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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여름휴가 속 보라빛에 다자이 닮은 딥블루 컬러와 츄야를 닮은 스파클라 컬러가 어우러지는 넨쥬님 일러가 멋져서 보다가 떠오르는 다자츄썰을 써보았다. (※각색입니다! 실제로 있는 스토리 아님.) ㅡ 혹시 같이 여름휴가 와서 18세 때 복장 그대로 갈아입고 츄야 불러낸 거 아닐까? 그 당시에 츄야랑은 여름휴가 못 갔었는데, 못내 아쉬워했던 츄야를 알기에 이벤트 ...
밀레시안이 방문하는 날마다 알반 기사단은 활기가 돌았다. 그들의 폐쇄성을 생각한다면 가히 놀라운 일이었다. 네 명의 전투조 조장 중 차기 기사단장으로 꼽히는 이를 포함하여 두 명이 밀레시안의 방문을 환영했고, 조금 더 엄숙한 둘은 암묵적으로 용인했다. 이 점잖은 영웅의 방문마다 기사단의 분위기가 크게 방만해져 본래로 돌아가는데 적잖은 시간이 걸림에도 그랬다...
*얼플귀 네오시티 설정과 약먹는 천재마법사 설정을 참고해서 적는 썰. (3) *이쯤되면 명예사이버시티오타쿠아닐까..? *설정썰 쓰다 진빠진 사람임.. 잭은 힘이 없을때도, 힘이 생기고 프리랜서로서 자리잡고 나서도 참 한결같은 사람일거 같은 느낌이 강함.. 다친 상처를 치료할 약값도 간당간당하던 때랑은 다르게 지금은 금전적으로 여유도 있지만 네오시티의 상황은...
엘지 팬이 말했다. 지는게 뭘까? 듣고 있던 엘지가 말했다. 그럼 내가 알려줄게! 그것도 홈개막전에서. 경기내용적으로 굉장한 하루였고 그걸 조목조목 까고 싶지만 코로나19+저혈당 쇼크가 와서 몸이 너무 힘들다 야구일기도 건강해야 쓰는 거지 일단 나부터 살고 보자 아니 그런데 나 저혈당으로 손발 달달 떨면서도 8회까진 봤거든 이 나쁜 사람들아............
일단 위에 포스트를 먼저 보고 보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킹아더도 보고 오시면 좋습니다...
약 키드신. "아, 오늘도 실패인가." 큼지막한 푸른색 보석을 손에 들고 달빛에 이리저리 비춰보던 카이토가 보석을 다시 자켓의 안주머니에 넣고 난간에서 다시 내려왔다. 탁- 소리를 내며 옥상 바닥에 착지하자마자 눈 앞에 아른거리는 구두코에 카이토가 휙 고개를 들었다. 아니나 다를까. 오늘만큼은 예의 그 고등학교 교복이 아닌 단정한 남색 셔츠와 검은 슬랙스를...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오타, 날조, 캐릭터-설정 붕괴, 드림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감정을 숨길 수 있는 가면을 하나씩, 또는 그 이상 갖고 있다. 이 가면은 어릴때는 거의 사용하지 않지만, 또래집단이 형성되고 사회에 들어서는 그 순간부터 조금씩 존재감을 드러내다가 언제부턴가는 수시로 사용하는 물건이 되어버린다. 그리고 라일라는, 자신의 감정을 감추고 다른 감정을 내비치는 가면을...
그날 밤, 양위텅은 그 한마디를 마지막으로 자신의 집으로 돌아갔다. 몇일 간은 각자의 업무를 하느라 크게 부딪히는 일 없이 잠잠했지만 나는 그 잠잠함이 더욱 두려웠다. 팀원들과 점심식사를 마치고 북적거리는 흡연실을 피해 혼자 옥상으로 올라갔다. 늘 피우던 자리를 향해 걸어가자 익숙한 뒷모습에 잠시 발걸음을 멈추어 섰다. 흡연실에서 피울걸, 하는 후회가 밀려...
내 세계가 내 뜻대로 돌아가는 건 아름답다. 난 이런 일을 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다. 조각된 세계 속에서 발버둥 치는 것을 밟는 것은 즐거운 장난이다. 내가 장난을 시작한 건 희정이가 자라면서부터였다. 부모님이 내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 것이 화나 희정이를 없애려 했다. 그런데 희정이는 부모보다 나았다. 나를 바라보고는 싱긋 웃었고 점이 인상적이었다. 점으...
“…빠!” “아빠! 일어나! 왜 자꾸 졸아 얼른 케이크 만들어야지!!” 잘 자고 있는 동혁을 자꾸 누가 흔들어 깨웠다. 고놈 참 누구를 닮았는지 참 끈질겼다. 눈을 떠보니 시원시원하게 생긴 여자애가 얼굴에 생크림을 가득 묻히고는 동혁을 부르고 있었다. 조막만한 입술로 쫑알쫑알 대는 게 참 귀여웠다. 자세히보니 갈매기 눈썹이 누구를 좀 닮은 것 같기도.. “...
천여주박 K-드림주. 암튼 이상한 기류. 드림주 얼굴 빨개져서 업법ㅂ붑법거리면서 뚝딱뚝딱거리자 고죠가 몸 뒤로 뺌. 그리고 다시 안대 쓰곤 분필 들었음. 자 그럼! 주술사 세계와 천여주박 속성 강의 시작! GTG 고죠 사토루의 강의! 잘 따라와야 한다~ 하면서 강의 시작. 드림주 지금 이 상황 마치 다단계 옥장판 판매 강의 듣는 것만 같다 생각 중. 와중에...
걸음을 서둘러 이신호에 건너게 된다면 서둘러 도착한 버스에 우리 나란히 앉아 간다면 십이월 이십오일의 고백을 서둘러 오늘 할 텐데 잘 지내요, 오늘도 언제부턴가 참 쉬운 그말 나조차 모른는 내맘을 들키기 싫어 감추는게 익숙해져요 내 기억은 언제나 오랜된 퍼즐같아서 늘 하나씩 모자라 그 조각을 찾고 있죠 내 마음은 언제나 쓰다만 편지 같아서 늘 어딘가 부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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