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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사는 자신의 맞은편에 놓여진 컵을 보며 자연스럽게 얼굴을 찌푸렸다. 여주가 받아 온 투명한 유리잔엔 영문을 알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양의 휘핑크림이 높게 올려져 있었다. 게다가 그 위엔 알 수 없는 검은 시럽과 알갱이까지. 그는 제 몫으로 주문한 아메리카노 잔을 만지작거리며 생각했다. 입에 넣기만 해도 달콤해서 혀가 녹아 버릴 게 분명하다고. "휘핑크림...
흐르는 머리칼이 퍽이나 부드러웠다. 왼발에 두고 있던 무게중심을 오른쪽으로 흘리고, 그림자인 양 떨어질 길 없는 웃음기를 입가에 두른 라이헨바흐는 눈을 접어 하얗게 미소지었다. 폭포의 물거품처럼 한시적인, 그러나 영원해 보이는 것들은 그를 늘 웃음짓게 하였다. 어쩌면 눈물 흘리게 하였을 수도 있었으나. 어찌되었건 제 앞에 선 이는 마치 당신이 깃털이라도 되...
키리사키 아오미네 유성애 요소 없음 "출전, 안시켜줄거야.""하아?""굳이 쓸 이유가 없는 걸.""당신 대체 무슨 소리를!"아오미네는 강하게 하나미야의 멱살을 잡았다. 하나미야는 동요하는 기색은 전혀 없이, 창백하리만치 새하얀 피부로 아오미네의 손위에 손을 얹었다."이거 놔.""대답부터 해.""놔."아오미네는 생각보다 순순하게 손을 놓는다. 요 몇 달 사이...
Jealousy, JealRUSH! - Office Oh, kiss p.174 * 민현은 지금 이 상황이 무척이나 불만스러웠고, 또 불안했다. 블라인드 너머 비서실에서 들리는 대화소리가, 간간이 공백을 메우는 웃음소리가 저를 그렇게 만들었다. 민현은 만년필을 쥔 손으로 책상을 톡톡톡 두드렸다. 블라인드는 왜 내린 거지. 아니, 차라리 내린 게 더 다행일지도...
When the bitten moon comes out {공개 프로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공연으로 너희를 찾아갈게요! NAME 마마 크루아상 :: MAMA Croissant "마마는 꼭 대문자로 써달라구요!" '마마'는 자신의 서커스 단원들이 부르는 애칭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무언가의 줄임말이라고들 하는데, 정확히 무슨 뜻인지는 절대 알려주...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이 소설에서는 트리거 주의,유혈 묘사가 드러나 있기에 읽기 전에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특히나 트라우마가 있으신 분들은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길 바랍니다. ---------------------------- 수 많은 이야기는 여전히 흘러가는 동안 잔혹하게 느껴진 이 시간은 우리도 원하지 않았을 소름돋는 시간이었을 것이다. 이 곳에 남겨진 지 며칠이 지...
* BL요소 없습니다. * 캐붕이 있습니다. * 일진인 만큼 욕설이 나옵니다. 모친을 찾고 히나타는 다시 조깅을 하며 세키무카이의 집으로 향했다. 이즈미의 집에서 그다지 멀지 않은 곳이라 금방 도착했다. 히나타는 따가운 눈가에 손가락으로 꾹꾹 눌렀다. 나중에 집에 가서 얼음을 대고 있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며 초인종을 망설임 없이 눌렀다. 중간중간 들리는 모친...
*G24와 G25 사이 시점의 날조. *G24까지의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논커플링: 밀레시안, 르웰린, 에레원, 그리고 베임네크 중심. *논커플링이지만 밀레른의 향기가 소량 느껴질 수 있습니다. *단지 르웰린이 에레원을 지키면서 기사라는 사실이 드러나는 것을 보고 싶어서 시작했던 글. *1차 퇴고 기준 띄어쓰기 포함 9180자. === 에일리흐 왕국의 ...
우리 달아나서 다시는 돌아오지 말자. 내 젊음, 내 청춘은 네 것이야. 무시할 수 없는 커다란 진실이잖아. _Troye Sivan ‘Youth’ 가사 한역 밤보다 짙은 어둠이 내려왔다. 얼굴이 엉망인 건 내리막을 굴러서 인지 알 수 없다. 인대가 문제인지 뼈가 골절됐는지. 이유는 모르고 발목은 시큰거렸다. 배너는 어쩐지 억울한 얼굴이었다. 먼지 냄새. 옅은...
제이는 음악 듣는 걸 좋아했다. 그 점은 참 저와 잘 맞는다 생각했다. 비록 우리 사이에는 자주 견해차가 있었고, 제이는 가끔 내가 아예 생각도 해보지 않은 문제들에 '올바른' 의견을 갖기를 종용했지만, 그래도 우리는 함께 음악을 듣고 서로가 좋아하는 밴드를 소개해주기도 했다. 그런데 가만, 제이가 나에게 뭔가를 추천해준 적이 있던가? 흐음. 다시 생각해보...
사건의 발단은 봄과 함께 시작되었다. 아직 겨울이 봄을 완전히 놓지 못해 바람이 여전히 차가운 3월의 어느 저녁, '입학을 환영합니다' 조촐하게 쓰인 슬로건이 술집의 벽에 걸렸다. 다섯 시가 막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음식과 술이 미리 차려진 가게 테이블은 절반 가까이 채워져 있었다. 너무 빨리 온 건 아닌가 생각하던 동혁의 생각이 무색하게도. 수업을 들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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