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마을에 무사히 도착한 지호와 아린, 시아였고, 마을에 들어서면서 효정이가 마중나와준다. 뒤에서 승희와 유빈, 미현이가 달려왔고, 아린이는 다들 왜 나왔어.. 하면서 걱정하자, 효정이가 다가와 아린이를 안아주면서 고생했어.. 하고 다독여준다. 승희는 야아아!!! 유시아아아!!! 하면서 달려와 안기자, 시아는 야, 너 왜이래~? 하면서 진정시켜준다. 미현이는 ...
매즈 미켈슨 리캐슷 기념으로 풍악을 울리며 예전 썰/주접/분석/감상 트윗 백업 +조니뎁 까는 틧 발작적으로 나올 수 있음 최대한 한먹었던 틧은 정리+사진/gif 짤 백업은 방법 찾아보는걸로..+신그범 개봉 전 시점이기 때문에 캐해 좀 다를 수 있음 +썰핑퐁타래는 허락받고 백업하였습니다 네이밍 양덕들이 Gellert 이름도 넘나 Wolfric 에서 따왔다는데...
벌써 이브의 끝자락이네요. 눈이 오지 않아 아쉬운 감이 있지만, 밤하늘은 여전히 좋은 감상 거리가 되어줍니다. (어둡게 내려앉은 하늘을 바라보며 조용히 말한다.) 메리 크리스마스...
춤을 배우러 왔는데요. 둘이 처음 만난 그 날, 원우의 입밖으로 튀어나온 말은 참 간결했다. 열 글자도 채 안 되는 말에 의도가 가지런히 담겨 있었다. 하지만 그 열 글자는 용량의 한계를 드러내듯 원우의 겉모습으로 읽히는 분위기와 잘 섞여들지 않았다. 담아내기에 한참이나 모자랐다. 한겨울에도 겉옷 하나 걸치지 않고 오로지 정장. 손에는 서류 가방을 쥔 것 ...
39 턱에 흐르는 땀을 손등으로 닦아냈다. 쥐고 있던 크레파스를 천천히 손에서 떼어냈다. 힘껏 쥐고 있어서인지 크레파스가 손에 붙은 듯이 잘 떨어지지 않았다. 무릎 아래로 버석거리는 종이의 질감이 느껴졌다. 주저앉은 채로, 어깨의 힘을 뺐다. 그리고 허공에서 느릿느릿하게 피어나는 열다섯 겹의 붉은 꽃을 멍하게 바라봤다. 꽃잎이 열다섯 개가 되고 나서 종종 ...
개슬픈 박창 보고 싶어 창 박 진짜 한참 짝사랑하다가 진짜 너무 힘들어서 고백해야지 마음 먹고 만난 날 박 몇 년 동안 만들지도 않던 애인 갑자기 만들어서 나 애인 생겼다고 자랑해서 애써 웃으면서 축하해주고 맘에도 없는 말 잔뜩 한 다음에 집에 들어와서 하루종일 펑펑 우는 그런 거 타돌 노래(=ㄹㅂㄹㅈ-삼각형) 듣고 생각나서 쓴 거라 쪼미 반영을 해보면은....
※공포요소, 불쾌 주의※
매즈 미켈슨 리캐슷 기념으로 풍악을 울리며 예전 썰/주접/감상 트윗 백업 +조니뎁 까는 틧 발작적으로 나올 수 있음 최대한 한먹었던 틧은 정리+사진/gif 짤 백업은 방법 찾아보는걸로..+신그범 개봉 전 시점이기 때문에 캐해 좀 다를 수 있음 캐스팅으로 환상 뿌셔뿌셔 넘나 잘하는 것 저으 최초의 핼포 덕질은 시리우스x리무스였답니다 그러나 영화는 저에게 골룸...
"오늘도 할 거냐?" "... 곧 끝나니까요." 나는 반지를 내밀었다. 아저씨는 한숨을 푹 내쉬면서 반지를 받아들었다. 무언가 맘에 안 드는 눈치였다. 분위기를 읽으려 노력하다가 포기한 나는 가만히 아저씨가 반지에 데이터를 넣는 걸 봤다. 한 존재의 데이터를 반지에 전부 복사해 넣어둔다. 그리고 존재에 이상이 생겼을 때 반지를 이용해 데이터를 '복구'한다....
웅과 헤어진다는 건 유일한 나의 편이, 가족이, 친구가, 애인이 더는 내 곁에 없다는 소리였다. 솔직히 두려웠다. 익숙한 것에서 벗어나 홀로 서야 하는 일이 쉽진 않을 테니까. 하지만 내가 그의 곁에 있으면 그가 위험하니까, 다치니까 웅 마저 영영 잃어버릴 바에 그냥 정리하는 게 맞았다. 그게 내 최선의 선택이었다. 언제 말하지. 그만 끝내자고 말해야 하는...
"야 이동혁. 나 진지하거든. 장난 좀 치지마. 네가 무슨 날" "나도 진지해" "야 나 너 8년 봤어. 그런 내가 천하의 이동혁이 날 좋아하는 걸 눈치 못챘을까봐? 허 나도 한 눈치하거든" 동혁은 여주의 말에 씁쓸한 웃음을 지었다. "그러니까 앞으로 나한테 신경 쓰지마" "뭐 여친도 없겠다 앞으로 너한테만 신경쓸거야" "그럴 필요없어" "왜 나 질렸어?"...
누군가를 만나 무언가를 나눈다는 것 ▶ 공지 · 리뷰북 공지사항 · 정산 안내 (*참여자만 볼 수 있습니다.) ▶ 사양 · 영화 벌새 리뷰북/감상 앤솔로지, 2차 지인제 · 팝셋지(무광코팅), 110*175, 무선제본 · 페이지 110p · 영화 <벌새>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개개인의 감상문을 엮은 문집입니다. ▶ 목차 - 어떻게 사는 게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