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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혼자 세상 심각한 표정인 김선호를 물끄러미 쳐다보았다. 쿵 떨어진 건 마음이 아니라 자존심이었다. 진짜 마지막까지 사람을 뭘로 보고. 도대체 어디까지 멋대로 주무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지. 현타, 이럴 때 쓰는 말이구나 생각했다. 나는 자못 진지한 김선호에게 단호하게 말했다. "미안한데, 너한테 그럴 권리가 없어." 그가 나를 쳐다보았다. 괘씸할 정도로 ...
이름- 멜리 다이에나 성별- Xx 나이- 불명, 하지만 의외로 많은 것 같다 키/몸무게 - 154cm 47kg 성격- [ 무뚝뚝한, 조용한, 따듯한, 친절한 ] 주선- 자선 L / 따듯한 마실것, 독서, 아이들, 글쓰기, 예의바른 사람 H / 장난, 살생, 예의바르지 못한 사람, 어두운 장소 특징 -기독교 신자며, 신앙심이 가득하다(말투중에 '주님'이라는 ...
오후 8:34 <신호 대기 중. 5분 안에 갑니다> 오후 8:34 《네~빗길 조심해서 오세요~ㅎㅎ》 문자를 보낸 지 1분도 되지 않아 거치대에 꽂아둔 휴대폰이 울렸다. 하룻날 동안 시커멓게 드리워진 채 비를 뿌리다 그쳤다 하던 먹구름이 물러나지 않아 맑을 때보다 한층 어두컴컴한 가운데, 차량 신호등에 켜진 붉은빛을 바라보던 패치의 푸른 두 눈이 ...
제 품에서 빠져나간 도원을 눈길을 주시하며, 그의 자세를 고쳐주고 조금 흐트러진 의관 또한 바르게 정리하여 주었다. 결의의 섬세한 손길이 익숙한 듯 그의 챙김을 받던 도원이 별 의미 없이 결의에게 물었다. "청이는 잘 보고 왔는가?"
노래가 글보다 약간 짧기에 마우스 우클릭해서 연속재생 후 읽어주세요! 애매한 위치, 두꺼운 마음, 선명한 신념, 일정한 거리. 이 모든 건 광필로 인해 분명해졌고, 무너졌고, 바로 세워졌으며, 가까워졌다. 최정은 변화를 달가워하는 사람이 아니었다. 그저 이번이 색다른 이변일 뿐이다. 한바탕 운 최정은 그렇게 흰 세상에 몸을 묻었다. 둘러본 하늘은 새하얗기 ...
<별세계 시트콤2> 별셰계 시트콤1은 별세계 신선님들2 게시글에 있습니다. 본내용이 연관이 있지는 않으나 1을 봐두면 사컷만화 중의 대사가 이해갑니다.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생존 IF *결제선이 있습니다! 결제 여부는 신중히 선택해주세요. 렌고쿠 가의 작은 마님의 생일이 얼마 남지 않았다. 렌고쿠 가의 장남이자 그녀의 남편인 렌고쿠 쿄쥬로는 엄청난 애처가로 소문이 났는데 해마다 그녀의 생일과 혼인 기념일마다 부드러운 맛이 일품인 나가사키의 카스텔라와 어린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구슬만 한 큰 진주가 달린 비녀, 일반 평민들이 사...
#성장_후_프로필 #국선도 “ 이제는 내가 싫지않아? ” 이름 / 초사잠 草事潛 [ 초원, 재능, 가라앉다] 나이 / 20 성별 / 男 신장 / 178 체중 / 57 특화 분야 / 체술 외관 / 성격 / 성실히 임하는 매일같이 그저 빨리하고 자고싶다던 아이에서 일의 완벽도를 높여 더욱 성실히 임하는 아이가 되었다. 완벽해야 더 밥벌이 하는건 사실이고, 제에...
pushoong.com/4534388591?c=3 https://t.co/Fz2VsDRq1F https://twitter.com/dravving1/status/1412190715866533891?s=21 수선화 꽃말-자기사랑, 자존심 one line drawing/150s
아아 도대체 무엇을 붙잡아야 하나요. 아 아니 이대로 흘러가도 되나요. 아아 황홀한 구원은 없다는 걸 알아요. 끝이 끝이 보여. 죽었다. 난 그 곳에서 죽었다. 한 때는 친구였던 이의 손에. 어쩜 이런 최후가 다 있을까? 솔직하게 말하면, 그 때 무리한 전투를 이끌어간 시점에서, 멀쩡히 살아나갈 수 있을 거란 기대는 버렸다. 팔 하나, 다리 하나, 남은 눈...
#설마, 설마 아니겠지 싶었거늘 이미 5장까지 봐버린 이상 어쩔 수 없어서 그냥 제가 보고 싶어서. 기만 하려했다가 도리어 예전에 미리 본 거 다음 편도 궁금하고 해서 번역하기로 했습니다. 3화 내용은 성어가 더럽게^^; 많이 나오고 어떤 문장과 단어는 직역으로 해야할지, 의역으로 해야할지 꽤나 주의깊게 했지만 대화 말투가 어색할 수도 있어요(?) 이번 편...
열 손가락으로 셀 수 있었던 어릴 적의 애호가 떠오르면 문득 감상에 잠기고 만다 나열하자면 수백의 눈동자들이 한 번쯤은 훑고 지나간 주전부리와 동심이나 좋아할 법한 잡화들 이름은 알지 못하는 번화한 좁은 거리의 네온 빛이 사람내를 풍겼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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