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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좋아해.” “넌 내가 누군지도 모르겠지만 우리 곧 졸업이잖아. 졸업하면 자주 못 만날 텐데 마지막으로 말은 해보고 싶었어. 미안해.”
태형은 친구들에 손에 장례가 치러졌다. 친구들은 그 누구에게도 알리지 않고 조용히 장례를 치렀다. 하지만 어떻게 알게 됐는지 매스컴에서는 태형이 죽었다며 시끄럽게 떠들어댔다. 태형의 장례식장에는 기자들을 비롯해 많은 사람이 찾아왔다. 태형의 죽음을 이용하려는 사람들의 모습에 친구들은 울컥하기도 화가 나기도 했다. 찰칵- 찰칵- “김태형 씨가 돌아가셨다는 게...
“와... 형 대박인데?” “이게 연미복이야?” “우와... 이렇게 보니깐 완전 다른 사람인데?” “그러게! 완전 수트빨이 장난 아니네~” “... 뭐야.. 다들 그렇게 보지 마..” 태형은 연미복을 입고는 자신을 신기한 눈으로 쳐다보는 친구들에 부끄러워져 얼굴을 붉혔다. “이 제비꼬리 있는 옷 실제로 처음 봐!” “그러게! 진짜 신기해.. 티비에서나 봤지...
태형은 방에 들어가 꼼짝도 안 하고 한참을 가만히 앉아만 있었다. 언제 또 연주를 할 수 있을지 알 수가 없었다. 어쩌면 아니 이번이 마지막 연주일 것이다. 태형은 연주를 말리는 윤기에 속상했고, 마음대로 따라주지 않는 자신의 몸이 너무 원망스러웠다. “...태형아 호석이 형인데 들어가도 될까?” “....” “들어간다?” 태형의 방에서 윤기를 제외한 모두...
왕립 아카데미의 조슈아와 프라우. 날조 설정이 많습니다. 캐해석에 민감하신 분들은 열람을 주의해주세요! 아주 오랜 시간을 끊임없이 달렸다. 나는 나의 심장박동을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다. 말발굽 소리만이 나의 곁에서 뿌옇게 일어나 먼지 바람마냥 퍼졌다. 그것은 나의 것이기도, 내 뒤를 따르는 무리의 것이기도 했다. 그 둘을 구분하고자 귀를 기울이면 선연한...
따다닥, 따다닥, 따다닥. 조용한 상담실 안, 손가락으로 출석부를 두드리는 소리가 퍼졌다. 한 손으로 출석부를 두드리고, 다른 손으로는 머리를 감싸고. 안경을 반쯤 흐트러트린 채로 긴파치는 깊게 한숨을 쉬었다. 제 앞에 뭐가 문제인지 전혀 모르겠다는 표정의 불량학생 탓이었다. 타카스기 신스케, 한쪽 눈의 안대가 아이덴티티인 이 녀석을 알게 된지도 벌써 2년...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랑 ~ 리디광공같은 뱀파이어
트루엔딩 스포일러를 포함합니다.https://9arlic.postype.com/post/7996910 <처방전> 이후의 시점으로 생각해서 썼지만 딱히 둘을 연관 지어 보지 않으셔도 상관이 없습니다. 아마도 계절은 겨울.본론 전에 서론이 길어져서(왜...왜지?) 흐름 상 그냥 상, 하상, 중, 하로 끊었습니다...(왜...왜지;;) ... ... ...
*주의 요소는 부제에 적혀있는 그대로, 약한 고어와 수위, 감금 묘사가 있습니다. 열람에 유의해주세요. BGM: Billie Eilish - bury a friend - 원하지 않는 것은 언젠가 정말 예상하지 못하게 훅 들어오고는 했단다. -라고, 공손찬이 유비에게 일러준 말이었다. 세상은 자신의 뜻대로 돌아가지 않기에 자신이 원하는 것은 누군가에게는 지옥...
1. 어제 본 이세계물 만화 너무 꿀잼이었나보다. 그렇지 않고서는 이따위 꿈을 꿀 리가 없다. 어제 분명 퇴근길 지옥철에 끼어 몸과 정신이 너덜너덜한 채로 자취방에 들어오고 나서, 도저히 뭘 해먹을 상태가 아니어서 오랜만에 치킨을 시켰다. 그럼요 당연하죠 응응치킨! 열심히 치킨을 뜯으며 내일부터 주말이라는 행복감에 젖어 밤새 만화를 보며 놀다가 어느 새 잠...
같이 보면 좋은 글 : 상기 http://posty.pe/2cs7xe 금요일 밤 사무실에 홀로 앉아 있기란 유쾌하지 못했다. 내린다던 비는 입을 씻고 붉은 점이 점멸했다. 저 즈음 고층 건물이라도 있나 보지. 한낮에 창을 바라보는 일이 줄었다. 멀리 북한산까지 보이는 맑은 풍경 같은, 일상에서 작은 즐거움을 발견하는 일이었다. 나는 그에서 멀어졌다. 처음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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