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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1. 재환이 편의점 포스기 앞에 자리한 지도 반 년 가까이 지났다. 독학재수 중이라 돈은 궁하지, 밤에 자는 시간은 아깝지. 그런 단순한 이유로 시작한 야간 아르바이트였지만 하다 보니 제법 적성에 맞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받는 돈에 비해 하는 일이 없었다. 유일하게 힘든 점이라고 해 봐야 아파트 단지 앞에 있어 요즘같은 여름 밤에는 술자리가 자주 벌어진다...
fancy님(@rowsoo2)의 소설 개인지 'The one love story'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A5(148*210mm), 1도, 596page약표제지, 판권지, 표제지, 목차, 장페이지, 본문, 후기 페이지 디자인
보쿠아카 전력 60분키워드 : 열대야23.07.17ハイキュ-!!木兎光太郞X赤葦京治하이큐!! 보쿠토 코타로X아카아시 케이지 여름의 밤은 아주 뜨거워서 꼭 공기 중에 열대어가 헤엄칠 것만 같은 온도였다. 아카아시 케이지는 눈을 감고 모로 돌아누웠다. 한참을 뒤척였지만 영 잠이 오지 않는다. 눈을 뜨면 정말 영영 자지 못할까 봐 억지로 감았지만 자꾸만 눈꺼풀이 ...
--- “I'm Mary Poppins, y'all!”Brought us lots of laughter in Marvel’s epic blockbusters Guardian of the Galaxy Vol. 2, Yondu will forever remain as a hero in our hearts for his unconditional love as a...
X-utopia 04 w. hiver 촬영을 다녀와서 쉴 만큼 쉰 것 같은데도 노곤함이 없어지지 않는다. 오늘은 몸이 죽죽 가라앉는데. 테스트 인화도 마무리 해야 하고. 머리가 아파서 꾹꾹 누르고 있다가, 문득 나가서 걷고 싶었다. 도심 속 공기가 좋을 리 없고, 딱히 할 것도 없는데. 갈 곳이 없으면 그냥 일찍 집으로 갈까 싶어 몸을 일으켰다. 따뜻한 색...
7월, 폭염 한복판을 가르는 빗줄기가 사사로운 소음을 집어 삼킨 채 컨테이너 천장 위를 지겹게 울린다. 벽 한켠에서 느리게 돌아가는 환풍구의 회전음은 더운 공기와 뒤섞여 피부 위로 습하게 내려 앉는다. 낮은 볼륨으로 틀어진 티비화면에서는 아주 오래된 셀화 애니메이션 속 두 주인공이 대사도 없이 서로를 쫓고 쫓기고 뒤엉킨다. 반경 수십 킬로미터 안으로 드문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홈커밍 스포가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의 손발을 책임져 드리지 않습니다※ 1. 퍽. 피터가 샌드위치 포장지를 대충 뭉쳐 쓰레기통 속으로 넣었다. 아니, 어쩌면 '내리꽂았다'는 표현이 더 잘 어울릴지도 모르겠다. 5층짜리 건물 옥상 난간에서 날려졌으니까. 달마르 아저씨 표 샌드위치는 언제 먹어도 맛있네. 불어오는 바람에 맞춰 달랑달랑 양쪽 발을 번갈아 흔들...
겁쟁이페달 신카이와 토도의 작고 큰 이야기입니다.
(*) 정원사의 아들 키르히아이스 X 도련님 라인하르트 AU 판터홀츠는 제도 오딘에서 말을 타고 엿새 거리에 있는 북부의 도시였다. 사르가소 사막에 가까워질수록 척박해지는 제국 영토의 특성상 북부에 위치한 도시와 마을은 농업 대신 수공업이나 상업 혹은 광업에 종사하는 인구가 많았고, 판터홀츠 또한 그런 경우에 속했다. 제국 북부에서 크기론 열 손가락에 꼽히...
시대와 기술이 사람들의 의식을 넘어서는 현대사회. 드디어 고집 세고, 고리타분한 대한민국에서 ‘동성 결혼’이 합법화 되었다. 수많은 시간을 싸워온 동성애자들은 자신들의 사랑이 ‘합법’이 된 현실에 기뻐했고, 아직도 그들을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의 불만이 폭주했다.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지금, 대한민국의 기성세대가 된 두 아버지는 각자의 갓 태어난 아들 사...
1. 시작은 역시 얼굴이었던 것 같다. 너의 얼굴은 몹시 아름답다. 어느 한 곳도 모자라거나 넘치지 않는다. 때로는 세상 모든 수심을 끌어안은 듯 깊고 때로는 세상 모든 순수함을 끌어안은 소년처럼 해맑은 네 눈매는, 바라보는 것만으로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다. 별다른 손질을 하지 않는데도 빛나는 피부는 네가 아직 흐려지지 않은 청춘의 절정에 있음을 상기...
Was it in Tahiti? 타히티였나?Were we on the Nile? 나일 강 위에서였을까?Long, long ago 오래, 오래 전에Say an hour or so 그래 어쩌면 한시경 쯤 전에I recall that I saw your smile 네 미소를 본 게 기억나 I remember you 난 널 기억해You're the one wh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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