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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 보온냉병 만들고 싶다고 그렸던 그림 마감지옥 속의 ㅁㅣㄹㅣㄴㅐ님께 바치는 그림,,,, 지ㅡ긋 ㅋ ㅋ ㅋㅋ 과제 넘모 많아요 교수님 과제 너무 많아요 완전 아찔 ㅋㅋㅋㅋㅋㅋㅋ결국 과제 때려치고 타블렛도 말을 안들어서 마우스로 그려욥 뽀쨕쓰 케일냥 어렸을때부터 마법을 썼어 영재였지,,, 아 맞다! 그렇단건데! 잠깐만, 막내 날 수 있지 않냐는데 원샷을 못...
29살, 새로 이직한 회사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고, 4개월만에 퇴사를 하였다.퇴사 후, 나는 엄청난 우울증에 시달렸다.바닥에 떨어진 머리카락 한 올 치울 힘도 없었다.끝없는 자기비하와 죄책감-늙고 고생만 한 엄마에게 잘하려면 돈을 벌어야 하는데…-다들 참으며 살아가는데 나는 왜 이토록 의지가 약할까 마치 이 세상이 아닌, 다른 세상의 아주 깊은 땅굴 속에...
하얀별케일 현대AU. 본편 스포가 있습니다. 나머지는 날조입니다. 출근길에 마주한 이웃은 평소처럼 빵과 함께 전단지를 내밀었다. 괜찮다고 서둘러가는 케일의 뒤를 쫓아와서 물건을 건넸다. 엘리베이터 안까지 따라와서 주는 통에 안 받을 수도 없어서 내민 것을 받았다. “케일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현관에서 웃으며 배웅하는 그를 뒤로 하고 한숨을 내쉬었다. 빵...
"이런 곳에서 재회 할 줄은 몰랐네." "또 다시 만날 일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한 번의 죽음과 두 번의 만남 끝에 세 번째는 다를 거라고 생각했다. 기억은 온전히 녹아들어 그들과 함께 했다. 흩어질 시간들이 모여 두사람을 만들어냈다. "그래서 이번엔 뭐지? 교복 차림으로 봐선 학생인가." 성현제는 따분한 표정을 지었다. 어느 세계를 가도 존재하는 그를 ...
커튼을 열어젖히자 보이는 건 회색빛 하늘이었다. 카이바는 창문에 손을 가져다댔다. 기억 속의 제 것보다 더 가늘어진 손가락을 타고 빗소리가 몸 안까지 흘러들어왔다. 반 쯤 감긴 푸른 눈 안에 비가 내리는 세상이 담겼다. 그는 이 풍경을 알고 있었다. 돌아왔던 날과 비슷했다. 똑같이 비가 내렸다. 카이바 세토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하늘에 감사했던 날이었다. 해...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01 1억 모으기 정식으로 모으기로 마음먹은 순간부터 6년이나 걸렸다는게 너무 현타가 왔다. 이 속도라면 은퇴는 꿈도 못 꾸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02 콘서트 가수가 실망스러운게 아니라 관람객들이 너무 시끄러워서. 그리고 막상 가서 보니 면봉 사이즈여서 잘 보이지도 않는다. 사실 최애들은 화면이랑 너무 똑같고. 03 원하는 부서로 파트로 근무함 예...
러브앤프로듀서 허묵 관련 망상 및 설정파괴, 캐붕, 안어울림(?), 개똥철학, 좋지않은 필력 등이 있으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결국 그녀는 퀸으로 각성했다. 도시에 퍼진 바이러스, 퀸으로 각성한 그녀. 더이상 희망은 남아있지 않았다. 그렇게 보통의 인류는 대부분이 죽어버리고, '진화를 완료한' 특별한 인류만이 살아남았다. 이것이 그가 생각했던 미래. 인간은 ...
안녕하세요, 먼지맛입니다. 01. 엔네아드 50화이후_망상썰에 대하여: 본 2차창작은 웹툰 엔네아드 50화까지의 설정을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원작의 캐릭터들과 비슷한 느낌을 내주기 위해 이제껏 나온 대사들은 오마주가 꽤 많죠. ㅎㅎ 웹툰의 대사를 기억하고 계신 분이라면 즐겁게 볼 수 있으실 겁니다. 특히 이 망상썰은 설정은 다 집어치워, 난 연애...
* 익명 요청님 의뢰로 작성된 글입니다 계절 바뀌며 부쩍 해가 짧아졌음을 느낀다. 은수의 차는 헤드라이트의 빛무리 한창인 도로, 서행을 반복하는 중이었다. 퇴근 시간과 맞물리며 속도를 내는 게 영 쉽지만은 않다. 토독토독, 핸들에 놓인 손가락이 왠지 모를 조바심을 담아낸 것처럼 느껴진다면 착각일까. 시간을 확인하다 문득 조수석을 바라보았다. 인기척 하나 없...
외전 #1. 태양의 스카우트 "이제 좀 상태가 괜찮아보이는군요, 세트." "뭐야, 아줌마." 태양이 내리쬐는 사막 한가운데서, 사막여우의 귀를 쓰다듬고 있던 세트는 뜬금없이 들려오는 목소리에 인상을 찌푸렸다. "그대, 이제 다시 아포피스를 사냥할 준비는 되었나요?" "...그때 그건 호루스가 잡은거야." 재판의 세번째 결투에서 있었던 아포피스의 사냥을 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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