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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리즈에서 은월의 성별은 정해지지 않습니다. 어떻게 받아 들이시는건 여러분의 자유이기 때문이죠. 남은월이든 여은월이든 그의 성별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저 은월이라는 것이죠. ※ 이 시리즈는 두가지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 프리드의 시점이 '너의 빈자리를 우리 모두 모르고 있어' 라면 '장미 정원 중앙에 피어난 수선화'는 은월의 시점입니다. 프리드...
하교길 전철을 기다리던 중 문득 구식이 입을 열었다. "야, 너네 반도 신체검사 오늘 했냐?" "엉, 우리 반은 오늘 했어." "우리 반은 어제 했는데, 야, 용팔아." 대남이 잡지를 들여다보는 용팔의 턱을 주물렀다. "몸무게 한 100키로정도 나왔냐?" "뭐? 98키로거든. 100키로같은 소리 하네." "그게 그거 아니냐?" "두자릿수와 세자릿수에는 큰 ...
숄 토르말린 시리즈 Ch. A_원우 에피소드의 수정 업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감상 전 트리거 워닝 표기를 재확인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불편하시거나 보시기에 거북한 내용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예상하지 못했던 전국 대회 출전의 기회를 얻은 쇼호쿠의 주전 멤버들은 기합이 잔뜩 들어간 채로 연습에 몰두했다. 경험이 쌓인 그들의 실력에는 예리함이 더해져 있었다. 지명을 받지 못한 다른 선수들이라고 해서 주눅들어 있지는 않았다. 앞으로 주전이 되기를 꿈꾸는 부원들도 열의를 불태우고 있었다. 쇼호쿠 농구부의 분위기는 이미 이전과 같이 부활동을...
차마 내가 널 정말로 죽일 수 있었을 거라고 생각하지 못한 거였겠지. 한없이 나약하고 같잖기만 한, 장난감이 해봐야 뭐였겠냐면서. 그렇지만 해연아. 난 잃은게 너무 많아... 아빠도, 누나도. 내 꿈도, 미래도, 행복도. 너 때문에, 잃은게. 정말 많아. 그러니까, 이 한없이 새파란 우리의 청춘 아래 종지부를 마주하자. 단지, 저 아래로 떨어져 이제는 점처...
https://www.youtube.com/watch?v=gkBhCpjhvSM&list=PL6K3FUJo5hxiAXrUvYls3sFnJX9sr-V7y&pp=gAQBiAQB8AUB 주간 일기 예보입니다. 벌써 3월 중순에 접어드는 날입니다. 이번 주도 지난주와 크게 편차 없이 온화한 기온이 이어지는데요... 봄은 마른 가지가 싹을 틔우고 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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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주의 급전개 주의 캐붕주의 "···끄응" '와아아씨이이발... 존나 잘생겼네..' 평소에 욕을 하지도 생각하지도 않던 당보가 정말 오랜만에 속으로라도 욕을 하게 만드는 외모가 제 앞에 서 있었다. 긴 속눈썹과 진한 애교살, 쌍꺼풀과 긴 속눈썹이 그의 눈을 꾸며주고 있었고, 코는 저기서 미끄러지면 최소 사망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오똑했다. 입술은 말해 ...
시작은 별 것 아닌 유치한 싸움이었다. 밤늦게 연락할 정도로 수현에게 자꾸 호감을 표시하는 같은 회사 여자 직원에게 다온은 처신을 조금 더 잘 해줄 것을 말했고, 이미 그러고 있다며 별 것 아닌 것처럼 넘어가려는 수현과 한마디씩 주고받다보니 말다툼으로 번졌고, 그러다 "너가 회사 다닌지 오래 되어서 사회 생활이라는 걸 잊었겠지만-" 이라는 수현의 한마디에 ...
*폭력, 사망 등 언급 주의 . . . - 인간을 되살리는 방법? 그건 순리에 벗어나는 일이지. 상관없습니다. - 오... 바다의 온전한 은혜를 받은 나의 자녀여. 세상 물정 뿐만 아니라 육지에 사는 인간들에게까지 관심이 없던 네가 무슨 연유로 이런 질문을 하는 거니?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순리를 어기려는 것이 아니라, 인간들의 말대로 그를 윤회시...
1. 지훈은 눈을 감고 뒤로 걷는 법 밖에 모른다. 승철은 왼쪽 뺨이 벌겋게 부어서는 세 시간을 내리 고속버스로 달려 터미널에 도착했다. 모자를 챙길 시간도 없었다고 했다. 기사 아저씨가 자꾸만 쳐다보더라. 웅얼대는 승철의 입술을 올려보다가 지훈은 하려던 말을 삼켰다. 언제나 승철은 말하고야 마는 쪽이었고 지훈은 침묵하고야 마는 쪽이었다. 지훈이 머무는 곳...
구원자-미수반 덕 있죠, 구원자가 저를 괴롭히면 어쩌죠? 내 유일한 쓸모가 나를 괴롭히면 어쩌죠? 도대체 무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직감들은 어렸을 때부터 덕경장을 이상한 사람의 지위로 끌어내렸다. 직감들만 아니었다면, 아마 그는 평범한 사람의 위치에 있을 수 있었겠지. 모순적이게도 덕경장을 특별한 사람으로 만든 것도 직감이었다. 그가 지금 미스터리 수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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