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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대를 헤매던 손이 동시에 바닐라 커피 앞에 멈췄다. 성인 남성의 얼굴을 너끈히 가릴 크기, 흉터가 이곳저곳 아로새겨진 상대방의 손. 헌터 중에서도 꽤 상급이 분명했다. 유진은 슬그머니 손을 뒤로 뺐다. 절대 쫀 게 아니라 저쪽이 빨랐다. 한... 0.12 초 정도. 정정당당한 승부 끝에 양보했노라 정신승리를 했다. 어슬렁대면 아쉬운 티 날까 봐 걸음을...
나에게 남은 하루, 다 인사할 수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신세 진 선배들에게도 인사하러 가야겠다. 뭐, 에이치가 알아서 그들에게 알려주겠지. "안즈, 간다고 들었다. 다른 학교에 가도 고기 먹어서 힘을 키우는 걸 잊지 말도록." "잘가 코네코쨩, 좀 a쉽지. u리를 잊지 않도록 ma법을 걸어줄게." "아니 괜찮아, 그러지 않아도 안잊을 거야. 그나저나 너희들...
ㅋㅋㅋ커플컵 실수로 깨고나서 멀쩡한 미유키 컵까지 신문지에 싸서 버리는 사와무라 ㅋㅋㅋ 아니 대체 왜?? 하면 ㅠ 박살난 제 컵이 외로울까봐요~ 함ㅋㅋㅋㅋ 미유키 : 우리 뭘로 물 마셔 사와무라 :.. ...국그릇..? * 미유키는.. 사와무라랑 사귀면서 첨 먹어보는 음식 많을듯 아니 그 나이 먹도록 이거 안 먹고 뭐했대??? 하면서 먹임당함 * 치과 다녀...
기묘한 날들이 이어졌다. 도련님은 애써 그를 쫓아내려 거칠게 구는 것보다는 관찰을 택했다. 무언가라도 알아야 그걸 빌미로 이 저택에서 나가게끔 할 수 있는데, 이상한 가정교사는 이해의 범주를 넘어선 이라 자꾸만 휘청였다. 하루마다 도련님은 헛발짓을 치는 기분이었다. 내내 침묵을 유지했지만, 그렇다고 속까지 고요한 것은 아니었다. 그는 그의 방에서 저를 재웠...
대학 입학과 동시에 기숙사에도 합격하면서 부모님과 보내는 시간이 줄었다. 인턴을 비롯해 직장생활을 하면서 점점 부모님댁의 역할은 마음 속 쉼터로 자리잡았다. 혼자 있을 때 하던 루틴이 흐트러져도 어차피 쉬었다가 바로 갈거니까 개의치않았다. 부모님댁에 있은 지 한달이 다 되어가는 시점, 폭발했다. 서로 배려했지만 오히려 내가 부모에게 짐이 되고 있는 모양임에...
어느 날, 그가 죽었다. 그래, 죽었다. 평소와 다를 바 없는 평범한 날이었다. 강만음은 수사들과 함께 길을 나섰고, 유난히 비가 많이 오던 날이라는 것 말고는 기시감도 들지 않았다. 불안한 마음도, 불쾌한 마음도 한 점 없는 침착한 모습을 하고 있었다. 나는 폐관 수련을 끝낸 지 얼마 되지 않았기에 동행하지 않으려 했으나, 막상 그가 떠난 것을 보니 침착...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성화가 홍중을 알게 된 것은 사실 소속사에 들어오기 전 부터였다. 물론 친분이 있는 것은 아니고 그저 같은 실용음악학원에 다닌 인연으로- 그것도 홍중이 먼저 실용음악학원을 졸업하고 소속사에 합격한 이후에 자신은 그 학원을 다녔기에 홍중을 본 적도 없었다-, 그 이름을 알게 되었다. 그랬기에 김홍중이란 이름이 처음부터 성화에게 어색하게 느껴지지 않았다. 하지...
BGM: https://www.youtube.com/watch?v=InnniQ38vtc "미안해... 미안해, 정말 미안해... (-). 나, 네 마음 못 받을 것 같아..." 나는 순간 얼어붙고 말았다. 알고는 있었다. 정원의 꿈이 신부인 것은. 그런데... 옛날부터 품은 마음을, 혹시나 해서 고백한 건데... 너무나 미안해하며 거절하는 그의 얼굴은 참으...
하루종일 멍 때리며 꿈만 되새기다 그 집에 가보겠다 결심했고 이 참에 쉬어볼까도 싶어 꽃집을 싼 값에 급매로 내놓았다. 짐을 옮기기 전에 집을 청소하려 청소업체를 부르고 그 집으로 향했고 도착했을때 꿈에서 봤던 그 모습 그대로인 집 상태를 보고 꽤나 놀랐다. 뭐야 .. 그럼 그게 꿈이 아니라는 거야..? 생각해보니 그랬다. 그 꿈을 꾼 날이면 항상 사고가 ...
※ 창작 여감독생이 등장합니다. [ 코텔리아 아이린 / 女 / 17 ] ※ 트위스테 프롤 5화, 소량의 에피1과 에피2 내용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이쯤되면 귀신의집이 맞지않을까 뭔가 맨날 놀라고있는데? 놀라움과 즐거움이 함께하는 온보로 기숙사!
1. “아재, 내랑 연애할래예?” 뜻밖의 말을 들었다는 듯 눈을 크게 뜨고 본인을 향해 손가락질 하는 카페의 주인장을 보며 바 테이블에 팔을 올려 턱을 괸 긴은 싱글싱글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한적한 오후에 카페 내에 있는 사람이라고 저와 주인장 뿐인데 굳이 확인하는 모양새가 우습다. 올리브그린색의 눈동자가 풍랑을 만난 조각배 마냥 흔들리는 모양을 보며 ...
* '놓지 않기로 해' 는 택승 메인이지만 진행에 따라 범봉, 봄동 요소가 있습니다. 10. 1팀 사무실엔 모처럼 대열을 제외한 팀원 전원이 모여 있었다. 반갑게 인사한 승민이 젤리를 나눠먹으라며 쇼핑백을 테이블 위에 두었다. 재현과 지범이 동시에 달려들었다가 서로 또 투닥거린 건 덤이었다. 그나저나 대열이 형은 어디 있지. 보고하러 온 건데. "조금만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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