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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완결 못 내고 질질 끄는 사이에 제로의 궤적과 벽의 궤적이 정발 한글화되면서 에리=엘리 라든가 란디=랜디로 정착되었는데 시간이 되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기존 표기를 유지합니다. 로이드가 깨어난 것과 동시에 쓰러진 와지는 단순히 피로와 영양 부족이라고 했다. 별다른 큰일이 아니니까 걱정을 덜긴 했지만, 로이드 입장에선 자신을 도우려다가 쓰러...
주의사항 이 커미션은 웬만한 갓—커미션이 슬롯이 다 찼거나 헐값에 대충 자신과의 타협을 하신 트친분들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커미션주(이하 ‘저’로 표기합니다)의 그림은 늘 일정한 퀄리티를 유지하고 있지 않으며 손도 빠르지 않습니다. 빠른 옵션도 가능하기는 하나 퀄리티가 그만큼 떨어집니다. Q.이런 걸 누가 신청하나요? A.그러게요 이런거 말고 갓커미션 신청...
눈코 뜰새 없이 바쁜 요즘, 이런 와중에도 관계를 유지하며 살아가는, 그렇게 해주는 친구들이 생각나 그려보았습니다. 구굽신...!
"아.. 잘 잤다.." 나는 기지개를 피면서 일어났다. 새로운 아침의 새로운 태양이 내 노란색 머리처럼 화려하게 타올랐다. "어 양다혜. 나 레몬." 나는 양다혜한테 전화를 걸었다. 어제 일은 관심조차 없다는듯이 태연한 목소리를 냈다. "응.. 나야.. 양다혜.." 그녀의 목소리는 조금 떨린 상태로 내 전화에 답을 했다. 하긴 그럴 만도 하다. 내가 눈 앞...
한강 공원에 있는 산책로를 따라서 한 없이 걸어본다. 노래를 들으면서 걸어보고, 주변 풀들을 보면서 걸어보기도 하고, 바람 소리, 자전거 소리, 풀들이 부딪히는 소리, 걸으면서 들을 수 있는 소음들을 배경 삼아 생각 속에 빠져 걸어보기도 한다. 우울한 생각, 답답했던 마음, 힘들었던 일들을 흘려보내기도 하고, 즐거웠던 일, 행복한 일, 재미있는 일을 생각하...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모두가 퇴근하고 불이 꺼진 사무실이지만 시티 프로젝트를 맡은 본부장의 사무실에만 환하게 불이 켜져 있었다. 오늘도 야근이라는 명목하에 집에 들어가지 않았던 재현은 회사에서 숙식을 모두 해결 중이었다. 가끔 정말 집에 가야 할 땐 아직 처분하지 않았던 대학시절 자취방에 가서 잠시 눈을 붙이고 왔지만, 그곳마저도 여주와의 기억들이 가득한 곳이어서 편하질 않았다...
w. 그웬 💬 이번 편 중간까지는 제노시점으로 표현이 다소 거칠 수 있어요! 그니까 내가 자발적으로 양아치가 된 건 아니고, 중학교 때 부터 애들끼리 몰려다니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무리가 형성되더라고. 그래도 그렇게 나쁜 짓을 하고 돌아다니진 않았다. 애들을 팬다거나 삥을 뜯는다거나 아님 깔따구 하나 데리고 다니면서 셔틀 짓을 시킨다거나 하는 그런 질 나쁜 ...
마른 해가 뜨고 축축한 달이 진다 너 없이도 하얗게 밝아오는 아침이 짜증나서 파랗게 질린 숨을 꾹 삼킨다 괜히 성질이 나 이불을 걷어차고 부엌으로 간다 집 안이 온통 버석버석하다 구운 빵 위의 과실잼처럼 달았던 지난 흔적들이 요란스럽게도 스쳐 지나가며 울기를 종용한다 내가 너를 실망스럽게 서운하게 울적하게 한 일이 있다면 사과하고 싶다 슬픔을 흥건하게 먹어...
20살센쥬 31살 와카사 산즈 사망요소 있음. 공황발작 묘사 있음 우울증 걸린 센쥬. 공백포함 6500자 * "다들 안녕~ 오랜만이야~" 한가한 오전 11시 쯤. 센쥬가 체육관에 들어와 밝게 인사했다. 오래된 회원 중 몇 명이 센쥬를 알아보고 놀라며 오랜만이라고 인사를 나눴다. 벤케이도 오랜만에 체육관에 온 모습에 티는 잘 안내지만 기뻐하고 있다. 센쥬는 ...
눈에 보이는 것만이 전부는 아니다. 아이샤는 당신의 말을 경청하고 있었다. 언제나와 같은 잔잔한 미소였지만, 시선을 굴리는 방식이나 조금씩 꼼지락대는 손을 보면 초조하거나 불안한 것 같다고 추측하지 못할 정도도 아니었다. 그는 항상 침착했으나 가끔, 아주 가끔은 더없이 감정적이기도 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접점이 그리 많지 않았던 동급생들은 모를 법한 이...
20살 센쥬 31살 와카사 산즈 사망요소 있음 우울증 걸린 센쥬. 자해 아주 약간있음 공백포함 6800 * 초등학교 3학년. 잊을 수 없는 그 사건 이후, 산즈 구하고 싶다고 일념과 마이키를 이기고 싶다는 마음으로 몇년을 노력해서 강해진 센쥬였다. 그러나 결국 이번 항쟁에서 구하지 못하고 사랑하는 오빠가 죽어버리자 우울증에 악몽에 시달리게 되었다. 악몽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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