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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형 형, 지수 형, 졸업 요건 다 채웠는데 굳이 막학기 듣는 거라면서요. 역시 사랑 때문에? 어우 진짜 대박이다~" "와... 혹시 미쳤어요?" 이번 학기 교양이 두 개나 겹쳐서 -애초에 졸업 요건을 다 이수했기 때문에 전공은 들을 필요도 없었고- 같이 가볍게 학식이나 먹던 중에 사랑스러운 후배 둘이 홍지수에게 조잘댔다. 전자는 권순영이었고, 후자는 ...
금랑은 아무것도 모르는 미끄메라에요 이러는데 자각하고 있는 단델이 어찌저찌 진도나가려 하면 용레동이 캐 방해하는거 보고싶음.. 단델은 원래 길치속성이 쩔어주니까 금랑이 일단 손잡고 목적지까지 데려다주거나 하니 일부러라도 밖에 나올거고. 3자입장인 용레동의 눈에는 단델의 감정이 보이니까 어이쿠 귀한곳에 누추한분이....이런 식으로 꼽준다던가ㅋㅋㅋ챔피언 꼽주는...
*보기 불편한 단어가 나옵니다.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 . w. 스레만 아악!!!!! 더는 못하겠다!!!!!!! ..독집사, 조용히 좀 해. 우리 아가들 (태형, 배 속 아이) 놀라겠어. 맞아, 독집사야아 (아빠 따라 반말함) 아가야 놀라면 어뜨케에! 쉿! 독집사님 쉬잇! ㅎㅎ..독집사님 괜찮...
창문이 반짝이면 마음은 다시 후회로 돌아간다 비가 온다더니, 결국 쓰나미는 저 멀리서 눈과 손을 맞대고 춤춰보지 못한 사람들과 함께했고 바다로 둘러 쌓인 이 섬에는 후회를 남겨놓았다 비가 온다더니, 색을 칠하는 시간에는 비를 맞을 일이 참 많았지, 그림이 완성되기 전에는 아쉬움이 눈물로 터져나와서 비를 맞아야 했으니 비를 찾을 일도 많았다, 후회는 저 멀리...
"와악.. 겨울하면 귤이긴한데, 직접 농사하게 될 줄은 몰랐지..!"🍊이름 : 강 선우 (姜 禪寓) 고요할 禪, 살 寓 _ 그의 부모가 큰 시련 없이 고요한 삶을 살기 바라는 마음으로 지었다고 한다.🍊성별 : M🍊학년 : 19세, 3학년🍊키/몸무게 : 189, 78.🍊성격 [낙천적인] "아..~, 즐겁게 놀기에도 바쁜 인생이야. 부정적인 생각은 접자고~."...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 납치 감금 등 폭력적 묘사/강제적 관계 등이 글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거대한 거미줄에 갇혀버렸다. 벗어나려 발버둥 칠수록 더욱이 옭아매어져 오는 줄이 팔다리를 조여왔다. 기운이 빠져가는 먹잇감을 거미는 사냥하지 않았다. 그저 두 안광을 새빨갛게 빛내며 주시하고 있을 뿐이다. 죽음의 굴레 같은 거미줄에서 나를 옥죄이는 것은 나 스스로의 발버둥이었다. - ...
※ 본 썰에는 드림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네임리스 드림주(나나시_名無し) ※ 하이큐의 스포일러가 약간 포함되어 있습니다. ※ 동성애, GL(백합) 요소가 들어가있습니다.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나는 누구보다 키요코한테 진심이어서 이거 보자마자 울었음.... n년 후 머리자른 시미즈...너무 대박이자나.... 도시의 여자같은 느낌 뿜뿜이잖아.... 타...
※ 본 썰에는 드림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네임리스 드림주(나나시_名無し) ※ 하이큐의 스포일러가 약간 포함되어 있습니다. 키타는 진짜 나중에 연인 생기면 연인한테는 물론이고 처부모한테 엄청 잘할 것 같아... 솔직히 키타 너무 잘커가지고... 할머니랑 같이 있는 거 보면 진짜... 인생 2회차 같음... 그런 의미에서 우리 1등 신랑감 키서방 보고싶...
밤이 깊은 시간에 태형은 한참을 뒤척이다 친구들이 잠든 것을 보고는 밖으로 나왔다. 자신이 아픈 걸 알고 난 후 부터는 밤에 혼자 두지 않고 한 명이든 두 명이든 자신의 곁을 지켜주는 친구들이었다. 오늘은 저 좁은 방에 일곱 명이 꾸역꾸역 들어가 다 같이 잠들었다. 태형은 가만히 앉아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자신의 삶이 머지않아 끝날 것이라는 것을 요즘 들어...
“하아-” 태형은 집 밖으로 나온 후 벌써 같은 곳만 3번째 돌고 있었다. “.... 여기 어디일 텐데... 여기가 아닌가...” 태형은 지민의 집에 와봤던 기억을 더듬으며 지민의 집을 찾았다. 한참을 돌아서인지 태형의 볼은 빨갛게 얼어있었다. “어..? 여긴가?” 태형은 드디어 지민의 집을 찾은 듯 초인종을 눌렀고 지민이 나오길 기다렸다. ‘.... 누구...
한참을 왔다 갔다 하며 정신없이 시간을 보냈을까 윤기만이 태형의 보호자로 병실에 남아있기로 하고 계속 남아있겠다는 정국을 데리고선 다른 친구들은 각자의 집으로 향했다. 윤기는 조용히 눈을 감고 누워있는 태형을 보고선 아까 울부짖던 모습이 생각나 괴로웠다. 자신이 서울에서 알게 된 교수의 전화를 받게 됐을 때는 그저 귀찮게만 느껴졌던 태형이었다. 그저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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