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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기간> 2020년 8월 4일 ~ 2020년 8월 14일 <장르> 공포 (B급) ※ 장르 특성상 비윤리적인 전개와 묘사가 있습니다. 세션 내에서 조절해주세요. <배경> 현대 <개요> 어느 멋진 날, 마법사들은 호숫가에서 캠핑을 시작한다. <인원> 3인 <리미트> 4사이클 <계제>...
<몇 십 분 후, 『파란 바다 수족관』 관내> 치아키 : 타카미네! 봐라! 개복치가 있다! 너랑 닮아서 귀엽구나, 살아있는 건지 죽은건지 모르겠는 부분이.......! 미도리 : 그게 칭찬이면, 반대로 대단하네요. 카나타 : 후후. '물고기'씨들의 '라인업'도 꽤나 많아졌죠. 저희 '수족관'도 조금은 '경영 사정'에 여유가 생겨서, 여러가지 '모...
어느 여름, 방학 생활을 만끽하며 집에서 뒹굴거리던 민규는 할 것도 없고 하니 오랜만에 시원하게 때나 밀까 싶어 단지에 있는 목욕탕으로 향했다. 근데 어릴 때 봤던 아주머니가 아닌 웬 고딩쯤 돼 보이는 남자애가 카운터에 앉아서 휴대폰 게임을 하고 있는 게 아닌가. 때밀이 요청하려 했는데... 애밖에 없으면, 오늘은 그른 건가? 아쉬워하면서도 혹시 모르니까 ...
소시오패스. 쉽게 얘기하자면 그런 사람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알아차리기 힘든 일이었지만, 최소한 형과 나는 안다. 세상에 이름을 내건지 34년, 두 살 많은 형과 동갑인 그 여자. 매력적이고 다정한 모습에 우리는 쉽게도 사랑에 빠졌다. 나를 선택하기를 간절히 바랬건만, 그녀는 나보다 안정적인 형을 택했고, 이른 은퇴와 함께 결혼 생활을 택했다. 그런 형이,...
가을 빗방울이 나뭇잎을 적시고, 땅을 적셨다. 그리고 한 우산 안에 들어가 있는 커플의 어깨도 적셔나갔다. 아오네와 하이는 서로 배려한다고 조금 거리를 둔 것이 둘의 어깨를 적셔나가는 일이 되었다. 아오네는 그런 하이를 힐끗 보고는 그녀의 어깨를 조심스럽게 감싸 안쪽으로 더 들어오게 하였다. 아오네의 행동에 15cm의 여유가 1mm로 변하자 하이의 심장은 ...
"티키, 변신 해제!" 막힌 골목길에서 변신을 해제하고 알리야와의 약속 장소에 가기 위해 급하게 달려 나오던 탓일까 주변을 둘러보지 못하고 툭-. 그대로 누군가와 부딪혔다. "죄, 죄송합니다!" "마리네뜨?" ...? 이 목소리는 ...아드리앙?! 익숙하던, 내가 잘 알고있는 다정한 목소리가 나와 부딪힌 상대방에게서 들려오기에 황급히 고개를 들어 확인했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유혈 주의!!! - 크루아상이 천년나무에게 길러졌다는 썰 기반입니다. - @coo_kie_jammm_m 님의 연성과 썰을 기반으로 했으며, 허가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런고로, 아래 링크의 연성을 먼저 읽고 와주세요. 공통대사가 있습니다. https://twitter.com/coo_kie_jammm_m/status/1346138088376963072...
그의 외침에도 들려오는 답은 없었다. “김독자! 괜한 짓 하지말고 와서 돕기나 해라.” 보다못한 유중혁이 김독자를 불렀다. “아니, 중혁아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그놈이 누군진 모르겠지만 결국은 성좌다. 성좌가 우릴 도와줄 거라고 생각하는 건가? 심지어 서로를 본 지 이제 겨우 하루다.” “그건 그렇네.” 김독자가 그것을 인정했다. 그는 다음과 같...
짹짹- 짹짹- 부활절의 아침이 밝았다. 엄마는 축제 준비로 아침 일찍부터 요란했다. 어찌나 부리나케 움직이는지, 천장이 삐걱-삐걱-소리를 내며 괴로워했다. 어젯밤 늦게 잠을 잔 터라 몇 시간 자지도 못하고 침대에서 나왔다. 천장 발소리가 사그라들 때까지 책상 앞에 앉아 웹서핑했다. 집안이 조용해지자, 빈 컵을 들고 위로 올라갔다. 문을 열다가 드미트리우스 ...
스미는 높이 떠올라 있는 태양의 위치에 생소함을 느끼면서 학교를 나왔다. 평소보다 2시간은 이른 시간의 귀가였다. 강당 공사 사정으로 예정된 동아리 활동이 취소된 탓이다. 운동장이나 별관 음악실에서 들리는 다른 동아리의 활동 소리를 뒤로 하고 느긋하게 걷는다. 문제없이 활동을 할 수 있는 타 동아리가 부럽다거나 아쉬운 생각은 들지 않았다. 오히려 교문 밖을...
비가 오는 날이었다. 어릴 때 나는 비 오는 날을 딱히 싫어하지는 않았다. 오히려 습기를 머금은 공기를 좋아했으며 은은하게 나는 흙내음을 좋아했다. 그저 빗물이 튀어 귀찮았던 날이었다. "아들..!" 초등학교 2학년 정도로 보이는 내가 나이에 맞지 않은 무뚝뚝한 얼굴로 뒤를 돌아본다. "...엄마?" 나는 당황한 듯 가만히 엄마를 바라보다가 기다랗게 생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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