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BGM과 함께 감상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사진의 출처는 00님 블로그입니다. 이번 단편을 00님에게 바칩니다. 느와르 中 어떤 엔딩 "기어이 또 어둠 속에서 살고 있네. 구 동매." "보고싶었어. 이 양화." 이번 생 만큼은 둘 중 하나라도 환한 빛을 보며 살길 그리도 바랐건만, 그것은 너무 큰 바람이었을까. 신을 그래서 우리를 둘 다 나락으로 끌고 결...
철학과 20학번 새내기 임현수. ⋮ 한창 고딩 때는 ‘꿈은 없고요 그냥 평생 놀고 먹고싶’단 생각으로 살았다. 그러다보니 어느새 수시 원서 접수 시기가 다가왔고, 애초에 대학을 가고 싶은 생각도 없었기에 딱히 가고싶은 과는 없으니 아무데나 가야겠다 싶었는데 진짜 아무데나 넣어서.... 철학과를 지망해버렸음. 친구들은 또라이냐고 비웃었지만 어차피 붙지도 않을...
경찰서로 가는 차 안은 침묵이 감돌았다. 솔직히 말해, 도준은 혁재가 제 부탁을 이렇게 빨리 수락하리라 생각하지 못했다. 제가 탐탁지 않아 하는 것과는 별개로, 그에게 또다시 한윤수와 엮이는 일이 얼마나 고역일지 모르지 않았다. 놈이 동해를 고소한 후, 대응을 위해 직접 그 시골집에 가보았기 때문이다. 그들이 있었던 곳으로 추정되는 방 안의 상태는 처참했다...
인류애는 무엇일까? 나는 본질이 궁금하면 국어사전을 찾는다. 어원적으로는 ‘인류 전체에 대한 사랑’이라고 쓰여있다. 고로 이것은 미친 짓이다. 옆에 있는 사람도 미워 죽을 것 같은데 어떻게 인류 전체를 사랑한단 말인가? 조금 다른 말로 바꿔보자. 로맨스나 아포칼립스에서 흔하게 쓰이고 했던 ‘네가 사랑하는 사람을 한 명 죽이면 인류 전체를 구할 수 있어. 너...
"...읏, 아니, 혼잣말이었어. 마리아, 이런 장난은 그만 두자?" 나 카타리나 클라에스는 지금, 영문도 모르고 하얗고 화려한 레이스 스타킹과 정작 가려야 할 부분은 뻥 뚫려있는 문란하고 의미없는 브래지어만 입혀진 채 묶여서 미소만으로도 사람을 되살릴 수 있을 것만 같은 햇살같은 미소녀에게 범해지려고 하고 있다. '어째서 이렇게 된거지...?!' 대체 내...
*이 글은 'Like or Love - 보라미유'의 노래를 듣고 썼습니다. 노래도 좋으니 같이 들어보셔요. 맑은 날이었다. 도서관에 자리를 잡고 앉아서 공부를 하다가 점심시간이 되어 간단히 학식을 먹고 자리에 돌아오니, 책상 위에 캔커피와 쪽지가 하나 놓여 있었다. 저, 항상 열심히 공부하시는 모습을 응원합니다. '요즘도 이런 사람이 있나....' 뉴는 괜...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 글은 '10분 전-보라미유'를 듣고 쓴 글입니다. 같이 들어보세요 노래도 좋아요. 아침 7시. 떼이는 분주하다. 애초에 평소에 일찍 일어나는 타입도 아닌 데다가. 오늘은 아주아주 중요한 날이었다. 뉴랑 처음으로 하는 데이트였기 때문이다. "아아, 또 뭐 있지." 손톱을 깨물면서, 다리를 덜덜 떨고 있다. 평소에도 헐렁한 그였지만, 오늘은 절. 대. 헐...
벚꽃이 흩날리고 다 질 때쯤. 꽃잎 하나하나를 담으려고 나무 아래에 서 있는 남자가 있다. "하, 나 왔어." 벚꽃과 함께 보이는 하얀 피부의 남자였다. 마치 그의 모습은 복숭아 같았다. "오늘도 그 자리에 있네." 남자는 나무에 다가가 기대더니 잠시 머리를 맞대고 있었다. 그는 마치 그곳에 누가 있는 듯 계속해서 시선을 나무에 두고 섣불리 움직이지 않았다...
애비게일이 식사를 마칠 무렵, 틀어놓은 라디오에서 9시 뉴스가 시작되고 있었다. 시리우스는 윤기나는 털을 자랑하며 얌전히 그녀의 발치 아래에서 설거지와 식탁 정리하는 것을 응시하고 있었다. 늘어진 검은 털 사이에서 반짝거리며 빛나는 은회안만큼은 애비게일의 움직임을 쫓아 바쁘게 움직이고 있었다. 애비게일이 먹다 남은 피자와 그 상자를 정리할 무렵, 시리우스가...
밤과, 빛과, 체온. 여주는 월마리아 주민이였으나 급작스러운 거인 습격으로 인해 부모님은 잔해에 깔려 죽고 친오빠는 여주를 구하려다 거인에 먹혀버림 이젠 끝났다고 생각한 그 때 조사병단이 여주를 구해주고, 한순간에 혼자가 된 여주는 그 이후로 조사병단을 위해 살아갈 것을 다짐하게 되었음 여주네 집은 대대로 가업을 이어 의술과, 물리치료, 약초등을 전문으로 ...
‘이재현 보고 싶다고!’ ‘조용히 좀 해….’ 친구들이 보내온 영상 속에서 제 모습은 진상 중에 개진상이었다. 필름이 끊겨 기억나지 않는 상황에서 김영훈은 이재현이 보고 싶다고 길바닥에 드러눕기 일보 직전이었다. 주저앉은 영훈의 주위에는 제가 벗어 던진 목도리와 신발 한쪽이 뒹굴고 있었고. 아 쪽팔려. [영훈 나 출근한다] [누가 버스에서 초코소라빵 먹는다...
“어, 김영훈이다.” 뭐? 미친. 이재현은 마시던 맥주를 그대로 뱉을 뻔했다. 다행히 직장 동료들 앞에서 입으로 맥주 뿜는 불상사가 실제로 일어나지는 않았지만 가벼운 사레가 들려 켁켁 댔다. 옆에서 최찬희가 물컵을 내민다. 어어… 최 대리님… 땡큐. 잔기침을 하며 물을 들이켰다. 진짜 잘생기지 않았어요? 나는 연예인 중에 김영훈이 제일 잘생긴 것 같더라.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