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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그 연수원 때부터 무언가 어긋났던 걸까. 가슴께에 던진 돌을 얻어 맞은 것마냥 얼얼했다. 비는 축축하게 차올라 부츠 밑창을 진흙으로 질척하게 만들었다. 기분은 아무래도 잡친 것 같다. 눈썹 사이를 타고내리는 물줄기가 눈물의 역할을 대신 할 것 같지도 않았다. 왜냐하면 하나도 슬프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오히려 속이 부글부글 끓고, 소리를 버럭 질러대기 보다는...
“당신은 이제 어쩔 생각이십니까?” 휴베르트가 전후 처리 중인 광경을 내려다보고 있는 벨레스에게 다가가며 물었다. 아래를 향해 있던 벨레스의 시선이 돌아왔다. 에델가르트가 그러했듯 색이 변했던 머리카락과 눈동자는 다시 원래의 빛을 찾은 지 오래되지 않았다. 타인의 외모에 감상을 남기는 취미는 없으나 휴베르트는 그것이 꽤 마음에 든다고 생각했다. 주군의 경우...
"이제 그만해요!!!"잠뜰은 표정을 잔뜩 일그러뜨린 채 비명을 지르듯 외쳤다."난 당신들이 아는 그 잠뜰이 아니라고요!!!"그러자 공룡의 집안에서 돌아다니던 5명의 움직임이 우뚝 멈췄다. 어색하게 굳은 표정을 그를 바라보던 덕개가 말했다."잠뜰아, 그게 무슨 소리야... 혹시 단걸 못 먹어서 그러니? 사탕이라도 줄까?"잠뜰은 사탕을 건네주려 다가가는 덕개의...
"그래? 그거 유감이군. 난 너를 좋아하지 않아, 스칼렛" 배리는 어이없고 황당하겠지. 자신이 기껏 마음정리 다해서 겨우겨우 고백했더니, 기껏 나온 반응이 저거라서. 하지만, 이런 결말을 생각해보지 않았던것도 아니라서 , 조금 맥빠지는 기분이 들었을꺼야. 고백한다한들 우리 둘의 관계가 히어로와 빌런에서 벗어나는 것도 아니니까. 몇 분의 시간이 흐른 후, 배...
* 칼리플란 / 베른플란 위주 * 그리 건강하지만은 않은 취향 + 정신 상태이기 때문에 예민하게 받아들이실 수 있는 소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 개인 캐해석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공식 설정과 상충할 수 있으니 유의해 주세요. * 백업을...생활화 합시다...(3개월치 밀리고 기겁함 1. 저 그거 보고 싶어요 대포 안에 대포알 대신 들어가서 ...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딱히 백업해둘 곳이 없어서 그나마 봐줄만한 것들 위주로 정리해서 올려봐용.... 3년전 그림들이다보니 매우 부끄럽군뇽^//^ 메이플 빨리 쇼케내놔 영웅, 군단장, 그란디스 위주
시나리오 링크: https://finishmagam.postype.com/post/6241560 2020.6.7(일) kpc : 록사나 대니카(해달) pc : 에델린드 A. 네이트(라멜) 록사나의 편지를 제외하곤 나머지 핸드아웃 기능들은 스샷을 찍어놓지 않았습니다. 시나리오 링크로 들어가면 빠진 핸드아웃 기능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밑으로는 킬링 레비...
조슈아 경, 퇴근하도록 해. 로드 오브 히어로즈-조슈아 레비턴스 단편 글 모음집 무선 제본/A5/60p/6000원(배송비 3500원 별도)-ONLY 통신 판매-배송비는 별도(3500원)이며, 안전 봉투+우체국(배송대행)을 사용합니다! ◆트위터, 포스타입에 공개했던 단편 글 모음집입니다. (미공개 글 포함) ◆논커플링 글 모음이지만 보는 사람에 따라서 커플링...
이틀전 네이버 인플루언서 기능신청을 했고 선정되었다. "네이버 인플루언서" 참 화려한 수식어가 아닐까 싶다. 국내 최대 온라인 기업 "네이버" 의 "인플루언서" 라니.. 하지만 언뜻 이 화려하고 거창한 작명은 실상을 들여다 보면 아무런 의미가 없단 걸 알 수 있다. 가장 큰 이유는 인플루언서만이 가진 콘텐츠가 없다는 것. 우선 인플루언서를 가입하면 본인이 ...
평온한 아침 햇살이 에머리의 눈꺼풀 위를 톡톡, 두드렸다. 그 두드림에 화답하듯 에머리의 눈꺼풀이 파르르 떨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보랏빛 눈동자를 토해냈다. 잠이 묻어 몽롱한 정신을 채 다 깨우기도 전, 옆에서 느껴진 온기에 곧게 뻗어 있던 에머리의 목이 옆으로 돌아갔다. 뻣뻣한, 꼭 각목처럼 정직하게 잠을 자는 에머리를 거대한 인형이라도 되는 듯 끌어안...
수분기 없는 케이의 손등을 쓰다듬었다. 부드럽지만 어딘가 뻣뻣한 살결이 손끝 지문에 스쳤다. 눈을 감고 있는, 눈 앞에 펼쳐진 이 상황을 상상해본 적 없다면 거짓이겠지. 조금이라도 눈을 돌리면 언제 심장이 터져나갈지 모르는 곳에서 우리는 일하고 있으니까. 그렇지만 그 상황이 벌써 찾아올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혹은 애써 상상하지 않으려 했을 수도 있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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