 과정에 대한 감상을 주로 떠들고 있습니다. 히토야 공격 대신 맞아주는 쿠코가 좋아... 그리고 누군가로부터 보호받아야만 쓸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애가 결국 누군가를 보호하면서 넉다운 되는 것도 너무 좋아요... 뭔가 크게 보면 이 자체가 쿠코의 삶인 것 같기...
달콤한 생크림을 바른 케이크에 형형색색에 초를 꽃고, 초의 불이 꺼지기 전에 눈을 감고 간절하게 소원을 빌면 소원이 이루어진데. 어디서 들었을지 모를 미신같은 말이지만, 최고의 악당을 꿈꾸며 달콤한 것을 좋아하는 소년에게는 눈이 반짝반짝할 정도로 달콤한 말이였다. 소원이라니, 그것도 케이크에다 비는 소원이라니. 뱀 장난감과 함께 소년을 맡긴 엄마가 돌아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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