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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모토 리카를 인간으로 돌려 놓을때 썼던 술식, [분열술식] 하나의 육체에 두개 이상의 영혼을 보유하면 언제든지,누구든지 상관 없이 술식의 목표물이 된다 . . . 그리고 난 [료멘 스쿠나]에게 그 술식을 쓰기로 했다. 물론 위험성이 매우 크다. 하지만,지금은 손가락 두개 분량이므로 나혼자서도 어떻게든 될거다. 유지가 안전해지면 좋겠고 모두가 안전했으면 ...
카페를 벗어나 차를 타고 두 사람이 이동한 곳은 윤정선의 집이었다. 고층 아파트 중에서도 로열 층이라고 불리는 중간층에서 거주 중인 정선을 바라보며 정우는 짧게 그녀를 향해 시선을 주었다가 다시 돌렸다. 이동 중인 차 안에서는 너무나도 조용하고 조용해서 오히려 적막을 깨기 힘들 정도였다. 운전대를 붙잡고 있던 정선이 한참이나 시선을 굴려 정우를 바라보다가 ...
귀살대 주 vs 상현 오니 보스 드림주 x 렌고쿠 쿄쥬로이탈리아 배경이지만 인물들 이름은 그대로 사용소설은 소설로만. 범죄는 나쁜거에오 간단 설정과 포지션은 시리즈 프롤로그 참고 ----- "주들 다시 불러모아.""네, 보스."내 말에 조수석에 앉은 경호원은 곧바로 연락을 취했다. 차는 출발했고, 나는 뒷좌석에서 자세를 편하게 고친 후 옆에 앉아있는 렌고쿠...
/ W의 스물 넷. 봄. "형, 나 미치기 전에... 제발 말해줘." 누나가 번호를 바꿨다. 그래, 그것까진 뭐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치자. 근데 왜 집에도 없는 건데. 유일하게 연락되는 사람이 H형일 수밖에 없는 건 매달 그 잡지에 글을 내고 있기 때문인데 이 망할 편집장이 알려줄 수가 없단다. "...내가 알고 있다는 것도 모를 거야. 그러니까..."...
*이 글은 '김독자가 각혈을 했다_1화'와 이어집니다. *본 글부터 보는것은 상관 없지만 이전화를 보고 오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것으로 끝날 접점인 줄 알았는데, 민수는 테이블에 놓인 한입에 쏙 들어갈 크기의 과자인지, 빵인지 모를 무언가를 잡아 입에 넣으며 제 앞에 앉은 준수를 힐끔거렸다. 첫 만남에서는 감히 먹지도 못했던 다과가 이제는 익숙하다. 보육원에서도, 급식에서도 먹어본 적 없는 다과는 매우 맛있어서 한참 정신없이 먹다 보면 저 혼자 다 먹기 일쑤였다. 그 짧은 대화에서...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제가 요즘 학교 수행평가에 여러 개인적이 일정이 겹치가보니 도저히 일주일 안에 쓸 수 가 없을거 같습니다. 앞으로는 1주에 한번이 아니라 2주에 한번 올리는 걸로 할려고 하는데 그동안 소설을 재밌게 보시는 분 들께 늦게 올려지게되는 것 정말 죄송하고, 앞으로 2주 동안 열심히 부족한 부분을 채우면서 조금 더 나아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의* 본 작품에는 19금 요소(고어,폭력,성행위 등)가 있으니 19세 미만 청소년은 감상불가입니다 *참고* 이 소설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단체, 지명 존재하는 것과 일체 관계없습니다 *하야부사 시의 호텔의 객실* 객실에는 랜서가 배란다에서 경치를 구경하고 있다. "이봐 랜서, 현재의 세계는 어때?""...만족스럽군요, 그렇지만... 사악한 것들도 ...
*실제 인물(김선호, 딘딘)이 나옵니다. 신경쓰이시는 분들은 뒤로가기 해주세요. 꿈에서 나는 김선호, 딘딘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 술게임을 하고 있었다. 귀접이 하루이틀도 아니고, 일박이일도 안보는데 저 두 사람이 갑자기 왜 나온거지? 그냥 웃겼다. 나는 원래 게임을 잘 못하고 꿈에서도 그랬다. 술게임 벌칙으로 벌칙주를 마시게 되었다. 딘딘은 신나서 술을 섞...
숨을 끝없이 참고 배를 최대한 조여 아픔을 덜 느끼도록 애썼다. 빨리 있을지도 모르는 내 구원자가 날 향해 고운 손길을 내밀어 주길 바랐다. 정작 그 구원자가 그 허연 손에 더러운 흔적이 묻는 것을 원치 않는다는 건 모른 채 그대로 난 천천히 죽어갈 수밖에 없었다. 세상에서 가장 평화로운 죽음은 바다에 파묻혀 그대로 머리가 깨지는 것이다. 생김새를 볼 수도...
민수는 고개를 내려 제 신발을 보았다. 새 운동화는 아니지만, 발에 꼭 맞고 깨끗하게 빤 흰 운동화가 어쩐지 창피해져서 자꾸 발끝을 모았다. 토요일 오전, 학교 수업이 없는 날이라 하지만 해야 할 일은 태산이다. 학교 숙제도 해야 했고, 내일 올 자원봉사자가 내어준 숙제도 아직 한참 남았다. 다행인 것은 단체로 사는 방 청소는 원장님의 닦달 아래 어제 깨끗...
여러 번 생각한 끝에 불안함과 초조함을 뿌리칠 수가 없어 승훈은 영채와 다시 얘기를 나누기 위해 그녀의 오피스텔로 찾아 왔다. 차에서 내려 정문으로 걸어가다 오피스텔로 들어오는 차 소리에 무의식적으로 고개를 돌리던 그는 그 차 안에서 영채와 지난번 호텔에서 봤던 남자가 같이 있는 걸 발견하고는 그대로 멈춰 섰다. 같이 있는 두 사람을 보자 다시 질투심이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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