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조르딕가 장남의 평범한 아내입니다 아침에 침대에서 비몽사몽 해가지고 일어났는데 나혼자밖에 없네, 싶으면 아 새벽에 의뢰 때문에 나갔다가 아직 안 돌아온 거구나(이미 한두번이 아니라서 체념함)하고 그러려니… 오늘은 외출 허가 받은 날이니까, 카페가서 자격증 공부하고, 친구들도 잠깐 만나기로 약속도 잡았고, 이런 저런 스케쥴 있는 상황. "아가씨, 외출 준비는...
출근했는데 대표님이 젊은이답게 자신만의 컨텐츠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셨다. 으 꼰대!라고 넘길 수도 있지만 나보다 더 오래 살아온 사람의 말은 주로 지나온 인생에 대한 후회에서 나온 이야기가 많기 때문에 나름대로 새겨들을 가치가 있다. 그러나 내가 타인에 대한 명예훼손 없이 컨텐츠를 만들 수 있는 거라곤 식물 얘기와 오타쿠 얘기뿐...그거라도 해보기로...
※이루어지지 않는 짝사랑 물입니다.. 그곳에서는 피터팬으로 남아있어 줄래. 그러고 나서, 다시 나를 데려가 줘. 차라리 날 사랑한 게 너였다면, 그런 눈빛으로 날 아껴줬다면, 날 발견한 게 너였다면, 모든 게 내가 아닌 너였다면, 그랬다면 지금보다 나았을까. 적어도 최악은 피해갈 수 있었을까. 끝없는 질문을 뱉고 나서야 나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온다. 네가 ...
인간은 달과 같아서, 누구에게나 타인에게 보여주지 않는 어두운 면이 있기 마련이다. 수능도 끝난 고등학교 3학년의 겨울, 지성은 교실 앞쪽 TV에서 흘러나오는 낯익은 영화의 OST에 무심코 귀를 기울이다 공책 한 귀퉁이에 달을 그리며 그 말을 떠올렸다. 지성이 일고여덟살쯤 되었을 때, 지성의 엄마가 '타샤 튜더'라는 미국의 동화 작가이자 정원사의 세계에 열...
코코로에게 안녕, 코코로. 편지를 쓰는 게 오랜만이기도 하고, 너한테 쓰는 건 처음이기도 하고, 어색하네. 뭔가 너는 편지를 잘 읽을 것 같은 이미지도 아니고, 뭣보다... 너한테 말할 게 있으면 항상 직접 말했으니까. 그래도 가끔은 이런 것도 괜찮은 것 같네. 네가 잘 읽는 모습은 상상이 안되지만. 나, 누워있는 동안에 꿈을 꿨는데 거기에 있는 코코로는 ...
※ TMI 주의 안녕하세요, 앓앓입니다. 이번 걸 쓰면서 쓰는 저조차도 심하다 싶을 정도로 써재꼈는데 다행히 반응이 좋아서 한시름 놓았네요. 좋게 봐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합니다. 사실 소재 자체는 사람 이름만 다를 뿐 거진 3년동안 생각한 소재라 단편에서 생략된 부분이 많았습니다. 차라리 연부작으로 나눠서 길게 써보거나 번외라도 쓸까 생각했는데, 제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진심이신 우카이 시리즈의 마지막편...? 오늘도 밑은 필수가 아닌 소액결제입니다! 단, 저번보다 빵빵하게 넣었어요 (소근소근) 예? 또 왜 비투비 노래냐고요? 왜일까요 제가 멜로디라서 그런 건 아니고요 아니 멜로디는 맞아요 근데 분위기가 정말 잘 어울리거든요... 진짜 추천해용 15년째 옆집살이 27살 우카이 X 카라스노 삼넨세 드림주...
"아리사~~~!!" "으에엑. 아침부터 이게 무슨 짓거리냐..." 아침 일찍 깨우러 온 카스미 녀석이 또 이불 속에 파묻혀 있던 나를 깨우려 온 몸으로 다이빙을 해 깔아뭉갰다. 할머니... 오늘도 카스미를 미소로 반기며 내가 자고 있다고 말하셨겠지. 필사적으러 버둥거리며 카스미를 떼어내려고 버둥거렸으나, 카스미가 '으으으...!' 하면서 버티길래, 그냥 포...
김준완은 추운 겨울을 극도로 싫어했다. 계절이 바뀌는 것 뿐인데, 가을에서 겨울로 바뀌는 것 뿐인데. 겨울만 되면 차가워지는 대기와 싸워야 한다는 게 마음에 안 들었다. 여름이라면 얇게 입어도 상관 없을 옷이 두꺼워지고 조금만 방심했다 하면 찾아 오는 게 감기이니 퍽 마음에 들지 않을 법도 했다. 의사라는 사람이 이런 말을 하면 이상하게 볼 게 뻔했지만, ...
벌써 도착했나? 생각보다 일찍도착했지만 설레는 마음은 꺼질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이제 내리렴.'' 고래씨 아직도 안온걸까? 어머니가 주시는 짐을 들고 가족과 함께 호텔 입구에 들어섰다. 고래가 이 주변에 있는것을 생각하니 뭔가 어울리지 않았다. ''잠깐만.'' 아버지는 카운터로 가서 간단한 대화들을 하시고는 호텔 전자열쇠를 받아오셨다. "1027호네" ...
호그와트를 떠난 나의 친구 올리비에게 안녕, 올리비 저번에 편지를 써 달라고 해서 나를 엄청나게 졸랐잖아. 이제서야 보내 호그와트를 떠나고 나서야 이제 이곳이 그리워졌다며? 네가 아는 호그와트는 역시 여전해! 나의 첫 퀴디치 무대를 보고 네가 속해있는 슬리데린이 아닌 후플푸프 기숙사를 응원하던 모습이 엊그제 같은데 아쉽긴 하다. 그 초록색 교복이 노란색 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