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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요와 나츠가 성별이 바뀐 버전입니다 ----------------------------------------------------------------- 비록 시간은 짧았지만 사건은 많았던 합숙의 마지막 밤이 되었다.(작중에는 연습만 했지만요..^^)저녁까지 든든하게 먹고나자 모두 한 방에 모여 합숙의 마지막 날을 즐기고 있었다. - 근데 치비쨩은 어디...
본 내용은 실제와 무관합니다. <사랑은 은하수다방에서 - 10cm> 원래 여름을 더 없이 사랑하는 내가 코발트블루 빛 하늘 한 가운데 에서 하얀색으로 이글거리는 태양을 올려보며 '잔혹하다' 라고 생각한건 이번이 처음이다. 정확히 말라면 오늘은 장마철에 속하는 날인데, 비가 잠깐 그친 사이 태양이 마치 한여름인 양 강렬한 광선을 지상으로 좍좍 쏟아...
"공주님!!!! 어디가셨어요!!!!" 바닷속 아름다운 왕국의 천방지축, 사고뭉치, 장난꾸러기 궁전의 공주, 히나타 쇼요를 일컫는 말이었다. 히나타는 허구헌날 도망다니며 장난을 치기마련이었고 사고뭉치라는 이름의 걸맞게 사고랑사고는 다 치고다녔다. 하지만 그런 히나타를 일컫는 말은 더 있었다. 인어족의 보물, 바닷속의 아름다움, 왕국의 얼굴 히나타 쇼요가 왕자...
안녕하세요. 새 연재물 <바닐라 밤>과 함께 인사드리는 못담입니다. 첫 편을 읽으신 분이라면 아시겠지만 <바닐라 밤>은 알오 세계관을 토대로 한 고전물입니다. 대략 5~6편 정도의 중편 연재가 예상됩니다. 미리 짜놓은 스토리 상 5편까지 나온 상태예요. 현재 계획으로는 연재는 주 2회 진행될 예정이고, 3주 안에 완결 보여드리는 게 목...
*위무선ts *ts지뢰이신 분들은 뒤로 가주세요 *원작이랑 애니만 봤습니다 *연재주기 불안정 합니다 *중국단어 잘 모릅니다;; *오리지널 설정이 있습니다 이건 아무도 모르는 이야기 몇 천년전 이릉의 난장강에는 전쟁이 끊이질 않았다. 끊이질 않는 전쟁으로 시체와 함께 인간들의 원망과 한이 쌓이기 시작했고 난장강의 원기는 누구도 손대지 못할 만큼 강해져버렸다....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Love again 1 Written by. 니어 오메가버스 스나오사 아츠오사 스나오사아츠 다시 처음으로 되돌아간다 해도 후회하지 않을꺼야 너와 함께 처음 세상의 숨을 들이킨 그 순간을 2018년, 신분제같은 고리타분한 봉건주의의 잔재는 남아있지 않지만 어쩌면 신분제보다 더욱, 우리가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무언가의 경계가 생긴 세상 바람이 열려있는 줄도 몰...
* 본 글은 실존했던 나라나 특정한 시대를 배경으로 하지 않았습니다. 고전물의 분위기를 내는 정도의 글이라고 생각하시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읽어 주시기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을 바탕으로 쓴 글입니다.* 미리 사죄의 말씀 드립니다. 연재 속도가 느립니다ㅠㅠ "너를 본 지가 오래되어…." 하얀 찻잔에 깊은 붉은빛을 띠는 차가 차오르기 시작했...
품 안에서 무언가가 들썩거렸다. 잠에서 깬 나는 안고 있던 그녀를 익숙하게 다독였다. “라스모디우스…….” 그녀의 입에서 흘러나오는 이름이 바늘이 되어 가슴께를 찔러왔다. 그녀가 기댄 가슴이 눈물로 축축해지고 있었다. 슬슬 그녀를 깨워야했다. “괜찮아, __. 일어나.” 제발 나를 봐줘. 내뱉은 적 없는 말을 속으로 삼키며 그녀가 눈 뜨길 기다렸다. “……...
끼긱-, 까드드득. 어두운 밤. 두꺼운 철창 안에서 해골이 기괴하게 움직이고 있었다. 마을 사람들은 정교한 인형으로 알고 있지만 나는 저것들이 몬스터란 것을 눈치 챘다. “여보.” 뒤에서 익숙한 목소리와 함께 그가 다가왔다. 등에서 느껴지는 그의 품이 아늑했다. “이걸 준비한 게 마법사랬나 마녀랬나.” 그가 농담처럼 말했다. “루이스씨 말로는 마법사는 사라...
"…가장 무서운 기억을 가져, 보관해 주세요. 보관은 666번…으로, 부탁 드립니다." 추상적으로 얘기해도 주인장은 그가 말하는 가장 무서워하는 기억을 가져갈 겁니다. 능력이 좋은 사람이니까요. 주인장은 새하얀 빛으로 점철된 그의 기억를 가져가고, 666번의 열쇠를 그의 손에 쥐어줄 겁니다. 안녕을 얘기할 차례니까요. "망각은 신이 주신 선물. 좋은 하루 ...
1. 네가 이겼어, 예쁜아. 네 웃음은 근심 하나 없이 순진한 빛을 띠고 있으면서도, 손안에 쥔 것을 포기한 자처럼 짙푸른 색에 젖어있었다. 여름 하늘이 파도처럼 너와 나를 덮쳤다. 숨이 목구멍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 나는 익사해버릴 것만 같았다. 짠맛이 감도는 물에 잠겨서, 몸도 제대로 가누지 못하고, 너는 그대로 녹아버릴 것 같았다. 검은 액체가 파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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