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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23.08.03 수정 완료! 지금까지 읽은 거 정리한 겁니다! 스토리 중요하게 생각해서 제 기준 많이 재밌었던 건 추가적으로 별 표시했어용 장편, 단편 구분이랑 인물, 장르, 링크 표시 있습니다. + 인물 안 적혀있는 건 인물 여럿 등장하는 작품이고, 특별한 장르만 표시 했습니다. 최애 상관없이 다양하게 읽었습니다! -재혀니, 해차니, 제노가 많은 것 같아...
이제노를 처음 만난 건 18살 5월, 이제노가 우리 반으로 전학 왔을 때였다. 선생님이 반장인 나에게 전학생을 챙겨달라고 부탁하신 걸 계기로 우리는 친구가 되었다. 반에서 아니, 전교를 통틀어 제노랑 가장 가깝게 지내던 나여서 그런지 친구들이 나에게 항상 부탁하는 게 있었다. "제노 어디서 전학 왔는지 물어봐주면 안돼?" 전학 온 첫날 자기소개 할 때 어디...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시~발 이건 뭔가 잘못됐다!!! 6개월 구독 사건 이 이야기를 하자면 삼순이의 처절한 시험 기간으로 돌아가야 한다. 때는 바야흐로 4월, 우리의 사랑스러운 주인공 도순이는 어떻게든 빡센 여고에서 내신 좀 잡아보겠다며 이 악물고 공부를 했다. 새벽 3시 반에 자는 건 일상, 스트레스를 너무 받은 나머지 죽을 때까지 찰싹! 붙어있을 거 같았던 볼살도 훅 빠졌다...
김도영은 요즘 바빴다. 얼마나 바빴냐면 밥 사달라는 김정우의 칭얼거림도 신경쓰지 못할 만큼 바빴다. 무려 ‘정우가 햄버거를 사겠다’는 파격적인 제안에도 이것만 끝내고, 하며 미뤄야 했다. 센터의 다른 동생들도 도영이혀엉, 하며 찾아왔으나 김도영 공식 전담 가이드이자 비공식 원픽 애착인간 김정우조차 근 2주를 만나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고 미련없이 떨어져나갔다...
본글은 4개의 빙의글을 추천하는 글입니다. 본글에 아직 안 나온 마이 럽들이 ! 많음 !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더 많지만 다음 추천글을 쓰려고 조금은 아끼는 중입니다...) 1. 사랑, 라디오? [By: 오연] * 제가 이미 오연 작가님의 글을 여러 번 추천했지만 사랑, 라디오는 제대로 추천한 적이 없는! 제가 당당히 최애 글이라고 부를 정도로 애정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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